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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LS일렉트릭 디스트리뷰테크 2026 전시 부스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6년 2월3일(화, 현지시간)부터 5일(목)까지 사흘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San Diego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디스트리뷰테크(DISTRIBUTECH) 2026’에 참가한다.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로 평가받는 ‘디스트리뷰테크’는 전 세계 94개국에서 ABB, 지멘스(Siemens), GE 버노바 등 700여 개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기업이 참가한다.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직류(DC) 전력기기 솔루션을 통해 북미 배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데이터센터 맞춤형 직류 전력기기 △UL 인증 배전 솔루션 △초고압 변압기 등 북미 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AI 데이터센터 향(向) 직류 전력기기와 에너지관리 플랫폼을 전면에 내세워 LS일렉트릭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집중 홍보한다.최근 데이터센터와 대형 공장 등 전력 다소비 현장에서는 전력 변환 단계를 줄여 효율을 높이는 직류 배전 시스템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직류 생태계에 필요한 전력기기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마련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직류 배전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전 세계 최초로 직류 배전 시스템을 제조 공장에 실제 구축한 자사 천안 사업장 ‘DC 팩토리’ 사례도 소개한다. 북미 진출에 필수인 UL 인증을 획득한 배전반 전략 제품도 전시한다.LS일렉트릭은 북미 진출을 위해 국내 중전 기업 최초로 2014년부터 UL 인증을 확보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300건의 국내 최다 UL 인증을 취득했다.초고압 변압기부터 중저압 배전 변압기에 이르는 변압기 풀 라인업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전력 계통 전반에 걸친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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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효성중공업, 11월5일 광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 ‘BIXPO 2025’에 참가(고객들이 효성중공업 현장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출처=효성중공업]효성중공업(대표이사 우태희)에 따르면 2025년 11월5일(수)부터 7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전력·에너지 융복합 엑스포인 ‘BIXPO(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25’에 참가한다.‘에너지로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2025년 10회째 개최되는 BIXPO에서 효성중공업은 미래 전력망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에서 HVDC 등 차세대 전력망의 청사진을 제시한다.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 시스템(HVDC) △인공지능(AI) 기반 전력 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ARMOUR+(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 △스마트글라스를 통한 전력기기 스마트 진단 통합 솔루션 서비스 등의 제품을 전시한다.특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사업의 중심 역할이 기대되는 전압형 HVDC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효성중공업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200메가와트(MW) 전압형 HVDC는 한국전력 양주변전소에 성공적으로 설치돼 안정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독자 기술로 시스템 설계, 기자재 생산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 HVDC 토탈 솔루션 제공사다.한편 ‘BIXPO 2025’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회 및 학술대회로 국내외 200여 개 기업과 약 2만 명 이상의 전력 산업 전문가가 참가한다.효성중공업은 "이번 전시로 국내외 전력 업계 관계자들에게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한 효성중공업의 토탈 솔루션 해법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HVDC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 기술을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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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5’ 부스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5’에 참가한다.‘데이터센터의 미래를 구현하다(Shaping the Future of Data Centres)’라는 주제로 8개 부스(72㎡) 규모의 전시 공간에 △UL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모듈러 파워 솔루션 △직류(DC) 배전 시스템 등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풀 패키지를 선보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현지 고객에게 소개한다.LS ELECTRIC(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트렌드에 맞춘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기본이자 필수인 만큼 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용 배전반은 안전을 위한 구조를 갖추고 까다로운 성능 검증을 거치고 있다.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배전반 전략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중전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 진출에 반드시 요구되는 UL 인증을 확보한 제품들이다.국내 최초 ‘STL KERI 멤버 시험소’인 전력 시험기술원(PT&T)의 제품 출하 전 PI 테스트(Primary Injection Test;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제품 성능 검증 테스트)를 통해 신뢰성 또한 한층 강화한 솔루션이다.LS일렉트릭은 글로벌 규격에 기준한 내진(지진 파동을 견딜 수 있는 강건 구조) 및 내아크(아크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구조) 고압배전반, 사고 발생 시 확산을 막는 내부 격벽 구조(Form 4b Type 7)의 저압 배전반 등을 보유하고 있다.모듈러 파워 솔루션은 기존 콘크리트 건축물 전기실을 대체해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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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ELECTRIC RE+ 2025 전시장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일렉트릭(LS ELECTRIC, 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9월9일(화, 현지시간)부터 11일(목)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알이플러스(Renewable Energy Plus, RE+) 2025’에 참석한다.또한 9월13일(토)부터 15일(월)까지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 ‘네카(National Electrical Contractors Association, NECA) 2025’에도 참가한다.LS일렉트릭은 알이플러스 2025, 네카 2025 참석을 계기로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플랫폼과 직류 전력 솔루션 등 전략 제품을 앞세워 북미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RE+ 2025’ 전시회에 20 부스(186평방미터(㎡))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플랫폼 △초고압 변압기 △DC(직류) 솔루션을 선보인다.LS일렉트릭의 차세대 ESS 플랫폼은 전력 변환 분야 핵심 기술과 모터 제어 속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시키는 전력전자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인버터)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제품이다.특히 전력 변환 핵심 부품인 PEBB(펩)을 200킬로와트(kW) 단위로 모듈화해 필요한 용량에 맞춰 ‘블록’을 쌓듯이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며 펩 단위로 독립 운전 또한 가능하다.글로벌 ESS 시장 규모는 2023년 44기가와트시(GWh) 규모에서 2030년 506GWh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미국 ESS 시장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 수요와 재생에너지 확대,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신규 전력망 투자 등이 맞물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시장조사업체 글로벌마켓인사이트는 미국 ESS 시장 규모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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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 인터베터리 2025 전시장 조감도[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에 따르면 LS그룹 주요 계열사와 2025년 3월5일부터 7일끼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친환경 발전부터 배터리까지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친 토털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LS ELECTRIC(일렉트릭), LS MnM(엠엔엠), LS머트리얼즈, LS알스코,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티라유텍 등 주요 계열사 6개 기업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 총 출동해 미래 전략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5개 계열사들과 공동으로 45부스(406sqm) 규모의 동 전시장을 마련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직류 솔루션 △미래 소재 △전기차(EV) △스마트공장 등 5개 테마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차세대 제품과 기술 역량을 강조한다.LS일렉트릭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직류 패키지 솔루션 등 전략 신제품을 전면 배치한다.LS일렉트릭 올인원 ESS 플랫폼은 배터리와 PCS 등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상태 데이터를 분석해 전력사용량 예측, 고장 예방, 안전성 확보 등을 가능케 한다.LS일렉트릭은 산업용 모듈형 ESS솔루션 ‘LS일렉트릭 MSSP (Modular Scalable String Platform)’도 소개한다. MSSP는 전력변환 분야 핵심 기술과 모터제어속도를 통해 에너지사용량을 절감시키는 전력전자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인버터) 분야에서 쌓아 온 세계 최고 수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제품이다.특히 전력변환 핵심 부품인 PEBB(펩, Power Electronic Building Block)을 200kW 단위로 모듈화해 스마트 독립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직류 배전 솔루션인 ‘DC Factory Solution’을 공개하고 △ 반도체 변압기(SST), △ DC-DC 컨버터, △ 반도체 차단기(SSCB) 등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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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LS일렉트릭 베트남 2024 일렉트릭에너지쇼 참가[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에 따르면 2024년 9월25일~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남부 산업도시 빈즈엉(Binh Duong)성에 위치한 빈즈엉신도시국제무역센터(WTC Binh Duong New City)에서 개최되는 ‘2024 일렉트릭에너지쇼’에 참가한다.베트남 전력기기 산업 분야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차세대 솔루션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전환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세안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내기 위함이다.에너지쇼에는 △전력 최적화 솔루션(Electric Power Quality & Efficiency) △탄소중립(Carbon Free Energy)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전략 제품을 공개한다.이번 전시에서 LS일렉트릭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최적화된 직류(DC)·교류(AC) 전력시스템 기반 ‘스마트배전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했다.신재생에너지 발전부터 송전, 변전, 배전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체에 적용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전력 솔루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강조한다.현지 고객 맞춤형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인 차세대 ESS 플랫폼도 소개한다.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플랫폼은 전력변환 분야 핵심 기술과 모터제어속도를 통해 에너지사용량을 절감시키는 전력전자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인버터) 분야에서 쌓아 온 세계 최고 수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제품이다.특히 전력변환 핵심 부품인 PEBB(펩, Power Electronic Building Block)을 200kW 단위로 모듈화해 스마트 독립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디지털트윈 스마트공장 플랫폼 ‘SMI (Smart Management Insight)’ △자산관리시스템(AMS;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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