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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김세훈 동원산업 지주부문 대표이사[출처=동원그룹]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기술과 전문성에 방점을 둔 대표이사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원산업 지주 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김세훈 총괄임원을 선임했다.김 신임 대표는 1995년 동원그룹에 입사해 30년 간 근무해 온 재무회계·전략기획 전문가다. 김 신임 대표는 입사 이후 기획관리·재경 부서를 두루 거쳤다.직전까지 지주 부문의 총괄임원으로 무상증자와 유통 주식 수 확대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 등을 진두지휘했다.이와 함께 동원그룹은 창사 56년 만에 처음으로 기술 부문을 신설하고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장인성 종합기술원장을 발탁했다. 기술 전문가를 전진 배치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장 기술 부문 대표는 베를린공과대 기계공학 박사 출신으로 독일 지멘스 연구원,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센터장을 거쳐 2022년 동원그룹에 합류했다.이후 그룹 내 종합기술원장 겸 최고기술책임자를 맡아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인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의 개항과 AI를 접목한 어군 탐지 드론 개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냉동공조 설비 구축 사업 등을 총괄했다. 앞으로 동원그룹의 설비 자동화와 선진화 등 기술 기반 경영을 총지휘하는 역할을 맡는다.앞서 내정된 박상진 사업부문 대표는 1998년부터 동원그룹의 주요 부서를 두루 역임한 해양수산 전문가로 동원산업 선박의 현대화와 지속가능한 어업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로써 동원그룹 지주사는 지주 부문과 사업 부문, 기술 부문 대표가 그룹의 핵심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한편 기존 지주 부문 대표였던 박문서 부회장은 미래성장위원회의 수장을 맡아 그룹의 인수합병(M&A)를 비롯한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동원그룹은 사외이사 선임에도 ‘기술’이라는 키워드를 접목시켰다. 동원산업은 한국 공학계의 구루이자 국산 엔진의 선구자인 이현순 중앙대 이사장(전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이 사외이사는 현대차에서 한국 최초의 독자 기술 엔진인 ‘알파엔진’을 개발했다. 두산그룹에서도 최고기술책임자로서 로봇과 드론 개발 등 기술혁신 업무를 담당했다.이와 함께 2차전지 소재, 패키지 등을 생산하는 계열사 동원시스템즈는 정경민 UNIST(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정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리튬메탈전지, 전고체전지 등 배터리 분야의 권위자이다. 동원시스템즈는 향후 기술과 전문성을 사업 전반에 접목시켜 2차전지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동원시스템즈는 2024년 말 LG에너지솔루션 출신의 정용욱 대표, 듀폰코리아 출신의 신동만 총괄임원을 영입하는 등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경영진을 구성해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동원그룹은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의 시대에 내실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경영진을 전면에 배치했다"며 "하이테크를 접목시킨 2차전지 소재·스마트항만·육상연어양식 등을 중심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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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출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에 따르면 2025년 3월6일(목)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본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2024년 10월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문제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대한 과제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고 강조했다.또한 “공사는 출산 직원과 배우자를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송병억 사장은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을 지목하였다.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년 연속 가족친화인증을 달성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모범기관으로서 육아휴직 장려, 자녀돌봄 및 난임 지원 확대와 더불어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하여 일과 가정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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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항만공사(PSA)에 따르면 투아스 메가 포트(Tuas Mega Port)에서 2022년 9월부터 공식적으로 연 이래 누적 1000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가 처리됐다[출처=PSA 홈페이지]2025년 2월25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다. 싱가포르의 투아스 메가 포트는 총 4단계의 절차로 개발해 2040년 완전자동화 항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말레이시아 YTL 커뮤니케이션즈는 불리쉬 에임 그룹과의 합작투자사업을 통해 광섬유 인프라를 개발하며 국내 디지털 혁신을 이끈다.◇ 싱가포르항만공사(PSA), 투아스 메가 포트(Tuas Mega Port)에서 누적 1000만TEU가 처리돼싱가포르항만공사(PSA)에 따르면 투아스 메가 포트(Tuas Mega Port)에서 2022년 9월부터 공식적으로 연 이래 누적 1000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가 처리됐다.현재는 11개의 침상이 운영되고 있다. 총 4단계의 절차로 개발되고 있으며 2027년 1단계가 완료됐을 때 21개의 침상과 연간 2000만TEU를 처리할 수 있다. 2040년까지 완전자동화 항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2024년 싱가포르 내 항구에서의 선박 수송량은 31억1000만 톤(t)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30억9000만t과 비교해 0.65% 증가해 상하이 다음으로 가장 활발한 컨테이너항으로 거듭났다.◇ 말레이시아 YTL 커뮤니케이션즈, 불리쉬 에임 그룹과 광섬유 인프라 개발 합작 투자 사업 실시말레이시아 YTL Power International Bhd의 자회사 YTL 커뮤니케이션즈(YTL Communications Sdn Bhd)는 불리쉬 에임 그룹(Bullish Aim Group)과 조호르 주에서 광섬유 인프라를 개발하고자 합작 투자 사업을 실시한다.2025년 1분기부터 조호르 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해 인프라 중복 투자를 줄인다. 저렴하지만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 기승으로 하여금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5G 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을 이바지한다.참고로 YTL 커뮤니케이션즈는 모바일 및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예스(Yes)'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5G 서비스의 선두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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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지역 공부방 활성화 지원 사업 현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사진[출처=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에 따르면 2025년 2월7일 인천 부평구 파인트리홈 아동복지시설에서 인천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와 함께 ‘지역 공부방 활성화 사업’ 현판식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지역 공부방 활성화 사업’은 지역 소외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모집된 대학생 멘토에게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네트워크 참여기관은 이번 사업을 위해 4200만 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소외아동(10명) 학습·정서 안정 지원 미술 멘토링 △멘토 대학생(12명) 장학금 프로그램 △아동양육시설 공부방 개선을 추진한다.인천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는 인천 지역 경제 활성화와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인천 소재 4개 공공기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으로 구성된 공공 협의체로 2020년부터 공동 협업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지역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넓혀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ESG 가치 기반의 인재 양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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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지방선거 - 강원 동해시장 심규언 주요 공약[출처=iNIS]동서남북으로 동해와 강원도 정선군, 삼척시, 강릉시와 접하고 있는 동해시는 기원전 위만조선, 삼한의 진한, 신라, 고구려 등에 속했던 지역이다.해군작전사령부 예하 해역함대 중 하나인 제1함대가 동해 해역방어를 책임지고 있다. 동해시는 묵호항을 중심으로 어업기지가 발달해 있다.삼화동 쌍용C&E, 용정동 DB메탈, 송정동 LS전선, GS동해전력,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뿐 아니라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동해시의 2010년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2.32조 원, 2021년 3.35억 원으로 10년새 1조 원 정도 늘어났다. 반면 동해시가 강원도 전체 GRDP 대비 2010년 7.3%에서 2021년 6.5%로 0.8%포인트 감소하는 등 타 지역 대비 투자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2023년 11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관심지역 18개 중 관심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동해시 역시 인구소멸, 고령화 대응 뿐 아니라 지역 활성화라는 어려운 숙제를 떠안게 됐다.2022년 제8회 동해시 지방선거 당선자가 제시한 공약을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오곡(五穀)밸리혁신(5G Valley Innovation)-선거공약(ARMOR)’ 모델을 적용해 평가해 봤다.◇ 출마자 3명 모두 인구소멸 대응 공약 부족해 실망역대 민선 동해시장은 김인기·김진동·김학기·심규언 등이다. 민선 1·2기 김인기는 강원도청 공무원, 강원도 동해시 부시장, 삼척시 부시장, 태백시 부시장을 거친 공무원 출신 정치인이다. 민주자유당, 한나라당 소속으로 동해시장 재선에 당선됐다.3기 김진동은 제4·5대 무소속, 한나라당 소속으로 강원도의회 의원으로 재선에 당선됐으며 이후 한나라당 소속으로 동해시 초선 시장이 됐다.4·5기 김학기는 행정자치부 강원도협력관, 부이사관 등 공무원 출신으로 한나라당 강원도당 정책자문위원으로 정치를 시작했다.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해 재선 시장이 됐다. 뇌물 수수혐의로 2013년 8월 시장직을 상실했다.6·7·8기 심규언은 동해시청, 강원도청 공무원 출신 정치인으로 동해시 부시장을 지냈으며 김학기 동해시장 구속으로 동해시장 권한대행직을 수행했다. 이후 새누리당, 무소속, 국민의힘 소속으로 동해시장 선거에 출마해 3선에 성공했다.8기 제8회 지방선거에서 동해시장직에 3선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심규언은 더불어민주당 최석찬, 무소속 심상화와 경쟁해 승리했다. 후보자들이 제시한 대표 공약을 간략하게 살펴보자.당선된 심규언은 △지역 특성을 살림 문화교육특구도시 △소외되지 않는 농어촌, 가족의 삶이 행복한 도시 △꿈꿀 수 있는 청년의 도시 △레저와 스포츠,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 △10개 동이 균형있게 함께 가는 도시 △더 넓게, 더 멀리, 사통팔달 동해시대 등을 제시했다.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 최석찬은 △소득이 보장되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해 △100세까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해 △대한민국 감성·역사·문화 관광1번지 △시민이 건강한 환경안전도시 동해 △손잡고 성장하는 스마트 경제도시 △환동해권의 중심 도시 스마트시티 등을 7대 공약으로 도전했으나 낙선했다.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심상화는 △동해시 청년 재단 설립 △화물전용 주차장 설치 △해군 전역자 취업 센터 설립 △소상공인 대학생 장학금 지원 △천곡시가지 고도 제한 철폐 △소규모 업체 참여 기회 균등 제공 △반려동물 펫 파크 유치 △관광 거점화·동해 방문의 날 추진 등을 제시했다.◇ 사회·문화 공약 75.0% vs 경제·과학기술 공약 18.2%심규언 시장은 4대 분야 44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4대 분야는 5대 권역별 특화 관광 도시 완성(11개), 환동해권 북방 경제 산업물류 중심도시 조성(7개), 시민 중심 행복 도시 구현(16개), 시민 행복 정주 여건 개선(10개) 등을 포함한다.심 시장의 공약을 오곡밸리 요소인 정치·경제·사회·문화·과학기술 등으로 구분해 보면 정치(행정)(3)·경제(산업)(8)·사회(복지)(17)·문화(교육)(16)·과학(기술)(0) 등으로 구성됐다.사회(복지) 공약이 전체의 38.6%를 차지했으며 △문화(교육) 공약 36.4% △경제(산업) 공약 18.2% △정치(행정) 공약 6.8% △과학(기술) 공약 0.0%로 각각 집계됐다.심 시장이 제시한 주요 공약들을 요소별로 살펴보면 정치행정과 관련된 공약은 △한중대 활용방안 강구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운영 △현장·시민 중심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등 3개다.경제산업은 △동해항 스마트 복합물류 항만 기반 구축 △수소경제 산업기반조성 △북평산업단지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지역·산업 일자리 창출 △수산물 가공·유통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우량기업 유치 등 8개다.사회복지는 △청년 친화 도시 기반 구축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 △어르신 노후생활 밀착형 복지실현 △아동복지 증진 사업 추진 △장애인 베리어 프리(편견과 장애물 없는 삶) 도시 조성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시민 체감형 스마트 시티 조성 등 17개다.문화교육은 △망상 골프장 및 호텔리조트 건립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관광단지 조성 기반 마련 △망상·대진 서핑 클러스터 조성 △묵호항 해양관광 거점항만 육성(묵호항 2단계 재개발) △묵호항 친수복합 관광어항 조성 △천곡 빛과 미디어아트 테마공원 조성 △반려인·동물 인프라 구축 등 16개다.과학기술 분야 공약은 1개도 없다. 심 시장은 동해시청과 강원도청을 두루 거쳐 지역 실정에 대해 잘 아는 공무원 출신 3선 시장이지만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미래 세대 먹거리를 창조할 과학기술 공약은 개발하지 못했다.동해시 전체 면적의 78%인 임야, 동해 바다, 양질의 석회석 등 지역 특색으로 사회와 관광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인다. 하지만 청년층 유입을 원한다면 과학기술 분야에 고민해야 한다.◇ 해양 거점 항만 건설도 예산 낭비로 전락할 가능성 높아▲ 오곡(五穀)밸리혁신(5G Valley Innovation) 선거공약 - 8기 동해시장 공약평가 결과[출처=iNIS]심규언 시장의 공약을 국정연이 개발한 갑옷(ARMOR) 즉 달성가능성(Achievable)·적절성(Relevant)·측정가능성(Measurable)·운영성(Operational)·합리성(Rational)의 지표를 적용해 평가했다. 간략한 내역과 개선방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달성가능성은 3선에 성공한 심규언 시장이 임기 4년 동안 공약을 완료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묵호항 해양관광 거점항만 육성, 수소경제 산업기반조성, 장애인 베리어 프리(편견과 장애물 없는 삶) 도시 조성, 구도심 창조적 도시재생 추진 등을 선정했다.묵호항 해양관광 거점항만 육성은 상부건축비를 제외한 기본 계획 투자비용 3035억 원으로 부두기능을 동해항으로 이전하고 해양문화관광지구 및 공공시설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하지만 경제성 분석 등의 결과 타당성이 부족하고 이전에 따른 부담 비용의 증가 등으로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수소경제 산업기반조성은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및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에 78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국내외 수소차량 생산 및 충전소 건립이 저조해 임기 내 달성은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적절성은 강원도 동해시의 다양한 여건에 적합한 공약을 제시했는지 평가하는 지표이며 망상 골프장 및 호텔리조트 건립, 동해 시립박물관 및 전수관 건립 등이 평가 대상이다.골프장 및 호텔리조트 건립은 골프장 18홀 준공에 1400억 원, 이후 골프텔 확대에 1700억 원 등 총 31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이미 허가 신청 전 사유지 98.76% 계약을 했다고는 하나 산지 전용 문제, 국유림 재구분 및 교환 문제 등 환경훼손 논란이 불거지면서 개발 논란에 직면하고 있어 적절치 않다.시립박물관 및 전수관 건립은 291.5억 원의 도비·시비로 건립 한 후 전시할 유물을 시비로 구입해 전시하겠다는 공약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려는 적절치 못한 발상이다.측정가능성은 심 시장이 개발한 공약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관광단지 조성 기반 마련, 동해항 스마트 복합물류 항만 기반 구축, 북평산업단지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수산물 가공·유통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운영, 어촌 활력 증진지원 시범사업 추진(대진 일원), 시민 체감형 스마트 시티 조성 등을 분석했다.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관광단지조성은 관광수요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3년~2024년까지 12년간 망상1·2·3지구에 총 8269억 원을 투입해 관광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동해시 방문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부족 등으로 체류형 관광객이 오히려 감소하며 관광수입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스마트 복합물류 항만은 1조8783억 원을 투입해 항로 개설, 물류단지 및 배후단지 조성 사업이지만 2030년 동해신항 개발 시 까지 인입철로 완공이 불투명하고 국토교통부 등 심의 통과 필요성, 강릉시와의 중복 사업, 국내 항망 물동량 감소 등으로 조성해도 성공 여부를 측정하기 어렵다.운영성은 행정조직과 공무원이 심 시장이 제시한 공약을 실천할 역량과 조직체계를 구축·운영했는지 평가하는 지표로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지역·산업 일자리 창출,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우량기업 유치, 여성 경제활동 강화사업 추진, 양육과 보육의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 등이 선택됐다. 지역 산업 일자리 창출은 2023년 희망근로, 행복일자리, 지역공동체,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 등 창출은 좋은 정책이나 한시적·공공일자리 보다 지속가능·민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수립이 중요하며 공무원이 운영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우량기업 유치는 138억 원을 투입해 상담활동 및 유치활동을 전개해도 공무원의 역량이 부족해 성공 가능성이 낮으며 산단 노후화 및 90% 이상 분양으로 신규 기업 유치가 어렵다.합리성은 공약이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주민의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망상·대진 서핑 클러스터 조성, 추암 빛 테마파크 조성, 청년 친화 도시 기반 구축, 등이 선정됐다.서핑 클러스터 조성은 15.9억 원을 투자해 서핑 편의시설 확충 및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나 인근 양양 하조대에 서퍼비치(SURFYY Beach) 전용수영장이 있어 연계한 개발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합리적이다.청년 친화 도시 기반 구축은 693.55억 원을 투입해 공간 조성 및 네크워크 구축,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지만 2015년 만19세~39세 인구가 2만 명에서 2022년 1만6000명으로 20% 감소하고 있다.인구소멸에 대응하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지만 공간 조성 및 네트워크 구축만으로 청년 친화 도시를 구축하기란 쉽지 않다.종합적으로 3선으로 당선된 심규언 시장의 선거공약을 살펴본 결과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국정연이 평가하는 5가지 영역 모두 하(下) 평가를 받았다.동해시청, 강원도청 공무원 출신으로 3선에 당선돼 다양한 경험을 갖췄으나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미래먹거리에 대한 혁신적인 정책 개발이 부족하며 공약의 달성 목표나 추진 방안 등이 구체적이지 않았다.⋇오곡(五穀)밸리혁신(5G Valley Innovation)-선거공약=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선거공약을 평가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모델이다. 5G는 오곡(五穀·다섯 가지 곡식), 밸리(Valley)는 계곡을 의미한다. 문명은 ‘오곡백과’가 풍성한 계곡에서 탄생해 발전했기 때문에 국가·지자체가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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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승차 공유 서비스업체 그랩(Grab)은 중국 자동차제조업체 비야디(BYD)와의 파트너십을 통하여 BYD 전기자동차(EV) 5만 대에 대한 승차 경험을 제공한다[출처=그랩 홈페이지]2025년 1월16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포함한다. 싱가포르 그랩은 중국 비야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과 차량 사이에서 데이터를 공유해 품질 높은 서비스를 이끌어낸다.필리핀 항만청의 회계연도 2024년 매출은 총 273억 페소로 역대 최고 수입을 기록했다.◇ 싱가포르 그랩(Grab), 중국 비야디(BYD)와 파트너십 통해 전기자동차(EV) 5만 대 제공싱가포르 승차 공유 서비스업체 그랩(Grab)은 중국 자동차제조업체 비야디(BYD)와 파트너십을 통하여 BYD 전기자동차(EV) 5만 대에 대한 승차 경험을 제공한다.GrabExec 서비스에서 비야디의 고급 전기자동차 브랜드 덴자(DENZA)의 7인승 전기 MPV 덴자 D9(DENZA D9)를 만나볼 수 있다.사물인터넷(IoT) 기술은 비야디 차량의 센서 및 원격 측정 데이터가 그랩사의 플랫폼에 통합됨으로써 적용된다. 날씨 및 교통상황을 수집해 서비스의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빠른 고객 응대를 가능케 한다.또한 운전자의 운전 중 행동 양식을 실시간 분석한 후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쓰인다. 그랩-비야디 파트너십은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로 확장되고 있다.◇ 필리핀 항만청(PPA), 회계연도 2024년 매출 273억 페소로 전년 대비 7% 증가필리핀 항만청(PPA)의 회계연도 2024년 매출액은 총 273억 페소로 전년 254억5000만 페소 대비 7% 증가했다. 이는 목표금액 260억9000만 페소를 능가하며 역대 최고 수입을 달성한 것이다.필리핀 통계청(PSA)에 따르면 새로운 사업 기회와 더불어 대외상품 무역이 161억5000만 페소을 기록한 것이 실적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2024년 PPA는 서부 비사야에 위치한 일로일로 상업항만단지(Iloilo Commercial Port Complex, ICPC)의 개발 및 운영을 목적으로 ICTSI(Internatioal Container Terminal Services Inc.)와 25년 양허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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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2월 세네갈 은다야네 항만(Port of Ndayane)의 해공 작업에 착수한 준설선인 빌럼 판 루브뢱(Willem Van Rubroeck)의 모습. [출처=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 홈페이지] 2024년 12월19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튀르키예의 건설과 통계를 포함한다. 튀르키예 무역부에 따르면 2023년 10월7일부터 2024년 5월2일까지 이스라엘과의 총 무역 규모는 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 2024년 12월부터 세네갈 은다야네 항만(Port of Ndayane) 해공 작업 착수아랍에미리트 다국적 물류회사인 두바이 포츠 월드(DP World)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세네갈 은다야네 항만(Port of Ndayane)의 해공 작업에 착수했다.해당 프로젝트 규모는 US$ 12억 달러로 세네갈의 무역 인프라시설을 향상해 글로벌 무역 허브로 부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2024년 12월 도착한 준설선인 빌럼 판 루브뢱(Willem Van Rubroeck)은 5킬로미터(km) 규모의 선박 항로 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세네갈과 장기간 프로젝트를 통해 은다야네 항만을 서아프리카의 주요 물류센터로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튀르키예 무역부, 2023년 10월7일부터 2024년 5월2일까지 이스라엘과의 총무역 규모 32% 감소튀르키예 무역부에 따르면 2023년 10월7일부터 2024년 5월2일까지 이스라엘과 총무역 규모는 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동기간 튀르키예의 이스라엘로 수출액은 30% 감소했다. 이스라엘로 수입액은 43.4% 축소된 것으로 조사됐다.이스라엘에서 제조된 군수품의 수입과 교육 협업은 일체 중단됐다. 2024년 4월9일부터 54개 제품군의 1019개 물품의 이스라엘 수출이 제한됐다.팔레스타인 정부의 승인 하에 튀르키예는 세안용 화장품과 건축 자재용 철강 등을 수출하고 있다. 튀르미예 통계청(TUIK)에 따르면 2024년 5월부터 이스라엘과 수출과 수입 통계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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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의 다중궤도 및 스위칭 기술[출처=ST 엔지니어링 iDirect 홈페이지]2024년 12월11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다.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는 위성 간 추적 및 스위칭을 가능케 하는 기술을 출시했다.인도네시아 물류업체 SPSL의 2024년 3분기 EBITDA는 6991억1000만 루피아를 달성했다.◇ 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 추적 알고리즘 활용한 다중궤도 및 스위칭 기술 출시싱가포르 ST 엔지니어링 iDirect(ST Engineering iDirect)은 추적 알고리즘을 통한 다중궤도(Multi-Orbit) 및 스위칭 기술을 발표했다.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이 알고리즘은 주파수와 타이밍 보상을 전달함으로써 지구정지궤도(GEO), 비정지궤도(NGSO) 인공위성 간의 추적 및 스위칭을 가능케 한다.또한 자사의 다이나믹 빔 매핑(Dynamic Bem Mapping) 기술은 위성이 다른 궤도 경로를 통과할 때에도 신속히 네트워크를 연결하므로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ST 엔지니어링 iDirect의 Velocity®플랫폼과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지상 위성 시스템 인투션(Intui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SPSL, 2024년 3분기 매출액 1조3800억 루피아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인도네시아 물류업체 SPSL(PT Pelindo Solusi Logistik)의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1조3800억 루피아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EBITDA(이자와 법인세, 감가상각비 차감전 이익)는 6991억1000만 루피아로 2023년 EBITDA 6824억5000만 루피아와 비교해 2.4% 확대됐다.SPSL는 인도네시아 항만공사(PT Pelabuhan Indonesia)의 자회사로 자보드데따벡(Jabodetabek), 북스마트라주, 동자바 등의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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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 상공회의소인 OCCI(O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OCCI 홈페이지]2024년 9월 4주차 오만 경제는 통계를 포함한다. 오만 상공회의소인 OCCI(O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에 따르면 2023년 오만과 중국의 양국간 무역 규모는 OMR 104억 리알(US$ 270억 달러)로 집계됐다.○ 오만 상공회의소인 OCCI(Om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에 따르면 2023년 오만과 중국의 양국간 무역 규모는 OMR 104억 리알(US$ 270억 달러)로 집계됐다.2023년 상반기 기준 양국간 무역 규모는 56억 리알(145억 달러)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만-중국 경제 포럼 등 민간 부문에의 무역과 경제 협업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부문의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오만은 도로, 공항, 항만을 포함한 국내 인프라시설 부문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집중할 방침이다. 인프라시설의 현대화에 투자해 글로벌 수출 허브로 부상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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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이 E&S 항만 크레인[출처=미쓰이 E&S]중국 상무부(商务部)는 낡은 가전 제품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업무를 더욱 개선하라는 공문을 발표했다. 개별 소비자의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 컴퓨터, 온수기, 가정용 스토브, 레인지 등 8개 범주 가전 제품 구매시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있다.미쓰이 E&S(三井E&S)는 미국의 BABA법(Build America, Buy America Act)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용 크레인을 현지에서 조립하는 새로운 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일본종합연구소(日本総合研究所)는 2050년까지 EV전지 순환경제 시장이 약 8조엔 규모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측했다.대만 TSMC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표준 제정 및 차세대 기술의 완전한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해 31개 기업과 협력하기로 했다. TSMC는 2024년 상반기 일본과 중국 정부로 부터 약 NT$ 80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으며 총 625억 달러를 받았다.◇ 중국 상무부(商务部), 중고 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하라는 공문 발표중국 상무부(商务部)에 따르면 낡은 가전 제품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업무를 더욱 개선하라는 공문을 발표했다.이 공문에는 모든 지역이 중앙 및 지방 기금의 사용을 조정해 개별 소비자의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에어컨, 컴퓨터, 온수기, 가정용 스토브, 레인지 등 8개 범주 가전 제품 구매 시 보조금을 제공해야 된다.보조금 기준은 해당 제품의 최종 판매가격의 15%, 에너지효율 및 물효율 1등급 이상의 제품 구매시 최종 판매가의 5%를 추가로 지원한다.소비자는 각 제품 유형에 대해 1개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품목당 보조금은 2000위안을 초과할 수 없다.중국 공업정보화부(工業和信息化部)에 따르면 2024년 8월23일부터 새로운 철강 생산 능력 교체 계획에 대한 홍보 및 발표를 중단하는 철강 생산 능력 교체 작업 중단에 관한 고시를 발표했다.철강산업 생산능력 교체 시행조치' 시행 이후 철강산업이 산업 변혁과 업그레이드, 구조조정, 레이아웃 최적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시에 따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불법 철강생산능력 증설로 간주해 해당기업에 대해 불이익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미쓰이 E&S(三井E&S), 미국 BABA법 대응에 항만용 크레인 현지에서 조립미쓰이 E&S(三井E&S)에 따르면 미국 BABA법(Build America, Buy America Act)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용 크레인을 현지에서 조립하는 새로운 체계를 확립하기로 결정했다.크레인 주요 부품은 일본 오이타 공장에서 생산해 자사 수송선으로 미국 서해안까지 운반하고 미국 해안에 하역 및 보관, 현지에서 최종 조립하기로 했다.미쓰이 E&S 미국 자회사 파세코, 캐나다 브룩필드와 연계해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미쓰이 E&S는 선박용 엔진과 항만용 크레인을 핵심 사업으로 2026년도 영업이익 220억 엔 이상, 영업이익률 6.5%를 목표로 하고 있다.일본종합연구소(日本総合研究所)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기자동차(EV)용 전지 순환경제 시장이 약 8조엔 규모까지 확대할 것으로 예측된다.일본 내 EV 보급이 되지 않는 이유는 충전 인프라, 주행 거리 등이 주요인으로 에너지 산업, 모빌리티사업, SDV, 자율주행 비즈니스 등을 고려시 시장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다.순환경제는 자원 소비를 최소화하고 제품의 사용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으로 제조업 등 제품의 공급측 뿐 아니라 이용자의 대처에 의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다.◇ 대만 TSMC,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표준 제정 등에 31개 기업 동참대만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에 따르면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표준 제정 및 차세대 기술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해 31개 기업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TSMC는 2024년 북미기술 포럼에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양산 진전에 대해 발표했다. 국제 반도체 전시회 SEMICON에서 협력을 촉구한 결과다.실리콘 포토닉스는 높은 대역폭, 낮은 전력 소비, 넓은 전송 거리, 비용 절감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에너지 효율성과 인공지능(AI)을 극복하기 위한 컴퓨팅 파워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알려져 있다.현재 제조공정, 실리콘 지적재산권, 테스트, 장비 등 다양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업계에 뛰어들고 있다.참여 기업은 TSMC, ASE 테크놀로지(日月光投控), 하이요치앤딩(還有前鼎)외 光程研創, 友達, 合聖, 波若威, 志聖, 源傑科技, 聯鈞, 富采投控, 光紅建聖, 上詮, 弘塑, 鴻海, 立碁電子, 千才, 華星光, 聯發科, 汎銓, 旺矽,茂德, 辛耘, 矽格, 台灣新思, 世界先進, 穩懋, 穎崴, 惠特, 眾達 - KY, 廣達 등이다.대만 TSMC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일본과 중국 정부로부터 약 NT$ 80억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다. 수령한 전체 보조금은 총 625억 달러에 달한다.2022년 일본과 중국으로부터 약 70억5100만 달러, 2023년 475억4500만 달러, 2024년 상반기 79억5600만 달러 등으로 조사됐다. 보조금은 부동산, 플랜트, 장비 구매 비용, 공장 건설, 생산 작업 등에 투자됐다.미국 상무부는 2024년 4월 TSMC가 애리조나주에 첨단 웨이퍼 공장을 설립하는데 US$ 66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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