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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F 서포터즈가 지난 2021년 글래스고에서 열린 COP26 기간 동안 기후 정의를 위한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제공: WWF)[출처=WWF]국제 자연보전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 회장 파반 수크데프, Pavan Sukhdev))은 유엔 기후변화협약 제29차 당사국총회(COP29) 결과에 따라 지구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 신임 이사장은 홍정욱 올가니카 회장이다.COP29는 2024년 11월11일~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고 있다. 신규 기후재원목표(New Collective Quantified Goal on Climate Finance, NCQG)가 중요한 논의 주제로 거론되고 있다기록적인 온도 상승과 전 세계적으로 파괴적인 기후 영향을 고려할 때 화석 연료의 단계적 폐지, 식량 시스템의 혁신, 자연 보전 및 회복과 같은 근본적이고 신속한 기후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반드시 개발도상국의 완화, 적응, 손실 및 피해와 관련한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합의가 나와야 한다고 보는 이유다.COP29는 각국이 2025년까지 새로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s)를 제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개최되고 있다. 이 목표는 향후 5년의 ‘결정적인 시기’ 동안 얼마나 빠른 속도로 기후행동에 임해야 하는지의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지금부터 2030년까지 매년 혁신적인 발전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지구 온난화를 1.5도(°C) 이내로 유지하는 파리협정 목표 달성은 결코 이룰 수 없다.WWF 기후·에너지 총괄이자 COP20 의장을 역임한 마누엘 풀가르-비달(Manuel Pulgar-Vidal)은 “우리는 지금 당장 기후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가지고 있지만 적절한 재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필요한 속도와 규모로 실행할 수 없다”며 “더 이상 중요한 행동을 미룰 여유가 없으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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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파키스탄 석유규제청(OGRA)의 액화천연가스(LPG)와 이산화탄소 혼합 행위 근절 자료 중[출처=파키스탄 석유규제청 홈페이지]▲ 파키스탄 도로청(NHA) 로고[출처=파키스탄 도로청 공식 홈페이지]2024년 7월 3주차 파키스탄 경제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회계연도 2025년 파키스탄의 경제가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파키스탄 도로청(NHA)은 2024년 8월 1일 보란 지역에 위치한 핀즈라 교량(Pinjra Bridge)을 개장한다. 2022년 홍수로 파괴된 이래 2023년 10월부터 5억5000만 루피를 투자하여 복원했다.파키스탄 4개 대학 콰이드이아잠대학교, 피르메르알리샤 건조농업대학교, 신드농업대학교, 아유브농업연구소는 실크로드 농업교육 및 연구 혁신 연합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중국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서 작물에 대한 교류 및 개발에 집중하려 한다.○ 파키스탄 정부는 7월 12일 아제르바이잔과 에너지, 무역 분야에서 인적 교류 및 경제적 연결성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석유와 가스 부문에서 양국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해 중앙아시아와 유럽까지 뻗어나가는 경제 회랑을 수립하고자 한다.회담에서는 파키스탄의 광산, 광물, 금과 구리에 대한 투자 기회와 더불어 지역 간의 교류와 관광을 촉진하는 데 있어 과다르 항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키스탄 도로청(NHA)은 2024년 8월 1일 보란 지역에 위치한 핀즈라 교량(Pinjra Bridge)을 개시한다. 해당 교량은 2022년 홍수로 인해 파괴되어 2023년 10월부터 재건한 바 있다.5억5000만 루피를 투자한 프로젝트로 3월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보란 지역의 기상 조건으로 인해 4개월 연장됐다.○ 7월15일 파키스탄 정부는 휘발유 가격을 1리터당 265.61루피에서 275.60루피로 9.99루피 인상했다. 주로 운송 분야가 의존하고 있는 고속 디젤(HSD)의 가격은 1리터당 277.45루피에서 283.63루피로 올렸다.정부는 2024-25 연방 예산에서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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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아시아 주요국의 국기 [출처=CIA]2024년 7월 15일 서남아시아 경제는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2024년 6월 국내 이륜차 판매량은 161만4154대로 전년 대비 21.2% 증가했다.인도 귀금속 장신구 기업 PC 주얼러(PC Jeweller)는 우선주식발행허가증을 통해 자금 27억500만 루피를 확보한다.파키스탄 도로청(NHA)은 2024년 8월 1일 보란 지역에 위치한 핀즈라 교량(Pinjra Bridge)을 개장한다. 2022년 홍수로 파괴된 이래 2023년 10월부터 5억5000만 루피를 투자하여 복원했다.◇ 인도 2024년 7월 상반기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자들에 의한 순유입액 153억5200만 루피 기록7월 12일 투자리서치 기업 모닝스타 인디아(Morningstar India)에 따르면 2024년 7월 상반기 동안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자(FPI)들에 의한 순유입액이 153억5200만 루피(US$ 20억5000만 달러)다. 6월 동안 유입된 265억6500만 루피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이는 정부의 지속적인 개혁과 미국 연방 준비제도의 낮은 금리, 그리고 탄탄한 국내 수요에 따른 시장 회복에 근거한다.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2024년 6월 국내 이륜차 판매량은 161만4154대로 전년 대비 21.2% 증가했다. 이중 오토바이 103만906대·스쿠터 54만2851대 판매돼 전년 대비 각각 13.4%·40% 증가했다.수출량은 28만8967대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SIAM은 승용차, 상용차, 삼륜차, 이륜차 모두 2024-25년 1분기 동안 성장했으며 특히 이륜차와 삼륜차는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국내 귀금속 장신구 기업 PC 주얼러(PC Jeweller)는 우선주식발행허가증을 통해 자금 27억500만 루피를 조달하고자 한다. 이중 75%는 은행 대출금을 상환하는 데 사용하고자 한다.◇ 파키스탄 정부 아제르바이잔과 에너지 및 무역 부문에서 양자 협력 약속파키스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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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셀 텔레콤(Azercell Telecom)의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아제르바이잔 이동통신 회사 아제르셀 텔레콤(Azercell Telecom)에 따르면 뇌물 방지 관리 시스템 국제 표준 ISO 37001:2016 인증을 갱신했다. ISO 37001 표준은 2016년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인정한 세계 유일의 뇌물방지 표준이다. 아제르셀 텔레콤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이 국제 표준 인증서를 받은 최초의 이동통신사다.아제르셀 텔레콤의 부패 방지 프로그램은 회사 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부패를 예방하고 윤리적 행동을 장려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목표로 한다.국제 표준의 갱신은 튀크키예 인증회사인 Denetik International Certification and Surveillance Services에서 실시한 감사에서 요구 사항을 충족하여 이뤄졌다.요구 사항은 재무적/비재무적 통제 적용, 부패 신고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 규정 위반 조사, 협력 사업체 검증 등이 포함된다. 아르제셀 텔레콤의 반부패 절차 준수는 국제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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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국방부 대변인 아람 토로시안(Aram Torosyan)의 성명 발표에 따르면 9월13일 새벽 00시05분(현지시간, 한국시간 05시05분)에 아제르바이잔 군대가 아제르바이잔 국경 지역에 포격을 가했다.아제르바이잔의 군대가 대포, 박격포, 무인전투기(UAV)를 사용해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국경을 따라 여러 지점에 위치한 아르메니아 진지를 공격한 것이다.특히 소트카(Sotka), 바르데니스(Vardenis), 고리스(Goris), 카판(Kapan), 아르타니쉬(Artanish), 이쉬카나사르(Ishkhanasar) 지역은 군사시설 뿐만 아니라 민간 기반 시설도 포격을 받았다.또한 포격이 아르메니아 측에서 시작됐다는 아제르바이잔 국방부의 발표는 절대적으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아르메니아 군대는 즉각적으로 전투에 돌입했다.아제르바아잔의 포격으로 아르메니아 측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정확한 수치는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아르메니아 정부는 긴급 회의를 소집했으며 장관들은 집단 안보 조약 기구(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 CSTO)에 개입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집단 안보 조약 기구(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 CSTO)는 2002년 10월7일 창설된 옛 소련의 6개 공화국이 참여한 집단안전보장 조직이다.참여 국가는 러시아,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이다. 2009년 2월4일 모스크바 정상회의에서 지역 내 군사적 위협, 국제 테러 등에 공동 대응군을 창설하기로 합의했다. 아제르바이잔과 우즈베키스탄은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나 탈퇴했으며 세르비아, 아프가니스탄은 준회원국이다.참고로 아람 토로시안(Aram Torosyan)은 슈렌 파피캰(Suren Papikyan) 국방부 장관이 임명한 국방부 대변인으로 1993년 아라가초튼(Aragatsotn) 주 네르킨 바즈마베르드(Nerkin Bazmaberd)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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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복합기업인 NEQSOL Holding에 따르면 2022년 7월 28일 ISO 31000:2018 위험관리 인증을 받았다. ISO 31000:2018은 조직이 직면한 리스크를 관리하는 원칙, 증명된 관행, 가이드라인을 포함하는 국제표준이다.인증서를 제공한 업체는 영국 기반의 Lloyd’s Register Group Limited이다. 국제적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서를 제공하는 신뢰성 있는 인증기관이다.ISO 표준과 최고 사례에 기반한 위험관리시스템은 기업의 거버넌스를 확립하는 핵심 축에 속한다. 고객들은 자신의 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는지 파악하고자 하기 때문이다.따라서 위험관리시스템은 NEQSOL Holding가 의사결정 접근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위험을 지원하는데 기여한다.성공적으로 완료된 감사는 기업 전반에 걸친 위험 문화의 수준을 측정하는 관리자의 인터뷰뿐만 아니라 위험관리 프로세스, 문서화, 모델, 보고서를 보완한다.현재 NEQSOL Holding 자회사인 Nobel Energy, Bakcell, Azerconnect, Vodafone Ukraine, Norm 등은 그룹의 위험관리정책과 가이드라인을 충실하게 수용하고 있다.참고로 NEQSOL Holding은 아제르바이잔의 복합 대기업으로 1990년대 초에 석유, 가스 산업으로 출범했다. 이후 통신, IT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NEQSOL Holding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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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표준연구소(Azerbaijan Standardization Institute, AZSTAND)는 2017년 4월 17일 아제르바이잔의 표준기구로 설립됐다.표준화기구는 대통령령 제1234호를 근거로 특허법 대상 표준화, 도량형, 인가 및 보호 분야의 경영 개선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표준연구소의 주요 기능은 국가표준 발행뿐 아니라 규격, 현장 표준, 국가 분류, 표준 카탈로그 등의 발행업무도 수행하고 있다.또한 ISO POCOSA에 따른 아제르바이잔 영토 내 저작권을 존중하고 저작권 보호를 통제하며 국가 및 국제 표준을 보급하는 업무를 처리한다.표준화에 관한 규범 문서의 국가 자금의 관리, 국가기관, 민간 부문, 소비자의 이익 등을 고려한 연간 표준화 작업 계획의 개발 및 관리 등이다.이외 기술위원회의 구성과 활동 조정, WTO TBT 문의처 관리, 지역과 국제 기구, 외국 표준화 기구와의 협력을 도모하는 일을 이행하고 있다.표준연구소의 목표는 제품과 서비스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조건을 만들고 국제 무역에서의 불필요한 기술적 장벽을 제거하는 것이다.국내외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품, 서비스, 인력을 개선하고 자원을 절약하고 상품의 생산 비용을 절감하는 등 국가 경제 이익을 반영하는 고품질의 표준을 개발한다.▲ 아제르바이잔 표준연구소(Azerbaijan Standardization Institute, AZSTAN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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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전쟁 중으로 민간인 피해가 막심해,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국민들도 모르고 있어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새날 '정권연장을 위한 씽크탱크' 181회는 2020년 11월 3일 방송됐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구 공동대표와 바시프 알리예프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부대사, 마심리 레일라 아제르바이잔 한국 유학생이 패널로 참여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참상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방송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소개한다.▲ saenal▲ 새날 유튜브 방송 화면○ (사회자) 오늘은 조금 특별한 손님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스튜디오에 나와 계신 두 분께서 각자 간단하게 자기 소개와 더불어, 아제르바이잔에 대해서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바시프 일리예프 부대사) 저는 아제르바이잔 언어대학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전공하고, 1999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학 중앙연구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아제르바이잔공화국 외교부 소속으로 터키와 한국에서 아제르바이잔 부대사겸 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마림리 레일라) 저는 바쿠국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어와 아제르바이잔어의 명사 파생 접미사 대조 연구>로 석사를 하고, 동덕여자대학교에 속한 유라시아튀르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2년 근무했습니다. 이후 에듀니티라는 교육회사를 다니면서 인하대학교에서 교육 전공의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는 박사 논문을 쓰는 중입니다. ○ (사회자) 운영위원장님, 오늘 두 분을 모신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멀리 흑해와 카스피해를 끼고 있는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의 전쟁에 준하는 폭격과 총격으로 인한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언론에서도 거의 보도되지 않고 있고, 대다수의 국민들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신 레일라 씨는 한국에 유학을 와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 공부를 하고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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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소련과 터키가 체결한 조약이 분쟁의 씨앗, 러시아와 터키가 후원하고 있지만 국제적 분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새날 '정권연장을 위한 씽크탱크' 181회는 2020년 11월 3일 방송됐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구 공동대표와 바시프 알리예프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부대사, 마심리 레일라 아제르바이잔 한국 유학생이 패널로 참여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참상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방송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소개한다.▲ saenal▲ 새날 유튜브 방송 화면○ (사회자) 역사적으로는 소련이 국경선을 정하면서, 민족 분포와 달리 의도적으로 노그로노-카라바흐 지역을 아제르바이잔에 소속하도록 하여 지금의 분쟁의 원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소련 붕괴 이후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전개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1921년 10월 소련은 터키와 카르스 조약 체결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1. 1878년 러시아가 오스만 제국에서 획득한 영토는 터키에 반환한다. 단, 바투미 항구는 조지아에 귀속시킨다. 2. 나히체반은 자치 공화국을 설립해 아제르바이잔에 귀속시킨다. 3. 잔게주르는 아르메니아에 귀속시킨다. 4. 나고르노-카라바흐는 자치 공화국을 설립해 아제르바이잔에 귀속시킨다○ (사회자) 물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의 갈등은 오래된 것이지만, 갑자기 전쟁에 준하는 상황으로 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지난 9월 27일부터 시작된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군사 충돌의 원인은 무엇인가요?(바시프 일리예프 부대사) (바시프 일리예프 부대사) ○ (사회자) 공식적으로 이러한 분쟁과 참상에 대해 개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미국이나 다른 강대국들은 왜 침묵하고 있는가요? 그리고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에 대한 국제 사회의 입장은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바시프 일리예프 부대사) ○ (사회자) 지금도 실효적으로 다수의 아르메니아계 민족이 거주하고 있고, 노그로노-카라바흐는 본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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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아제르바이잔 농업부에 따르면 처음으로 현지에서 농업용 드론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농업부 주도로 생산된 드론은 저렴한 가격으로 농민들에게 임대될 예정이다.그동안 아제르바이잔은 홍콩 및 중국 등으로부터 농업용 드론을 구매해 활용했다. 이후 드론의 효과를 본 농민들이 증가하면서 정부는 현지 생산한 드론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처음 생산되는 농업용 드론은 파종과 비료 살포에 특화될 모델로 알려졌다. 특히 비료의 경우 액체성 화학물질과 고체형 광물질비료 모두를 살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추가로 3D 매핑 기능을 탑재해 경작지의 토양 및 작물의 상태를 초기에 분석할 수 있다. 농부들은 작업 전 해충이 많거나 유해 잡초가 퍼진 면적을 파악해 사전에 대응할 수 있다.다양한 이점이 있지만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드론의 기능은 ‘공중 작업’이다. 기존 중장비의 경우 작업 효율성은 높지만 경작지를 지나갈 때마다 훼손되는 작물도 많아 손해율이 컸기 때문이다.참고로 아제르바이잔의 국내총생산(GDP) 중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가 채 되지 않는다. 단, 농업 종사자는 전체 노동력 중 30~40%로 상당한 비중이다. 농업용 드론이 늘어날수록 노동 구조도 점차 개편될 것으로 전망된다.▲DJI의 농업용 드론(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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