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026년 1월26일 경제동향...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 2026년 1월 이후 상장 요구 수정안 적용
드비어스 런던, 2026년 1월 젬페어 프로그램과 협업한 새로운 다이아몬드 귀금속 컬렉션 12점 출시
▲ 영국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 런던(De Beers London)에 따르면 2026년 1월 젬페어(GemFair) 프로그램과 협업한 다이아몬드 캡슐 귀금속 컬렉션 12점을 출시했다. [출처=드비어스 홈페이지]
2026년 1월26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광업, 금융, 기업 경영을 포함한다. 영국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 런던(De Beers London)에 따르면 2026년 1월 젬페어(GemFair) 프로그램과 협업한 다이아몬드 캡슐 귀금속 컬렉션 12점을 출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증권거래소인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JSE)에 따르면 2026년 1월 이후 상장 요구 수정안이 적용된다.
◇ 드비어스 런던, 2026년 1월 젬페어 프로그램과 협업한 새로운 다이아몬드 귀금속 컬렉션 12점 출시
영국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 런던(De Beers London)에 따르면 2026년 1월 젬페어(GemFair) 프로그램과 협업한 다이아몬드 캡슐 귀금속 컬렉션 12점을 출시했다.
젬페어의 다이아몬드 원석과 가공 보석 등을 활용해 디자인한 수제품이다. 윤리적으로 소싱된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소규모 및 비공식적인 광업을 운영하는 지역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자 한다.
젬페어는 드비어스가 설립한 소싱 기업으로 소규모 다이아몬드 광업인 ASM(Artisanal and small-scale diamond mining)을 지원하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2018년 시에라리온에서 시작해 ASM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부터 버려진 광산 채취장 160곳을 지역공동체를 위한 농업지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 2026년 1월 이후 상장 요구 수정안 적용
남아프리카공화국 증권거래소인 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JSE)에 따르면 2026년 1월 이후 상장 요구 수정안이 적용된다. 최근 금융감독처(FSCA)로부터 개정을 승인 받았다.
상장을 원하는 새로운 지원자들에게는 2026년 1월13일 이후 적용되며 기존 발행사는 2026년 2월16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정 승인은 2023년 9월부터 시작한 상장 과정의 단순화 프로젝트(Simplification Project)의 일환이다. 상장 과정 시 요구 사항의 복잡성을 줄여 상장을 활성화하고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간결한 규제 목적을 평이한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 상장 요구 사항을 5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25년 기준 JSE의 상장 기업 수는 300개 이하로 2012년 400개, 1990년대 850개와 비교해 지난 20년간 급격하게 감소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모펀드 기업인 벨에어 로드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Bellair Road Investment Partners)에 따르면 2026년 1월 VEA 캐피탈 파트너스(VEA Capital Partners)에게 소매업체인 FOM(Freedom of Movement)의 지분을 매각했다.
2013년 설립된 FOM은 가죽 제품을 비롯한 라이프스타일과 액세서리 기업이다. 2025년 지점 수는 29곳으로 2019년 6곳과 비교해 증가했다.
벨에어는 2019년부터 FOM에 투자해 국내 사업 규모 확장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에 기여했다. 2025년 FOM에의 투자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VEA 캐피탈 파트너스는 전략적인 성장과 투자 강화를 통해 FOM의 장인정신과 상품 혁신, 근본적인 브랜드 정신에 대한 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국내외 디자인과 제조업을 통합한 플랫폼을 구성해 국내 소매업 성장과 디자인 브랜드의 운영 규모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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