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3
" 기부"으로 검색하여,
12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03▲ KB국민카드.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 실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창립 39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과 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천하는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일상 속 걸은 걸음 수를 모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아진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는데 쓰인다.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2023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총 1323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물품을 지원했다. 2026년 4회차를 맞아 KB국민카드의 대표 참여형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2026년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1억 보다. 목표 달성 시 총 1억 원을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아동 555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사전에 접수한 아동·청소년의 ‘희망 사연’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어린이날에 맞춰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걷기 활동을 통해 차량 등 탄소배출 이동수단 이용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환경(E)과 사회(S)를 아우르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작은 걸음이 모여 아이들의 큰 희망이 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과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매년 연말이 되면 일부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이 펼쳐진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일부 지역에는 아직도 연탄을 활용해 난방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연탄은 6·25 전쟁 이후 민둥산이 된 산림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시의 난방 문제를 해결해준 중요한 자원이다. 하지만 저렴한 연탄의 수입으로 1990년대 이후 사양길로 접어들었다.저소득층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도 적지 않다. 연탄은 일산화탄소를 배출해 가스 중독사로를 일으키며 타고 남은 재가 폐기물로 전락한다.▲ 대한석탄공사가 운영했던 도계광업소 전경 [출처=홈페이지]◇ 민간 광산은 석탄이 아니라 정부의 ‘보조금을 캐고’ 있다는 비판 직면우리나라에서 연탄 관련 사업을 관장하는 공기업은 대한석탄공사다. 대한석탄공사는 2025년 6월 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소재 도계광업소의 운영을 중단했다.도계 광업소는 일제 강점기인 1936년 문을 연 이후 89년 동안 운영했을 정도로 역사가 깊다. 민간 탄광이 석탄 채굴을 계속하는 이유는 부가가치 창출이 아니라 정부의 탄가안정보조금 때문이다.일부 전문가는 민간 광산이 석탄이 아니라 정부의 ‘보조금을 캐고’ 있는 상태라고 비판한다. 정부는 폐광을 하면 폐광 보조금을 주고 채굴을 하면 채굴 보조금도 주는 등 모순(矛盾)되는 보조금 정책을 시행 중이다.정부는 2024년 기준 석탄노동자대책비로 2000억 원을 지출했다. 도계광업소가 문닫은 2025년에도 1300억 원 지출하는 등 비상식적인 재정을 운영했다.우리나라 석탄은 채산성이 없고 기후정책에도 맞지 않지만 정부 보조금을 통해 연탄 가격을 낮춰 저소득층과 화훼 농가가 연탄을 사용하도록 사실상 강제하는 실정이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석탄 관련 보조금은 석탄가격 안정 지원 연탄가격 안정 지원, 갱도굴진 지원, 광해방지사업 등으로 다양하다. 2025년 기준 전체 예산은 770억 원에 달한다.
-
2026-02-02▲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에 따르면 2026년 1월30일(금) GS리테일과 ‘상호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홍보 △사회 공헌 기부 활동 △상호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2월2일(월)부터 4월30일(목)까지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연 최고 8.0퍼센트(%)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IBK D-day적금’ 우대 쿠폰을 선착순 5만 명에게 제공한다.양사는 적금 쿠폰을 발급한 고객 1만 명당 최대 1억 원씩 최대 5억 원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개인고객용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 개인’ 또는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에서 확인 가능하다.한편 기업은행은 ‘i-ONE Bank 개인’ 앱의 암호화폐 결제 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GS리테일의 ‘GS ALL 멤버십’ 앱과 포인트 적립 등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
2026-02-01▲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 누적 사용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2011년 출범한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기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며 지금까지 총 509억 원이 집행됐다.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연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기부청원과 접수된 사연 중 직접 기부처를 선택해 지원하는 기부마켓 등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 1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추위를 견디는 장애인을 위해 등유 및 연탄지원, 취약계층 노인의 생필품 및 식사 지원 등 8건의 모금이 진행 중이다.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는 복지기관에서 지원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의 의료·교육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노인 및 장애인 지원, 연말 나눔을 진행하는 등 기부금을 활용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 밖에도 상상펀드는 2025년 경상북도 의성·안동 등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재해 성금으로 5억 원, 카자흐스탄 산불 피해지 복구에 3억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환경보호에도 사용되고 있다.강정택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은 “임직원들이 상상펀드를 통해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직접 실천해 나가는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26년 1월20일 대법원은 중국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블랙요원(Black officer)의 명단을 넘긴 정보사 군무원 관련 판결을 확정지었다. 항소심에서 벌금 10억 원, 추징금 1억6000만 원, 징역 20년이 내려졌다.당사자인 군무원은 중국에서 정보활동을 하다가 체포돼 생명의 위협을 느껴 어쩔 수 없이 정보를 넘겼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중국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정보관의 생명과 신체에 명백하 위협이 된다는 것을 알고도 관련 정보를 넘겼기 때문이다.또한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을 보면 해당 군무원은 40여 차례에 걸쳐 대가를 요구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탈북자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북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상계엄령 전모 밝힌 흑색정보관 출신 홍장원의 역할... HID 관련 업무에 정치 군인 철저히 배제시켜야2025년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은 실패로 끝났지만 성공했다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수십년 후퇴시켰을 가능성이 높았다.평범한 시민이 국회를 봉쇄하려는 경찰과 대치하고 국회의사당에 집입하려던 특수전사령부 군인을 막으려고 목숨을 걸지 않았다면 불행한 사태로 이어졌을 것이다.비상계엄령 사태에 관련된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난 것은 당시 국가정보원 1차장이었던 홍장원의 역할이 컸다. 홍 차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적인 지시 내용을 전격 공개했기 때문이다.윤 전 대통령은 홍 차장의 주장을 부정하기 위해 메모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지만 헌법재판소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홍 차장의 용기 덕분에 국군방첩사령부 등의 불법 행위가 드러났다.홍 차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대위로 전역한 후 국가안전기획부에 입사해 흑색정보관으로 활동했다. 흑생정보관 출신이 고위직으로 승진한 사례가 드문 편이데 특이한 이력이다.언론에 드러만 경력에 따르면 홍 차장은 홍콩에서 주로 활동했다. 홍콩은 1842년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로 전락했다가 1997년 중국에 반환된 영토다.중국은 홍콩의 경제적 가치를 잘 파악
-
2026-01-16▲ 인천항만공사,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포상금 500만원 전액 기부(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인천소방본부 조승희 홍보교육담당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소방본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다”며 “이 뜻깊은 포상금이 ‘119원의 기적’을 통해 또 다른 현장의 안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
-
2026-01-13▲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이 50억원을 돌파했다 [출처=SK행복나눔재단]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에 따르면 2026년 1월10일(토) 기준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누적 기부금 5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 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퍼센트(%)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026년 1월12일(월)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 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이러한 기부자들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이다.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
-
▲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는 연말을 맞아 최근 5년간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결제와 포인트리를 통한 기부현황을 분석했다.이번 분석은 2021년부터 2025년 11월까지 KB국민카드로 공익법인 및 비영리단체(NGO 포함)에 기부한 고객 약 28만2000명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다.분석 결과 카드 기부금과 기부 고객 수 모두 꾸준히 증가하며 카드 결제를 통한 일상 속 기부 문화가 안정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포인트를 통한 기부도 늘어나며 작지만 꾸준하게 카드결제 방식을 통한 기부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2021년 대비 2025년 51% 증가, 기부 고객은 95% 증가카드 결제 기부금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21년 동기간 대비 2025년(1~11월 기준) 51퍼센트(%) 증가했다. 기부 고객은 같은 기간 95% 증가해 참여 폭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을 보인다.2024년 기준 기부금을 1년에 2회 이상 납부고객은 84%이며 연간 12회 이상(월 1회 이상)을 기부하는 고빈도 기부 고객은 전체 기부 고객의 44%를 차지했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고객은 1년에 평균 22만 8천원 기부, 4050 절반 이상 차지2024년 카드 결제 기부 고객은 1년 동안 평균 22만8000원을 기부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32%)와 50대(30%)가 전체 기부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40대 고객의 인당 평균 기부금은 1년간 25만7000원, 50대는 26만9000원을 기부하면서 기부의 주축을 이루었다.▲ KB국민카드, 카드 결제 기부금 분석 [출처=KB국민카드]◇ 포인트리 기부금 증가…4050 전체 기부금의 62% 차지KB금융그룹의 통합포인트 ‘포인트리’를 활용한 기부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포인
-
2025-12-26▲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 금융 협력의 첫 결실이다.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000원을 RMHC에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다.2026년 1월 말까지 3만 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 금액은 매월 5만 원 이상 20만 원 이하다.적용 금리는 기본 금리 연 2.0퍼센트(%)에 △기부금 이체 우대 연 1.5% △하나 첫 거래 우대 연 2.0%를 더해 최고 연 5.5%이다.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손님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손님 전원에게 맥도날드의 맥너겟(1만 명) 또는 드립 커피(2만 명)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만기 시 기부 참여 손님 모두에게 빅맥 버거 쿠폰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지급한다.또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걷기 기부 행사인 ‘2026 해피워크’ 참여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행운기부런 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품 가입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rsq
-
2025-12-26▲ 농협중앙회, 연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4일(수) 범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와 지역사회공헌부 직원들은 출근길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가래 떡과 커피를 나누어주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더불어 농협에서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지역별 릴레이 홍보 캠페인과 농협 앱(올원뱅크, 콕뱅크), 영업점 사이니지, 자동화기기 등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및 농축산물 답례품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적립된 기부금은 지자체의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활용되고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혜택과 기부금액의 30퍼센트(%)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이광수 상무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농촌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인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다”며 “세액공제 혜택과 농축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1
2
3
4
5
6
7
8
9
10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