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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농업부에 따르면 2017/18년 10월10일 기준 누적 곡물 타작량은 4370만 톤으로 집계됐다. 수율은 예상치 타작량의 78%다.주요 곡물별(콩과류 포함) 수율은 ▲메밀 83% ▲수수 91% ▲옥수수 31% ▲해바라기씨 82% ▲콩 62% ▲사탕수수 39% 등으로 나타났다.총 곡물의 평균 수율은 농지 1헥타르(ha)당 38.6킬로그램(kg)으로 지난 3개월간 6.0kg 정도 올랐다. 총 수확면적은 1130만ha로 드러났다.지난 7월까지는 악천후로 인해 수확량이 크게 늘어나지 못했다. 관개시설 개선, 비료 및 농기계 보급을 확대하면서 작황이 호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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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가관개국(NIA)에 따르면 관개시설을 확충하는 데 연간 20억 페소를 투자를 지원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2018년 현재 예산을 3배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2017년 1월부터 농부들로부터 물세금을 징수하지 않고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농부들에게 무료로 관개시설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밝혔기 때문이다.그동안 농부들로부터 연간 3억7000만 페소의 세금을 거뒀다. 2017년 예산은 383.7억 페소로 확정됐다. 이중 256.5억 페소는 행정관리비, 127.2억 페소는 댐, 수로, 파이프시스템 등을 개선하는데 투입된다.▲필리핀 국가관개국(NI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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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정부가 관개시설 개발에 $NZ 4억달러를 투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낙농업 등 주요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환경보호에 미흡하기 때문이다.낙농업, 원예 등의 산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환경훼손이 불가피하고 뉴질랜드의 '청정'이미지도 훼손되고 있다. 이민자의 증가로 인한 인구확장도 도시화를 촉진시키고 있다.OECD는 1998년부터 2009년까지 10년동안 뉴질랜드 질소비중이 다른 어느 나라에 비해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물속의 질소 비중이 높아지면 수질이 악화돼 물고기나 녹조류 등이 생존할 수 없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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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PUPR)에 따르면 2017년 식량안보를 확보하기 위해 100만헥타르(ha) 규모 신규 관개시설이 구축되고 있다.식량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특히 엘니뇨, 라니냐 등 이상현상으로 인한 가뭄에 대비해야 한다.결국 조코위도도 대통령은 관개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농사용 수자원을 공급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젝트 완공은 2019년으로 계획했다.현재 신규로 구축되는 관개시설 외에도 300만ha 규모로 기설치된 관개로 개보수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 최근 작업 진행률은 70.14%로 드러났다.농업전문가들은 농업시설이 현대화 및 개선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업이 여전히 노동집약형 업종인 만큼 인력 확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인도네시아 농경지 내 관개시설(출처 : U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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