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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량에 5G 무선통신 텔레매틱스 기술 심는다 [출처=현대모비스]현대모비스(대표이사 사장 이규석)에 따르면 모빌리티 분야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5G 무선통신 기반 안테나 일체형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한다.MTCU(Multi-function Telematics Control Unit)는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텔레매틱스 솔루션이다. 텔레매틱스는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운전 경로 안내, 사고 및 도난 감지, 원격 제어 등 기능을 제공하는 운전자 편의 기술이다.현대모비스는 차량용 5G 무선통신이 가능한 내장형 텔레매틱스(Telematics) 제품 개발에 나선다. 차량 원격제어, 실시간 교통 정보, 무선 업데이트(OTA) 등 안전과 편의 기능은 물론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대중화가 기대된다.최근 이동통신 세대가 4G에서 5G로 넘어가면서 모빌리티 분야에서도 고사양, 다기능 텔레매틱스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 등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다.현재 전 세계 대부분의 차량용 텔레매틱스 기능은 4G 이동 통신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현재 4G 기반의 텔레매틱스 제품을 양산 공급 중이다.현대모비스 정수경 전장BU장(부사장)은 “차세대 커넥티드카 서비스 분야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상반기 MTCU 개발 목표.. CES 2026서 제품 선보여 글로벌 수주 시동현대모비스가 개발하는 5G 기반 차세대 텔레매틱스 기술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커넥티드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양산 적용을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5G 기반 텔레매틱스 기술은 고정밀지도 서비스, 자율주행 원격제어, 초고화질 스트리밍 등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다. 현재 4G 통신 기반에서는 차량 내 무선 업데이트(OTA), 카투홈 서비스(차량과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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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Hana EZ’ 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해 외국인 손님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고객 확인 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먼저 ‘Hana EZ’를 이용하는 손님은 환율 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 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 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을 통해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MileEZ’를 적립할 수 있으며 월별로 지정된 목표 달성 시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직접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었던 고객 확인 등록이나 여권번호 변경 업무 등도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등록·변경할 수 있다.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 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인 손님의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였다.아울러 외국인 손님이 한국 생활에서 필수적으로 이용하는 △거래내역서 △잔액 증명서 △외국인 등록 사실 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각종 증명서를 발급한다.또한 △전기요금 △상·하수도 요금 △국민 건강보험료 공과금 납부까지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생활 편의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하나은행은 이번 ‘Hana EZ’ 고도화를 기념해 이벤트도 시행한다. 2026년 3월31일(화)까지 ‘Hana EZ’를 통해 해외송금을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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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동아제약, 반려묘 구강관리 스낵 ‘벳플 브이트릿 2종’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이 반려묘 전용 구강 관리 스낵 ‘벳플 브이트릿(V Treat) 2종’을 출시했다.벳플 브이트릿은 양치질이 쉽지 않은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매일 즐겁고 맛있게 섭취하면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이번 신제품은 벳플의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mindful pet health care)’ 철학을 바탕으로 반려묘의 기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데 집중했다.고양이의 까다로운 입맛을 고려해 바삭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특수코팅 공법을 적용했으며 참치맛과 연어맛 2종으로 구성했다. 동아제약 임직원 반려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테스트에서 약 84퍼센트(%)의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제품 설계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고양이의 구강 구조와 식습관을 반영한 3D 구조로 설계해 씹는 과정에서의 치아와 잇몸을 다각도로 자극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구강 혈액순환과 잇몸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다공성 구조를 적용해 치아 표면과의 마찰을 높여 치석 관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신제품은 벳플 브랜드 스토어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에서 만나볼 수 있고 출시를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한편 벳플은 반려동물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현재 반려견용 3종(관절, 눈, 스트레스)과 반려묘용 3종(헤어볼, 요로, 스트레스) 영양제, 장&구강 듀얼케어 유산균 등 총 7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기능성 원료는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며 성분과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동아제약은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출발점인 구강 건강을 더욱 손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스낵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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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보잉사가 개발한 F-15EX(한화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통해 美 공군이 사용중인 F-15EX와 대한민국 공군이 사용중인 F-15K에 탑재할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ELAD)’를 공급한다)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이자 미국 대표 방산기업인 보잉(Boeing)社가 생산하는 한국 공군의 최신형 전투기 F-15K 및 미 공군의 F-15EX에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ELAD, Eagle Large Area Display)’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성과는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를 비롯한 정부 주도의 산업협력·세일즈 외교와 한화시스템이 축적해 온 항전장비 기술력이 뒷받침한 결과다.2024년 11월 방위사업청은 대형 국외구매 사업(F-15K 성능개량)을 추진하면서 국내기업 산업협력 참여 확대를 위해 보잉사와 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이후 국외업체 글로벌 공급망에 국내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한 결과 한화시스템이 美 보잉사의 F-15 조종석 대화면 전시기 공급업체로 선정돼 최종적으로 미국 시장 진입 포문을 열게 됐다.한화시스템의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는 기존에 여러 계기판으로 분산돼 있던 정보를 하나의 대형 화면으로 통합해 조종석의 핵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조종사의 상황인식 능력을 향상시키고 임무 수행 효율을 높인다.조종사는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임무 컴퓨터(MC, Mission Computer)로 명령을 전달할 수 있다. 이러한 운용 개념은 최신 전투기의 조종석 환경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한화시스템은 ‘한국형 전투기’ KF-21의 필수 항전장비 7종도 공급하고 있다. 두뇌 역할을 하는 임무 컴퓨터(MC), ‘조종사의 눈’이 되어주는 다기능 전시기(MFD, Multi-Function Dis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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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이 개발 및 양산한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앞으로 한화시스템은 13년 만에 국내 기술로 더욱 고도화되는 천궁-III의 다기능레이다(MFR)를 개발할 예정이다)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3단계 사업인 ‘M-SAM 블록-III’ 체계개발 다기능레이다(MFR·Multi-Function Radar) 시제 계약을 체결했다.계약 규모는 약 2006억 원(VAT 제외)이며 사업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까지다. 한화시스템이 13년 만에 국내 기술로 더욱 고도화되는 차세대 한국형 패트리어트인 천궁-III의 ‘눈’ 개발에 착수한다.‘천궁’으로 잘 알려진 M-SAM은 배치된 레이다를 통해 중장거리로 날아오는 항공기와 탄도미사일을 탐지하고 이를 요격하는 순수 국산 무기체계다.천궁-Ⅰ은 대(對)항공기 요격용이며 천궁-II의 경우 대(對)탄도탄까지 요격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발에 돌입하는 천궁-III(M-SAM 블록-Ⅲ)는 진화된 적 탄도미사일 위협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탐지거리·고도와 요격거리·고도, 동시교전 능력이 기존 대비 대폭 개선된다.천궁 시리즈의 새 모델인 천궁-III가 개발되는 것은 2012년 천궁-II 성능개량 사업 이후 약 13년 만이다. 한화시스템은 보유 중인 최신 레이다 기술에 기존 천궁-I 및 천궁-II 레이다 개발 경험 및 운용 노하우를 접목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보다 혁신적인 형태의 다기능레이다(MFR) 개발에 돌입한다.다기능레이다(MFR)는 위협적인 표적을 탐지·추적하고 요격을 지원하는 천궁-III와 같은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의 ‘눈’으로 기능하며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장비다. 단일 레이다 만으로 다수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 및 추적하고 항공기 피아식별까지 수행할 수 있다.▲ 한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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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현대자동차, ‘2026 포터 II’ 출시 [출처=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출시했다.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2026 포터 II에 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 향상됐다.이를 통해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다. 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 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최상위 트림에만 탑재됐던 △USB 충전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를 모던 트림에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프리미엄 트림에 내비게이션 패키지 품목이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버튼시동 및 스마트키 △풀오토 에어컨 △하이패스를 모두 기본으로 포함시켜 편의성을 향상시켰다.2026 포터 II의 판매 가격은 LPG 모델 △스마트 2152만 원 △모던 2257만 원 △프리미엄 2380만 원이다. (※ 2WD 슈퍼캡 초장축, 6단 수동변속기 기준)일렉트릭 모델은 △스타일 스페셜 4350만 원 △스마트 스페셜 4485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 4645만 원이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경우 기본 트림은 2000만 원 중후반대부터 구매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 출시를 기념해 SK 가스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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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농협중앙회, 도농균형 발전을 위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1일(목)부터 2일간 전라남도 여수에서 「대도시 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했다.도시 농축협의 정체성 제고와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는 △공동사업 등 도농상생사업 중점 추진 △경제사업 이행기준 강화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평가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도농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 농축협과 농촌 농축협 간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도농균형 발전을 위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한편 도시 농축협은 도농균형 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농상생기금 8401억 원을 조성해 농촌농축협 경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5331억 원의 도농상생자금과 최근 5년간 151억 원 규모의 영농자재를 농촌 농축협에 지원하고 있다.강호동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도농상생에 힘써주신 도시농축협 조합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의 동반성장을 통해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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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동아제약, 약국에서 만나는 합리적인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때한 약국 전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을 출시했다. 팜베이직은 동아제약과 대한약사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비자에게 약국용 고품질 제품을 1만 원 이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동 개발한 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 전용 브랜드다.팜베이직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요 건강 카테고리 8종으로 구성됐다. △눈(루테인지아잔틴) △혈행(오메가-3) △장(프로바이오틱스) △종합 영양(멀티 비타민·미네랄) △간(밀크씨슬&비타민B 복합) △혈압(코엔자임Q10 복합) △관절&뼈(보스웰리아 복합) △혈당&체지방(카테킨&바나바 복합) 제품이다.제품은 고흡수·고순도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원산지와 유전자 변형(GMO) 여부를 확인해 소비자 기피 요인을 최소화했다.또한 눈 건강 등 일부 제품에는 임상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개별 인정형 원료(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 추출물 등)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모든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30일분 규격이며 1일 1회 1정(캡슐·포) 복용 체계로 통일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생산 공정 자동화 및 대량 생산을 통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동아제약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에서 팜베이직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기능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대한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팜베이직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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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동국제강그룹 본사 페럼타워 전경 [출처=동국제강그룹]동국제강그룹(회장 장세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주요 경영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경영환경 악화 극복을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 강화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중점을 뒀다.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을 맡고 있던 정순욱 상무를 전략실장으로 선임했다. 정순욱 상무는 철강 사업 재무 운영 전반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중장기 전략과 주요 과제 추진을 총괄하게 된다.동국제강은 기획·재경·수출·인천공장 관리 부문에 4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현장 중심 의사결정과 사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동국씨엠은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영업실 산하 ‘글로벌 영업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수출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인터지스는 동국제강 영업 실장 최우일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최우일 부사장은 국내외 영업 활동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인터지스 항만·물류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국시스템즈는 고객 중심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전체 정보기술(IT)·디지털전환(DX)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IT 인프라영업, DX 솔루션, DX 혁신본부로 조직을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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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인천항만공사,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참관객 대상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홍보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 골든하버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7657.1평방미터(㎡)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상업·관광·레저 기능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수도권 인구 기반, 북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노선 등 입지적 이점이 높게 평가받았다.향후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단지로 기대를 모은다. 202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골든하버 일부 필지(Cs 8,9/총 9만 9,041.6㎡)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현재 유럽 최대 웰니스 그룹 테르메(Therme Group)가 약 10만㎡ 규모의 유럽형 웰빙&스파 리조트 조성을 추진 중이다. 2025년 9월 인천경제청과 사업협약 체결 후 2026년 상반기 토지 임대계약 및 개발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참관객 대상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홍보 [출처=인천항만공사]앵커시설 사업 가시화에 따른 추가 수요 견인 효과도 향후 기대된다. 또한 미국 마이애미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슈퍼블루(Superblue)가 2025년 1월 골든하버를 아시아 첫 거점 후보로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 골든하버의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부동산 투자시장의 위축으로 신규 투자 수요가 다소 정체됐으나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골든하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아울러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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