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근골격계"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20▲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실시한 임직원 대상 근골격계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3월 말까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한다.이는「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규칙」 제12장에 따른 사항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작업 특성 및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방침이다.특히 조사 과정에서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 대한 관찰과 현장점검 및 인터뷰를 통해 작업 환경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업 중 불편사항과 건강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인천항만공사는 3월 말 도출되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와 작업별 특성에 적합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건강 상담과 보건교육, 작업환경 점검 등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보건관리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직무 스트레스 조사를 실시해 근로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리상담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정신 건강 관리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기관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2025-10-29▲ 농협중앙회-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농산업 밸류체인 과정 입교식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업인 복지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복지·스마트·경영지원의 3대 핵심축을 중심으로 농업·농촌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지역문화복지센터 확충, 농촌왕진버스 확대, 스마트농기계 보급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농업인 복지사업 확대… ‘행복한 농촌’ 실현▲ 농촌왕진버스, 치과진료(남안동 2.25) [출처=농협중앙회]농협은 고령화로 인한 농촌 복지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역 기반의 복지시설 확충에 나섰다. 현재 전국 지역문화복지센터 700개소, 재가노인복지센터 19개소를 운영하며 농업인과 지역주민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농식품부, 지자체와 협력해 운영 중인 ‘농촌왕진버스’는 한 해 15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 양·한방 진료 △근골격계 질환관리 △구강검사 △검안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NH농촌현장봉사단은 돌봄이 필요한 농가 500여 곳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과 정기 방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농촌 지역을 위해 운영되는 ‘찾아가는 영화관’은 연간 40회 상영을 목표로 농협 회의장이나 체육관에서 영화를 상영하며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촌지역 대상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성황리 추진 [출처=농협중앙회]농촌지역 다문화가정에는 농업 및 생활 관련 정보지를 보급하여 결혼이민여성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자녀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청년·여성 중심의 미래농업 환경 구축농협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스마트농기계 구입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