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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우리나라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논란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해킹으로 초래된 단순 보안사고를 넘어 국제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쿠팡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전산시스템의 개발과 운영 일부를 중국업체에 맡겼다. 중국인 개발자가 보안 관련 데이터를 빼돌렸는데 얼마나 많은 정보를 외부에 유출됐는지가 쟁점이다.쿠팡은 국가기관의 요청에 따라 회수한 노트북을 자체적으로 포렌식해 결과를 내놓았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국가기관은 쿠팡에게 조사 권한을 위임하지 않았으며 자체 조사 내역과 쿠팡의 발표는 차이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양자정보연구단 한상욱 책임연구원(swhan@kist.re.kr)이 수행한 '일대다(1:N) 양자 키 분배(QKD)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양자암호통신의 상용화를 위해 QKD 시스템을 1:1 구조에서 1:N 네트워크 구조로 확장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PnP) 구조를 기반으로 실용적으로 구현 가능한 일대다(1:N) 양자 키 분배(Quantum Key Distribution, QKD) 네트워크 기술을 소개한다.연구를 시작한 이유는 양자역학에 기반한 물리적 안전성을 제공하는 양자암호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양자암호통신의 상용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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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월20일(화) 의왕 철도연 본원에서 과학기술 발전, 정책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사공 명 철도연 원장(좌)과 한만엽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기지역연합회 회장(우))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화) 오후 3시 30분, 경기 의왕시 철도연 대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기지역연합회(이하 경기과총, 회장 한만엽)와 경기도 지역단위 과학기술 발전, 정책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개발 및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지역단위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등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자치단체로서 신도시 조성과 산업단지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광역화된 생활권에서의 대중교통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특히 경기도에서 철도망 확충과 함께 철도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첨단 철도기술의 적용과 철도 과학문화 확산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연의 연구 성과가 경기도 지역단위 철도정책 및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연계될 것으로 기대된다.▲ 1월20일(화) 의왕 철도연 본원에서 과학기술 발전, 정책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사공 명 철도연 원장(좌)과 한만엽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기지역연합회 회장(우))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경기도 내 과학기술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하고 있는 경기과총과 협력함으로써 경기도에서의 철도 관련 첨단 기술과 정책교류 및 실용화 촉진이 기대된다.한만엽 경기과총 회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연구기관들 간의 상호교류와 과학기술의 융복합을 활성화시키는 게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연은 이번 협약을 경기도 지역단위 철도 과학기술 네트워크 확대의 계기로 삼을 것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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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최근 중동의 맹주국으로 불리는 이란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해 수천 명의 국민이 사망했다. 1979년 회교혁명으로 신정체제가 구축된 이후 가장 심각한 국가 존망의 위기에 봉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란은 종교 지도자가 정치까지 지배하는 국가로 강력한 이슬람율법을 적용해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국가다. 머리에 쓰는 두건인 히잡(Hijab)을 착용하지 않는 여성에 대한 단속과 처벌은 반정부 시위를 촉발했다.반미 외교노선으로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핵개발로 경제제재 조치를 받는 것도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켰다. 시위대가 시위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거나 연대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전화와 인터넷망을 차단했다.작금의 이란 사태가 2011년부터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을 강타했던 자스민 혁명(Jasmin Revolution)의 데자뷰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당시 튀니지와 이집트 등에서 독재정권이 붕괴된 것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파급력이었다.이란 정부가 통신망을 통제하자 글로벌 통신망을 운용 중인 미국 스타링크(Starlink)가 이란 지역에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스타링크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Tesla) 회장에게 요청했기 때문이다.스타링크의 연결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기 쉽지 않지만 정부의 통제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점은 명확하다. 미국 정부가 이란 정권을 교체하기 위한 군사 작전을 시도할 가능성도 높다.1990년대 중반 이후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촉발된 정보화혁명은 이전 산업혁명과 차원이 다른 변화를 촉발시켰다. 전화나 팩시밀리로 소통하는 것보다 경제성과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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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KG 모빌리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KGM 황기영 대표이사(오른쪽)와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출처=KG 모빌리티]KG 모빌리티(이하 KGM, 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에 따르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인증 획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평가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정보보호 대책 요구사항의 세부 점검 항목, 알뜰폰 사업자(MVNO)에게 특화된 항목 등을 포함해 총 277개 세부 점검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보했음을 인정받았다.이로써 KGM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으로 회사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및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온라인 스토어 등 대고객 서비스 부분을 비롯해 차량 전자 제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등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더욱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을 위해 IT 인프라와 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위험평가 등 보안 수준 향상 활동과 내부 감사를 통해 관리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이행 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KGM은 2022년 KG 그룹 가족사로 편입되면서 그룹의 정보보호 강화 지침에 따라 거버넌스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내부 시스템 전반에 대한 보안 규정 재정립, 보안 관제체계 개선, 임직원 보안 교육 확대, 개인정보 관리체계 정비 등을 수행해왔다.KGM은 "정보보안 운영체계 확립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회사의 정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중고차 거래 플랫폼 등 고객 서비스와 커넥티드카 서비스의 보안 관리체계 고도화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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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최근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자동차(self-driving car) 개발 전략을 표류하고 있다. 개발을 책임지고 있던 포티투닷(42dot) 송창현 사장이 사임하며 라이다(LiDAR) 방식 자율주행 시스템을 카메라 기반으로 전환하려다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테슬라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를 개발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출발이 늦었던 현대자동차는 기술 선택에서 혼선이 발생해 더욱 어려운 처지로 내몰렸다고 보여진다.라이다(LiDAR)는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반사 시간을 측정, 물체의 위치와 형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센서 기술로 자율자행자동차의 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광전소재연구센터 이명재 책임연구원(mj.lee@kist.re.kr)이 수행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를 위한 초고감도 센서 소자'다.◇ 연구 배경 및 필요성... 매우 높은 전압, 큰 부피 및 부담스러운 무게 및 높은 가격으로 활용·보급 제한SPAD(Single-Photon Avalanche Diode; 단광자 아발란치 다이오드)는 극도로 높은 gain 특성으로 single photon(단광자)까지 검출할 정도로 민감도가 매우 우수한 소자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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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2025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기념 사진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종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ESG부문의 유일한 정부포상이다.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산업경쟁력 제고와 사회적 가치 및 성과창출에 이바지한 기관이나 단체에 수여된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인 ‘KT&G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가치사슬 전반의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점과 기업지배구조보고서의 핵심 지표를 100퍼센트(%) 준수해 한국거래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는 등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KT&G는 공신력 있는 국내외 평가기관으로부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꾸준하게 인정받고 있다. 2025년 12월10일(수)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 MSCI의 ESG 평가에서 동종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2024년 12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KT&G 관계자는 “KT&G는 기업의 밸류체인 전반에 결쳐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발맞춰 ESG경영을 강화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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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 본점 전경 [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12월11일(목)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이건우, DGIST)과 대학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는 학교와 학생의 플랫폼 인프라를 위해 구축됐다. ‘For all your needs, iM uniz’의 슬로건에서 알 수 있듯 ‘대학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DGIST에 △모바일 학생증(신분증) △전자 출결 △주요 학사 공지 PUSH 알림 서비스 △성적, 시간표 등 학사 관리 △도서관 열람실 △시설물 예약 등 주요 서비스와 소모임, 채팅/톡, 수강 신청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아이엠 유니즈(iM uniz)’ 앱으로 제공하게 된다.‘아이엠 유니즈(iM uniz)’를 도입한 대학은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 부담이 없어 예산 절감 효과, 학생은 앱 하나로 대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특히 플랫폼의 유연성을 활용해 대학별 필요 서비스를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아이엠 유니즈(iM uniz)’를 시행하면서 대학 현장과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iM뱅크(아이엠뱅크)는 ‘iM uniz(아이엠 유니즈)’를 2024년 초 론칭한 이후 현재까지 7개 대학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을 포함해 12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있다.각 대학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화면 구성이 이용의 편리함과 직관성을 더해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된 캠퍼스 디지털 환경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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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KT&G장학재단, 2025년 12월10일(수) KIST 미래재단과 과학인재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과 과학인재 장학생들)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 KT&G장학재단이 KIST 미래재단과 과학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2025년 5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 김용직 KIST 미래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래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분야의 차세대 인재들을 격려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2025년 장학생으로 선정된 총 33명의 내·외국인 학생연구원은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장학생은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연구원 가운데 학업 및 연구 성취도가 우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KIST 미래인재위원회의 논문·연구 관련 대외 이력 등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또한 이번 벨라루스,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중국, 베트남 등 6개 국가 출신 외국인 유학생도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KT&G장학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KIST 내·외국인 학생연구원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2024년까지 총 15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했다.▲ KT&G장학재단 CI [출처=KT&G]한편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우수한 학생들이 사회·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17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재단 설립 이후 2024년까지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1만 명 이상에 달한다.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장학금이 우수한 과학 인재들이 연구에 더욱 몰입하고 결실을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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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식품안전과학연구소 '미생물 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대학·연구기관 등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대한 현장 심사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연구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환경 운영 방침을 수립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해왔다.또한 실험실 환경안전 진단과 위험성 평가를 통해 개선 활동을 이어왔으며 안전교육 및 훈련을 강화해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에 힘써왔다.그 결과 이번에 '미생물 실험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하며 연구소의 안전관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김진현 소장은 “이번 인증은 연구 환경의 안전 확보를 위해 연구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연구 안전 인프라 고도화와 우수 안전사례 확대 적용을 통해 식품 안전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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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 현장브리핑 청취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인천광역시 중구 (구)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제주행 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2025년 레디코리아 4차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겨울철(10~3월) 선박사고와 해상 풍랑 등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대형·복합해상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항만공사, 선박충돌사고를 가정해 ‘2025년 READY Korea 4차 훈련(구조 훈련) [출처=인천항만공사]최근 5년 간 발생한 선박사고의 45퍼센트(%)가 겨울철에 집중되고 사망·실종자 역시 70%에 달하는 등 겨울철 해상안전 확보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훈련에는 행정안전부(장관)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군본부,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전문 자문을 지원했다.▲ 인천항만공사, 선박충돌사고를 가정해 ‘2025년 READY Korea 4차 훈련(현장 지휘부) [출처=인천항만공사]훈련은 해무와 GPS 혼신으로 귀항 중이던 어선·차도선·군 선박 간 충돌이 발생하고 이어 선박 화재·유류 유출과 100명 규모의 대규모 인명피해가 동반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상황 인지 및 전파 △초기대응 △총력대응 △수습·복구 단계로 구성됐다. 구조정·소방정 등을 활용해 해상 추락자 수색·구조, 선박 화재 진압, 오염방제 등 실전 중심 훈련을 실시했다.▲ 인천항만공사, 선박충돌사고를 가정해 ‘2025년 READY Korea 4차 훈련(응급 구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초기대응으로 재난상황 신속 확인&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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