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방부(Ministry of Defense), 2025년 4월 브리에 UAS(Briech UAS)와 현지 생산된 공격용 드론과 폭탄 공개
나이지리아 국내와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처음으로 현지 생산한 제품
민서연 선임기자
2025-04-03

▲ 나이지리아 드론 업체인 브리에 UAS(Briech UAS)의 드론 제품 이미지. [출처=브리에 UAS 홈페이지]

나이지리아 국방부(Ministry of Defense)에 따르면 2025년 4월 국내 드론 업체인 브리에 UAS(Briech UAS)와 협업으로 현지 생산된 공격용 드론(Drone)과 폭탄을 공개했다.

브리에 UAS의 아부자(Abuja) 본사에서 공개했다. 나이지리아 국내와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처음으로 현지 생산한 제품으로 조사됐다.

방위 기술의 자주성과 국가 안보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현지 군사 솔루션 생산을 통해 글로벌 정책과 조달 문제를 해결에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지에서 제작된 드론을 통해 국내 안보 문제에 빠르게 대응하며 해외 방위 물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갈 계획이다.

브리에 UAS와 같은 국내 드론 제조업체와의 협업으로 드론을 도입해 안보 효율성을 높이며 보안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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