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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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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3월10일(화) 경북 칠곡 참품한우에서 열린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설명회」에서 지역축협 실무자들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0일(화)부터 양일간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전국 지역축협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축협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 칠곡 참품한우(10일), 경기도 안성 축산물위생교육원(11일)에서 실시됐다.한우뿌리농가육성사업은 2025년 축협 88개소, 농가 8970곳이 참여해 5만여 두의 유전체 분석을 실시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2026년 우량 송아지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생산된 개체들을 농가에 분양하는 등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박종갑 축산지원부장은 “농협은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개량으로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축산인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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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한우 정육식당 팜팜 홍보 배너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안성팜랜드 내에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정육식당 ‘팜팜’을 오픈했다.이번 개점은 농협이 추진하는 축산물 가격 안정의 대표 사례로 유통마진을 대폭 낮춰 소매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고기를 공급하는 파격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소비자는 팜팜에서 1등급 한우 등심을 150그램(g) 기준 1만3900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등심, 부채살부터 살치살, 치마살까지 다양한 고품질 한우를 선택할 수 있다.농협은 향후 1++ 등심, 1+ 안심, 채끝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은 상차림비를 받지 않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부담을 낮췄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축산물 유통비 절감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한우를 제공하고 소비 확대를 통한 축산 농가의 소득 안정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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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농협 축산경제, ‘총 상금 1억 원’ 주인공 찾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우수농가 공모 포스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청정축산 실천에 앞장서는 우수 농가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공모를 진행한다.2026년 9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는 농협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하는 축산환경 분야 대표 행사다.참여 희망 농가는 2026년 3월27일(금)까지 전국 축협을 통해 접수하며 전문가의 최종 평가를 거쳐 선발된 14호의 우수농가에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축산환경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전파해 건강한 축산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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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홍성축협 공동방제단 방역차량이 광역소독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가축질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중심의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국 지역축협 공동방제단(540개 반)은 상시 축산농가 방문 소독 중이며 소규모 농가는 연간 92만회를 목표로 집중소독을 진행 중이다.농협 축산경제는 2025년 전국 30개소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소독약품·생석회 등 약 100톤(t) 가량을 지원했다. 2026년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목적으로 면역 강화제 100t, 2억4000만 원도 추가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전국 축산농가에서도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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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농협 축산경제, 「2026년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보고회는 안성팜랜드 마스코트인 경주마 ‘스타코나’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캐릭터가 사회를 맡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업무보고회는 △ ’25년 성과점검 △ ’26년 업무계획 보고 △ 신사업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이어졌다.농협 축산경제는 “새롭게 달리는 2026년! 더 높이 비상하는 축산경제!”를 슬로건으로 삼아 자립경영 체계 마련,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다”며 “전 직원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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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선출대상자와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9일(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체조합장회의와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축산경제대표이사로 안병우 現축산경제 대표이사를 선출했다.전국 지역·품목축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축식이 진행됐다. 이날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2명의 후보자가 추천된 가운데 투표를 거쳐 안병우 現대표이사를 선출대상자로 결정했다.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업협동조합법(제161조의 3)과 경제지주 정관(제27조)에서 규정한 사항에 따라 지역축협 및 축산업 품목조합의 전체조합장회의에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결정한다.2025년 12월17일(수)로 예정된 농협경제지주 주주총회에서 선임 의결 후 2026년 1월12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안병우 선출대상자는 1961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고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축협중앙회에 입사했다.농협사료 충청지사장, 농협중앙회 축산컨설팅부장과 축산경영부장을 거쳤으며 농협경제지주 축산사업본부장(상무)·축산기획본부장(상무)을 맡았다. 이후 농협사료 대표이사(’20~’21) 및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22~’25)를 지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선출대상자는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초심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특히 이를 위해 △축종별 생산성 강화 △축산물 소비촉진 △맞춤형 컨설팅 확대 △스마트 축산 저변 강화 △축산농가 생산비 경감 △친환경축산 구현 등 축산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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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농협경제지주, 동계작물 목초 등 사료작물 종자 추가 공급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평년대비 강우일수 증가로 인한 쌀 수확 지연으로 동계 조사료 작물 파종이 늦어짐에 따라 이탈리안라이그라스와 호밀 종자를 추가 공급한다.원활한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추가 공급물량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400톤(t), 호밀 300t으로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2025년 11월14일(금)까지 관내 농·축협에 접수하면 된다.농협은 동계작물 파종 지연과 다가오는 추운 날씨로 인한 조사료 생산량 감소를 대비해 볏짚 생산 직후 곧바로 동계작물을 파종하고 평년보다 파종량을 늘리는데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한편 동계작물 재배면적은 전체 조사료 재배면적의 68퍼센트(%)인 13만5000헥타르(ha) 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이다.2023년 기준으로 국내산 목초·사료작물 수확량 147만t 중 동계작물에서만 98만4000t을 생산했다. 농협에서는 2024년해에만 동계작물 종자 6617t을 공급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겨울철 조사료 생산은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에 있어 중요한 부분으로 농가에서 볏짚 생산을 마치자마자 동계작물 파종이 조치될 수 있도록 종자 공급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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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농협,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 총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띠르면 2026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운영기간으로 설정했다.이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체계적인 소독활동과 방역지원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농협은 2012년부터 공동방제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115개 지역축협에서 540개소 공동방제단이 철새도래지와 전통시장, 가금 밀집단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순회소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특별 소독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4만8000호의 소규모 농가에 집중 방역활동을 지원했다.또한 고병원성 AIㆍ구제역ㆍ아프리카돼지열병(ASF)ㆍ럼피스킨병(LSD) 등 주요 전염병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간 소독 차량을 임차한 대규모 방역활동도 병행했다.이번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방역차 120대, 광역방제기 10대 등 130대를 동원해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항만 등 취약지역에 매개곤충 방제사업까지 동시 진행한다.▲ 농협,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 총력 [출처=농협경제지주] 전국 축산농가에 구제역 백신 공급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9월까지 전국 107개소 축협 동물병원을 통해 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사육농가인 전업축산농가 대상으로 2678만두 분량의 구제역 백신을 공급을 완료했다.가축질병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대응을 목적으로 전국 30개소 비상공급 비축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독 물품이 필요한 축산농가에 소독약, 생석회 등을 긴급지원하는 역할로 2025년 총 2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철저하고 촘촘한 방역활동으로 가축질병 예방의 든든한 초석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가축질병 예방과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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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농협 라이블리, 한우농가와 함께 뛰는 ''전국 한우 반값 5일장'' 행사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전국 한우 반값 5일장」행사를 개최한다.축산물 전문 온라인쇼핑몰 농협라이블리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그간 인기에 힘입어 3회 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부터 1등급까지 한우 구이·국거리류 등 인기부위를 50퍼센트(%) 할인 판매한다.1++등급 한우(100그램(g) 기준)을 △ 등심 1만1000원 △안심 1만2000원 △채끝 1만1400원 △양지 4500원 △불고기·국거리용 3000원에 구매 가능하다.또한 10만 원이상 구매 시에는 5% 추가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구매금액 상위 50명에게는 특별 제작한 마블링 반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농협 라이블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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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농협 축산경제, 농축협 수의사 기술교육 실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2025년 9월23일(화)부터 24일(수) 양일 간 농협생명 수안보수련원에서 전국 농·축협 동물병원에 근무하는 수의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축협 수의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2019년 이후 6년 만에 진행한 집합교육으로 △최근 가축전염병 역학조사 분석결과(농림축산검역본부) △수의 관련법규 및 정책현안(대한수의사회) △대동물 임상진료 기법(한별팜텍, 파주유우진료소) △축산농가 매개곤충 방제사례(세스코 공공사업부)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주제들로 구성해 참석한 수의사들로부터 실효성 있는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전국 96개 농·축협에서 동물병원 109개소를 운영하며 총 158명의 수의사들이 구제역 백신접종, 대동물 진료 등으로 축산농가 실익 제고에 기여해 오고 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이번 기술교육으로 전문지식 향상뿐만 아니라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의 중요성에 대해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수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축산 농가를 위한 수준 높은 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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