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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크로아티아 매직 포레스트(Magic Forest)에 따르면 지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숲을 다시 가꾸기 위해 공중에서 드론으로 나무 종자를 살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드론으로 종자를 살포하는 모습(출처 : 로이터 유튜브 영상)종자 살포 프로젝트는 2년 넘게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참나무 씨앗으로 진행됐다. 테스트에서 살포된 씨앗의 약 40%가 뿌리를 내렸으며 다른 나무 씨앗 살포도 가능하다.드론 5~6대가 골프공 크기의 용기에 담긴 씨앗을 1일 8시간 동안 약 10헥타르를 살포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큰 산불로 소실된 넓은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을 선택했다.매직 포레스트는 우크라이나, 보스니아, 몬테네그로, 오스트리아, 캘리포니아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2년 종자 살포용 드론을 납품하기로 합의했다.참고로 매직 포레스트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손실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203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는 유럽연합 운동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페이로드에 종자를 넣고 있는 모습(출처 : 로이터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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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크로아티아 전기 스포츠카 제조 스타트업인 리맥(Rimac)에 따르면 독일 글로벌 자동차제조사인 폭스바겐(Volkswagen)의 부가티(Bugatti) 브랜드를 인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서 리맥은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자동차업체로서 입지를 공고히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리맥은 부가티 리맥(Bugatti Rimac)으로 기업명이 전환된다.리맥의 전기 및 배터리 시스템은 Aston Martin, Pininfarina, Jaguar, 폭스바겐의 Seat 브랜드의 레이싱 부문 등에 장착되고 있다. 전기 스포츠카 전문업체인 리맥에 의한 인수도 부가티에게는 중요한 새로운 출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가티는 16기통 엔진과 내장 톤으로 스포츠카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배터리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가장 높은 튜닝 성능을 갖춘 연소 차량도 따라올 수 없는 속도가 생겼다. 향후의 리맥 네베라(Rimac Nevera)는 이전 부가티가 소유했던 모델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리맥은 다른 자동차 회사들을 위해 기술을 구축하는 사업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리맥은 2009년 크로아티아에서 창립자인 메이트 리맥(Mate Rimac)이 자신의 차고에서 창업한 회사이다.2021년 기준 6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전기자동차 관련 기술기업으로 성장했다. 참고로 전기자동차 시장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인수합병도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맥(Rima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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