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배롱나무로 그린(Green) 도시’ 에 참여
지역 주민 생활권 내 유휴부지를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탄소흡수원 확대
▲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들이 배롱나무 식재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0월20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방축동 인근 유휴부지에서 ‘배롱나무로 그린(Green) 도시’ 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민·관·공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그린파트너’ 소속기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생활권 내 유휴부지를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린파트너는 이에스지(ESG) 경영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한 인천지역 14개 기관 민·관·공 협력체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항만공사를 포함한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 220명이 참여해 방축동 유휴부지 일원에 배롱나무 총 600주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식재된 배롱나무는 향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심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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