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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삼양사 메디앤서 ‘PDRN 브라이트닝 세럼’ [출처=삼양사]삼양사(대표이사 강호성, 최낙현)에 따르면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개선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PDRN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메디앤서는 국내외에서 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흐름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인체와 유사한 구조로 안정성이 높은 연어 유래 PDRN을 적용했다. 특히 2만피피엠(ppm) 고함량 적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이번 신제품은 ‘PDRN’ 성분에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삼산’ 성분을 더해 피부 컨디션 개선과 미백 효과를 동시에 고려했다.‘PDRN’ 성분은 손상된 피부의 콜라겐 생성에 관여해 피부 조직을 더욱 탄탄하게 가꿔주며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멜라닌 생성 억제를 통해 기미와 색소 침착 완화에 효과적이다.‘트라넥삼산’은 칙칙해진 피부 톤을 보다 균일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분자 크기가 각기 다른 히알루론산 5종을 조합해 피부 수분 공급과 보습력을 강화했다.PDRN 브라이트닝 세럼의 효과는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제품 사용 2주 만에 피부 결이 113퍼센트(%) 향상됐으며 4주 후에는 피부 탄력이 104%, 피부 톤이 101% 개선되는 등 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또한 △겉 기미 △속 기미 △기미 면적 △기미 수 등 4가지 기미 지표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이 제품은 메디앤서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정가의 30% 할인된 가격인 2만94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메디앤서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재생과 회복 중심의 더마 바이오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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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인공지능(AI) 시스템이 적용된 트리라이트 홈페이지[출처=삼양사]삼양사(대표 강호성)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종로구 본사에서 고객사를 초청해 이온교환수지 브랜드 ‘트리라이트(TRILITE)’의 개편된 홈페이지(https://www.samyangtrilite.co.kr)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챗봇 ‘트리젠트(Trigent, TRILITE AI Agent)를 공개했다.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트리라이트 홈페이지는 인공지능 챗봇 ‘트리젠트’가 적용돼 방문자들이 정보를 직접 찾을 필요없이 질문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대화형 인공지능 ‘챗 GPT(Chat GPT)’에 삼양사가 50년간 축적한 이온교환수지 기술자료를 학습시켜 제품정보뿐만 아니라 용도에 따른 이온교환수지 제품 추천, 공정 특징, 기술자료까지 받을 수 있다.특히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전 세계 100여 개 언어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산업용 수처리 소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삼양사가 국내외 고객사를 위한 정보지원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삼양사는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수처리 설계 프로그램인 ‘트라이앵글(TriAngle)’ 2종도 제공한다. 트라이앵글은 사용자의 용도와 요구에 따라 최적의 조합으로 수처리 시스템을 설계해주는 소프트웨어다.기존에는 이온교환수지 설계 프로그램만 공개했지만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역삼투막(RO, Reverse Osmosis)을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가로 지원한다.이온교환수지는 0.3~1밀리미터(mm) 내외의 알갱이 형태의 합성수지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전자 제품 세정을 위한 초순수(불순물을 제거하고 이온 함유량이 0%에 가까운 극도로 순수한 물) 생산에 쓰이는 필수 소재다.1976년 삼양사가 최초로 국산화해 한국 기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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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드아이오닉스 고체전해질 제조공장[출처=삼양사]삼양사(대표 강호성)에 따르면 최근 전고체 배터리 소재 전문기업 솔리드아이오닉스가 고체전해질 제조공장을 확장 이전했다.삼양사는 현재 솔리드아이오닉스의 2대 주주다. 삼양사는 투자와 자체 개발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확장 이전한 신공장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하고 있다. 대지면적 4955㎡, 연면적 1046㎡규모로 총 투자금액은 약 35억 원이다.신공장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고체전해질과 주원료인 황화리튬(Li2S)을 생산하게 된다. 연간 생산 규모는 고체전해질 소립자 기준 약 24톤(t)이다.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2차전지다. 기존 배터리에 비해 폭발과 화재 위험성이 낮고 에너지 밀도가 월등히 높아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의 열폭주 및 발화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솔리드아이오닉스는 고체전해질의 주원료인 황화리튬 제조에 대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가격경쟁력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와 상업화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삼양사는 2020년과 2024년 두 번에 걸쳐 총 59억 원을 투자해 솔리드아이오닉스의 2대 주주가 됐다. 이번 신공장에는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AI) 생산시스템을 적용해 생산 수율 향상과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삼양사는 배터리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에 쓰이는 전해액 첨가제도 자체 개발하고 있다. 새로 개발하는 첨가제는 배터리의 성능최적화를 통해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다. 옥수수 등 식물 자원을 가공해 만든 친환경 소재 ‘이소소르비드(Isosorbide)’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현재 국내 전해액 제조사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배터리의 화재 발생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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