[에티오피아] 세계적 과학출판사 네이처(Nature), 기후변화로 인해 21세기 말에 국내 농토의 60% 손실 가능
낮은 강우량, 기온상승이 커피 재배지역에 큰 영향 끼칠 것으로 예상
세계적 과학출판사인 네이처(Nature)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인해 21세기 말에 에티오피아 국내 농토의 60%가 손실될 가능성이 있다. 네이처가 발행한 'Nature Plants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이다.
에티오피아는 세계 상위 5위 커피 생산국인데 기후변화로 인한 낮은 강우량, 기온상승이 커피 재배지역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의 16%가 커피 농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World Coffee Research 보고서는 2050년까지 국제 커피 수요는 2배로 증가하지만 커피 재배지역은 1/2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브라질, 베트남 등 커피 생산국이 많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는 낮은 기온이 향과 식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기온 상승은 생산량과 품질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Nature Plants 로고
에티오피아는 세계 상위 5위 커피 생산국인데 기후변화로 인한 낮은 강우량, 기온상승이 커피 재배지역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의 16%가 커피 농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World Coffee Research 보고서는 2050년까지 국제 커피 수요는 2배로 증가하지만 커피 재배지역은 1/2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브라질, 베트남 등 커피 생산국이 많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는 낮은 기온이 향과 식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기온 상승은 생산량과 품질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Nature Plant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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