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PMBEJD, 2026년 9월 말 기준 국내 식료품 가격이 가장 낮은 지방 자치제 콰줄루나탈(KwaZulu-Natal)주 음투바투바(Mtubatuba) 집계
주요 식품인 △메이즈밀 △냉동 닭고기 △쇠고기 △시금치 등이 타 지역과 비교해 낮아
▲ 남아프리카공화국 싱크탱크인 PMBEJD(Pietermaritzburg Economic Justice and Dign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싱크탱크인 PMBEJD(Pietermaritzburg Economic Justice and Dignity)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국내 식료품 가격이 가장 낮은 지방 자치제는 콰줄루나탈(KwaZulu-Natal)주 음투바투바(Mtubatuba)로 조사됐다.
2026년 9월 음투바투바의 장바구니 물가는 R 5232.34랜드로 전국 평균인 5488.06랜드와 비교해 255.72랜드 낮았다. 전국 평균 장바구니 물가는 2025년 9월과 비교해 2.9% 증가했다.
음투바투바는 주요 식품인 △메이즈밀 △냉동 닭고기 △쇠고기 △시금치 등이 타 지역과 비교해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반면 노던 케이프(Northern Cape)주의 스프링복(Springbok)은 5891.18랜드로 장바구니 물가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집계됐다.
2026년 9월말 기준 44개 식품 품목 중 24개는 전년 대비 가격이 인하하거나 변동이 없었다. 반면 20개 식품은 가격이 인상했으며 8개 품목은 두자릿수로 급증했다.
2026년 8월 연간 소비자 가격 인플레이션은 4.4%로 2026년 7월 4.3%과 비교해 0.1%포인트로 근소하게 증가했다. 식품과 비주류 가격은 연간 0.7%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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