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7
" 기여"으로 검색하여,
16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09▲ 농협 및 군·조달청 관계자들이 동김제농협 샐러드 생산 공정을 살펴보고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3월6일(금) 전라북도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2026년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브라질 중앙은행 빌딩 [출처=위키피디아]브라질 중앙은행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외화 순유출 규모는 US$ 333억1600만 달러로 사상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큰 규모의 외화유출은 2019년 447억6800만 달러였다.외화 유출이 가장 많은 영역은 재정으로 824억6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4년에 가장 많은 달러가 해외로 나갔는데 이보다는 조금 적었다. 해외 직접 및 포트폴리오 투자, 이익 송금, 이자 지급, 기타 재정 운영 등을 모두 포함한다.상업 부문은 2025년 491억51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2007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두번째로 높은 금액이며 2024년과 비슷한 규모다.무역에서 달러 유입이 적은 것은 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해외 상품을 구입하는데 지출한 금액은 2380억 달러로 2022년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2025년 기준 수출액은 2875억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액은 무역수지와 달리 이미 완료된 수출과 수입만을 포함한다. 환율은 선급금과 외환계약 선급금과 같은 운영이 관련된다.현물시장에서 달러의 유출이 급증했지만 브라질의 높은 이자율,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 등은 외한시장을 안정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2025년 12월 기준 외환흐름은 135억6200만 달러 유출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2024년 12월 외화순유출 규모는 270억 달러를 기록했다.
-
2026-03-06▲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과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한화오션과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산업인 조선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및 투자·펀드 조성 △국내·외 제조 시설 투자 및 수출 관련 여신 지원 △협력사 대상 직·간접적 자금 지원 △협력사 맞춤형 금융컨설팅 공동 추진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특히 대한민국 조선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사까지도 아우르는 상생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실행을 통해 국가 기간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함께 대한민국이 글로벌 조선 산업의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요즘 우리나라에 겨울눈이 많이 오지 않는다고 한탄하는 사람도 있다. 겨울은 춥고 눈이 와서 제격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이 동의하는 것도 아니다.겨울에 눈이 적게 오는 것은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춥지 않아서다. 실제 과거에 비해 눈이 적게 오는 현상은 부인하기 어렵지만 눈이 많이 온다고 반드시 좋지는 않다.겨울철에 눈을 치워야 하는 사람에게 눈은 골칫거리다. 제설작업은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영화칼슘이라는 환경을 파괴하는 제설제를 무차별적으로 살포해야 한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초고성능 콘크리트 기반 보수재료의 뿜칠 성능 확보를 위한 노즐 시스템 개선(Enhancement of Nozzle System to Secure the Spraying Performance of Repair Material Based on UHPC)'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정책연구본부 한반도인프라연구센터 수석연구원 임광모(limkm@kict.re.kr), 동 연구센터 윤용식 박사후연구원(humbleyys@kict.re.kr), 동 연구센터 김경철 수석연구원(kim6069@kict.re.kr), 동 연구센터 안기홍 수석기술원( agh0530@kict.re.kr), 동 연구센터 류금성 연구위원(ryu0505@kict.re.kr), 동 연구센터 고경택 선임연구위원(ktgo@kict.re.kr)이 공동으로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설제 사용 증가 등으로 콘크리트 도로 및 교량 구조물의 열화가 가속화되며 보수기술의 중요성 부각최근 제설제 사용 증가 등으로 콘크리트 도로 및 교량 구조물의 열화가 가속화되면서 구조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보수기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특히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는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바탕으로 구조물 보수에 적합한 재료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뿜칠 방식으로 적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기존 UHPC 기반 보수재료는 높은 점성과 단위중량으로 인
-
2026-02-19▲ '2026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포스터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4월11일(토)~12일(일) 양일간 상상마당 춘천서 개최되는 ‘2026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춘천’ 티켓이 2월12일(목) 오픈과 동시에 전량 매진됐다.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KT&G가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2년 첫 선을 보인 복합문화예술축제다.해당 행사는 지역 주민을 위한 페스티벌 티켓 할인과 플리마켓 등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하며 매년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2026년 페스티벌에는 ‘장기하’, ‘10CM’, ‘카더가든’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상상마당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신진 뮤지션들도 참가해 개성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신인 아티스트들의 상상을 실현시켜주는 축제이자 국내 정상급 뮤지션까지 참여하는 특색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창작·공연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3일(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 인천어선안전조업국에서 박찬대 국회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인천광역시 앞바다 야간조업이 44년 만에 재개되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다. 어업규제 개혁에 앞장선 데 대해 직접 감사의 뜻도 전했다.노 회장은 “조업 제한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도 “규제를 풀어달라는 어업인의 목소리가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어업인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말했다.인천이 지역구인 박 의원은 그동안 인천 해역의 야간조업 해제를 위해 해수부와 국방부, 인천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간 규제 완화 협의회를 주도해왔다.2025년 말 정책간담회를 열어 ‘규제 완화와 안전 담보’ 합의를 돌출해 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수행했다. 합의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공고한 ‘일시적 조업 또는 항행 제한’이 2026년 1월 개정되며 야간에도 조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해수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으로 서울특별시 면적의 약 4배 규모의 어장이 확대됐다. 인천·경인서부·경인북부·영흥·경기 등 5개 수협 소속 어선 900여 척이 해당 어장에서 연간 3000톤(t)가량의 수산물을 추가로 어획해 약 136억 원의 소득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어선안전조업국은 야간조업이 44년 만에 풀리는 만큼, 야간에 강화해역 경계선(37도 30분 이북)을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당직선․해경․군부대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한편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FIS)을 통한 모니터링을 확대하는 등 야간조업이 정착되는 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박 의원은 이날 야간조업을 앞둔 어선과 영상교신을 통해 조업 상황을 물은 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며 조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HD현대 본사 전경 [출처=HD현대]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에 따르면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대표이사 이기동 사장)의 2025년 매출액은 1조9827억 원, 영업이익은 350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3.6퍼센트(%), 영업이익은 28.9% 증가한 수치다.주력 사업인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After Market) 사업의 매출이 2024년 대비 16% 증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친환경 이중 연료 엔진 탑재 선박 비중이 확대되면서 부품 단가가 상승하고 유지·보수 서비스 수요가 증가한 것이 수익성 제고에 기여했다.디지털솔루션 사업의 견조한 성장 흐름도 지속됐다. 신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전력제어 기술을 활용한 ‘축 발전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디지털솔루션 부문의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특히 4분기 매출만 전년 동기 대비 60.5% 증가하며 4분기 연속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친환경 개조 사업의 매출은 2025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2026년 매출 목표를 2조3349억 원으로 설정,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매출 2조 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중 싱가포르에 물류 허브를 구축해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하반기에는 노르웨이 오슬로 지사를 설립, 선주 대상 글로벌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최근 이어진 선박 발주 증가로 선박 유지보수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고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 환경규제 강화 움직임에 따라 친환경 개조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LTSA)의 재계약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올해부터 실적 반영이 가속화될 것이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시장을 세분화하고 고객 니즈에 신속히 대응해 성장 흐름을 지속 이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2026-02-02▲ 새마을금고자회사 MG신용정보, 대신자산신탁과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와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신용정보 업계 최초로 신탁사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신자산신탁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MG신용정보가 관리하는 부실채권을 공공사업으로 전환시켜 채권의 조기 회수 및 부동산 공급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업무협약의 주된 연결고리인 LH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에서 건축 예정인 주택을 공공에서 매입·임대하기 위해 사전 약정 체결 후 준공하는 방식이다.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돼왔다.MG신용정보는 해당 사업을 위해 관리 자산(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게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하며 양사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구조와 추가적인 상호 역할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이 처분방법 다각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6년을 MG신용정보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 KB국민은행 본점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1호’를 출시했다.이번에 판매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1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상승 추구형(최저 이율 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 이율 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 추구형)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차부터 영업점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먼저 ‘상승추구형(최저 이율 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되며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80퍼센트(%)부터 최고 연 3.00%(2026.1.26. 기준, 세금 공제 전)의 이율을 제공한다.‘상승낙아웃형(최저 이율 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 2.45%부터 최고 연 5.65%(2026.1.26. 기준, 세금 공제 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상승낙아웃형(고수익 추구형)’은 최저 연 1.80%부터 최고 연 11.2%(2026.1.26. 기준, 세금 공제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다만 ‘상승낙아웃형(최저 이율 보장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 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되고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한 경우 연 2.10%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해당 상품의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4일(수)까지이며 KB스타뱅킹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 구조별 각 500억 원씩, 총 1500억 원이다.KB국민은행은 "더 많은 고객들이 KB Star 지수연동예금을 가입할 수 있도록 판매채널을 영업점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
2025-12-23▲ 농협중앙회, 12월23일(화)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샤인머스캣 등 우리 농산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농심천심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3일(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농심천심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에서 샤인머스캣 등 우리 농산물을 전달한다.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한편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최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캣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소비 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대원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농협중앙회 이광수 상무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는 희망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1
2
3
4
5
6
7
8
9
10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