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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일본 자동차제조업체인 스즈키가 제조하는 경차 허슬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일본 자동차제조업체인 스즈키(スズキ)에 따르면 인도에 6000억 엔을 투자해 신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공장 부지는 인도 서부에 있는 구자라트주이다.신설되는 공장은 2028년 가동할 예정이면 연간 1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자라트주에 있는 기존 공장은 전기자동차(EV)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구축한다.스즈키는 현재 3개의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로 건설할 공장, 현재 건설 중인 할리야나주의 신공장을 포함해 2030년까지 연간 400만 대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2023년 기준 연간 190만대를 생산했으며 EV에 대한 생산 능력도 확충하고 있다. 스즈키는 인도가 주력시장으로 국내 시장점유율이 40%를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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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협업벤처 에너지 기업인 아다니 토탈 가스(Adani Total Gas Ltd, ATGL)에 따르면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Ahmedabad)에 첫 번째 전기자동차(EV) 충전소를 론칭했다. 전기 모빌리티 인프라시설 부문에 진입하려는 시도이다. 향후 전국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1500곳을 설치해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국내 넓은 고객층에 새로운 친환경 연료의 선택권을 제공하고 사업 기회를 선점할 방침이다. 주요 도시권에 지속가능한 연료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다니 그룹의 재생에너지 발전 능력과 프랑스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토탈(Total)의 글로벌 전기자동차 인프라시설을 운영한 경험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된다. ▲아다니 토탈 가스(ATG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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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인도 민간발전회사인 아다니 파워(Adani Power)에 따르면 정부 구자라트주 전기규제위원회인 GUVNL(Gujarat Urja Vikas Nigam Ltd)과 분쟁에서 타협했다. 양측은 전력 구매 협의의 종료에 관계되는 분쟁에 대해 법정 밖에서 화해했다. 아다니 파워 측에서 GUVNL에게 손해보상 1100억루피 요구를 포기하기로 동의했다. 대법원에 제출한 합의안대로 아다니 파워는 손해배상 요구 권리를 포기한다. 양사는 국내 석탄을 기반으로 1000메가와트 규모 전력 공급과 발전 요금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GUVNL(Gujarat Urja Vikas Nigam Lt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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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회사 피아트크라이슬러(FCA)는 인도에서 '지프' 브랜드의 고급 SUV차량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투입한 모델은 '그랜드 체로키'와 '랭글러'이며 지프대리점 10곳에서 전개한다.먼저 그랜드 체로키는 배기량 6400cc의 가솔린차량과 3000cc의 디젤차량을 출시했다. 가격은 각각 936만루피와 1120만루피이다. 랭글러는 2800cc의 디젤 차량으로 716만루피이다.판매 대리점은 구자라트주 아흐메다바드에 1호점을 개설하고 델리와 첸나이, 하이데바라드 등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또한 지프는 2017년부터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 건설 중인 공장에서 현지 생산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장건설에는 2억8000만달러를 투자했다.▲자동차회사 피아트크라이슬러(FC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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