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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본사 전경 [출처=국민연금공단]이젠컴즈에 따르면 운영 중인 ESG 건강경영 플랫폼 ‘계단업(StairUp)’이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공급돼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계단업’은 2014년 서울아산병원과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이젠컴즈가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비콘 센서 기반 계단걷기 앱이다.이 앱은 블루투스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만으로 계단오르기 층수, 소모 칼로리, 증가한 건강 수명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 없이도 일상 속에서 계단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계단업’을 도입했다. ‘계단업’은 단순한 운동 앱을 넘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이 줄어들며 ‘계단업’은 이러한 친환경 이동에 따른 탄소 절감량을 자동으로 측정해 ESG 보고서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들의 계단 이용 실적을 기부 포인트로 전환해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계단업’은 개인별 및 부서별 실시간 랭킹 시스템과 주간 및 월간 챌린지 기능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강제성이 없으며 재미와 동기부여를 통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 철학이다.관리자용 대시보드를 통해 참여율, 평균 이동 층수, 칼로리 소모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복지 담당자의 업무 부담도 줄어든다.‘계단업’은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의료기관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삼천리, 코리안리재보험, 포스코건설, 캐논(Canon), 한국로슈 등 민간기업에서 도입해 사용했다.특히 LH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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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설립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2007년 국민연금공단(NPS)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설립 목적은 국민연금법 제1조에 따라 국민의 노령, 장애 또는 사망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이다. 경영 미션(mission)은 ‘지속가능한 연금과 복지서비스로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한 삶에 기여’로 정했다. 노후 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이 실현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다. NP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NPS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2013년 윤리경영 평가... 반복되는 비리행위로 극약처방 했지만 효과는 미지수 Leadership(리더십, 오너/임직원의 의지) 국민연금의 미션(mission)은 ‘고품질의 다양한 연금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생활안정과 노후행복에 공헌’이고 비전(vision)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최고의 연금복지서비스기관(Nice Partner for a Successful life)’이다.하위 비전(Sub-Vision)으로 국민의 안정적 노후생활실현, 기금운용 중장기 수익률 글로벌 Top, 선진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선도자를 정립했다.핵심가치는 TOP로 T(Trust)는 모든 관계에서 신뢰중시, O(Obligation)은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의무, P(Passion)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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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LX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왼쪽 두 번째 국민연금공단 이여규 복지이사, LX공사 어명소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영환 경영지원처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 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2일(화) 전라북도 전주시 LX본사 앞 잔디광장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국민연금공단(NPS)과 공동으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 상생과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어명소 사장을 비롯한 LX 임직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3개 공공기관 임직원 9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LX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오른쪽 끝부터 LX공사 어명소 사장, 국민연금공단 이여규 복지이사 등)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특히 이번 나눔을 위해 3개 기관이 총 2400만 원을 출연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3개 기관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는 전북지역 내 저소득층·취약계층 약 650세대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LX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LX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편 LX공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 나눔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후원, 취약계층 탄소매트 물품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생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어명소 사장은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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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제10회 전북 청렴누리문화제가 전북 청렴클러스터협회 소속 11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역에서 열렸다(왼쪽에서 여섯 번째 한국국토정보공사 이태용 상임감사) [출처=LX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상임감사 이태용)에 따르면 2025년 9월4일(목) 전라북도 익산역에서 열린 ‘전북 청렴누리문화제’에 참여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2025년 10회째를 맞이한 ‘전북 청렴누리문화제’는 전북 청렴클러스터협회 소속 11개 공공기관이 청렴문화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다.전북 공공기관의 청렴의지 전파를 위해 11개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 및 청렴 체험행사 등이 진행됐다.주요 행사로는 청렴 붓글씨 캘리그라피, 청렴 선언 서명식, 기관별 슬로건 우수작 전시, 청렴 2행시 및 청렴돌림판, 청렴행사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더불어 LX공사는 ‘청렴누리문화제’ 행사에 맞춰 임직원의 청렴의지 강화를 위해 ‘청春데이-청(淸)렴에 봄(春)이 온다’는 직장 내부 캠페인도 벌였다.이번 내부 캠페인은 청렴 자가진단 및 리버스멘토링 등을 통해 부패취약분야로 진단된 사례를 직원들에게 전파하는 등 부패척결 및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꾸미기 위해 진행됐다.한편 전북 청렴클러스터협의회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개발청,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병원,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북도교육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전기안전공사 1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LX공사 이태용 상임감사는 “공공기관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높은 청렴이 요구되는 만큼 LX공사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전북의 여러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청렴누리문화제를 통해 지역사회에도 청렴문화가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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