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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바이엘 코리아, 망막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의원 시장 유통 및 판매협력 계약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 본사에서 바이엘 코리아(대표 이진아)와 망막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일리아 2밀리그램(mg)과 아일리아 8mg의 영업과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바이엘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에 의한 황반부종, 병적근시로 인한 맥락막 신생혈관 형성에 따른 시력 손상의 치료 등 다양한 망막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항-VEGF) 치료제로 혁신적인 치료 효과와 신뢰를 기반으로 10년 이상 표준 치료제로 자리잡고 있다.특히 2025년 출시된 고용량 제제인 아일리아 8mg은 아일리아 2mg에서 확인된 시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과 함께 투여 간격을 최대 20주까지 연장할 수 있어 환자의 치료 편의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종근당과 바이엘 코리아는 2005년부터 항생제 씨프로바이®와 아벨록스®, 2024년부터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 케렌디아®를 각각 공동판매하고 있다.바이엘 코리아의 심혈관계 약물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와 아달라트®오로스, 간세포암 치료제 넥사바®와 스티바가®를 종근당이 단독 유통하는 등 성공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종근당은 이미 안과 영역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축적해왔다"며 "안과질환 부문에서 전문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아일리아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적극 알리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바이엘 코리아 이진아 대표는 "종근당과 협력을 통해 지난 10년 이상 항-VEGF 시장을 선도해 온 아일리아의 환자 접근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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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종근당 본사 전경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 및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로부터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 Dupilumab) 바이오시밀러 ‘CKD-706’이 유럽 최초로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이번 승인으로 종근당은 유럽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CKD-706과 오리지널 품목인 듀피젠트와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고 약력학과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두필루맙은 인간 단클론항체로 제2형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인터루킨(IL)-4 및 인터루킨(IL)-13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수용체(IL-4Rα)에 결합해 해당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하는 기전의 바이오의약품이다.이 약물은 현재 미국 FDA 기준으로 아토피 피부염, 천식, 만성 비부비동염, 호산구성 식도염,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등 8개 적응증에 대해 승인받았다. 지속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치료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두필루맙(듀피젠트)의 전세계 매출은 2024년 약 20조 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 약 24조 원이 예상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적응증 추가와 사용 연령 확대에 따라 2032년에는 약 28조 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종근당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루센비에스’를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CKD-704’의 유럽 임상 1상을 승인받는 등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통해 CKD-706의 글로벌 개발이 본격화됐다”며 “신속한 임상 진행으로 듀피젠트와의 동등성을 조기에 입증하여 전 세계 염증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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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충정로 본사에서 거행된 시무식(종근당 이장한 회장)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이장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창립 85주년을 맞아 비약적인 혁신으로 미래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의 완성’을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모든 산업 전반에 AI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시대적 변곡점 속에서 AI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것이다”며 “AI 융합 기술로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설계까지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신약개발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AI로 창출된 수익이 연구개발 투자로 이어지고, 그 혁신의 결과가 다시 더 큰 수익으로 돌아오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환자를 질병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제약업의 숭고한 사명을 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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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본사 전경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기반 항암 신약 ‘CKD-703’의 임상 1/2a상 시험을 승인받았다.이번 임상 승인으로 종근당은 미국 내 비소세포폐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 용량 증량을 통해 CKD-703의 안전성과 최대 내약 용량을 확인하고 개념입증(POC, Proof of Concept)을 통해 최적 용량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약동학, 면역원성, 초기 유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CKD-703은 종근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 타겟의 단일클론항체에 차세대 ADC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개발 중인 약물이다.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혁신적인 항암 신약 후보물질이다.이 약물은 c-Met의 하위 신호를 억제함과 동시에 암세포 내부로 세포독성 약물을 선택적으로 전달해 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혈중에서 약물이 무분별하게 분리되는 현상을 억제해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내에서 진행한 비임상 연구에서 우수한 세포사멸 유도 효과를 확인했으며 현재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적응증 확대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종근당 관계자는 “CKD-703은 종근당의 독자적 기술과 글로벌 ADC 플랫폼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개발된 종근당 최초의 ADC 항암 신약이다”며 “이번 임상 1/2a상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등 임상 참여 국가를 확대하고 글로벌 연구 역량을 집중하여 Best-in-Class 항암제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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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美 보스턴에서 ‘2025 CKD Pharm Golden Ticket’ 개최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5년 6월16일(월) 미국 보스턴 Seaport Science Center에서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의 핵심 기관인 랩센트럴(LabCentral)과 함께 ‘2025 CKD Pharm Golden Ticket’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랩센트럴이 주관하는 ‘Luminescence Rise and Fun(d)’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종근당 김영주 사장과 CKD USA 김호원 법인장, 보스턴 총영사관 김재휘 총영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용우 단장 및 박순만 미국지사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이 참석했다. 매해 열리는 Golden Ticket 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인 43개 기업이 참가했다.종근당은 사전 심사에서 선정된 바이오 스타트업 InnDura Therapeutics에 Golden Ticket을 수여하고 랩센트럴 입주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심사에는 하버드대 박진모 교수와 김영범 교수, 데브라 피티(Debra Peattie) 박사 등이 참여했다.‘Golden Ticket’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랩센트럴에 입주해 1년 간 첨단 연구 공간과 커뮤니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폰서십 프로그램이다.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유망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종근당은 2024년 보스턴에 설립한 미국법인 CKD USA를 통해 랩센트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폰서십 등급인 골드 멤버십(Gold Membership)에 가입했다. 2025년부터 골드 레벨 후원을 시작해 Golden Ticket을 수여하게 됐다.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유망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초기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오픈 이노베이션 전략과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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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종근당 새 CI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5년 5월7일(수)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제84회 창립기념식에서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개편한 CI를 선포하며 미래 비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2025년 창립 84주년을 맞아 50여 년 만에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하며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이번에 공개된 CI는 기존의 CI에서 심볼과 서체, 색상에 변화를 주어 글로벌 지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널리 활용될 영문 CI는 종근당의 영문 기업명 ‘ChongKunDang’을 ‘CKD’로 축약해 간결하게 표현했다.종근당은 1950년대 화합물을 상징하는 육각형 안에 희생, 봉사, 건강을 상징하는 십자(+)를 넣어 처음 심볼마크를 선보였다. 전쟁 후 열악한 환경에서 제약업으로 국민보건 향상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종근당 심볼 변천사 [출처=종근당]종을 기업의 심볼로 사용한 것은 1960년 디자인 공모로부터 시작됐다. 당시 당선된 작품은 서울대 미대생이 교회에서 울리는 새벽 종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한글 ‘종’자와 종(鐘)의 단면을 결합해 단순한 선으로 표현함으로써 소리를 시각적 이미지로 변환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국내 최초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준공해 우리 손으로 직접 의약품을 만들기 시작하던 시기에 생명존중의 항구한 이념을 담고 있다.1960년대 말에는 인간존중의 정신과 우주의 완벽을 상징하는 원을 그려 넣어 국내 의약품 수출의 효시를 이끈 만큼 완벽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겠다는 신념을 표현했다.▲ 종근당 심볼, 상호 등록증 [출처=종근당]1970년대 초 심볼을 감싸는 원형 테두리에 ‘SERVING HUMAN HEALTH EVERYWHERE’라는 영문을 넣어 의약품 수출의 물꼬를 튼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나타냈다.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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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종근당, 배우 박해수 모델로 ‘브레이닝캡슐’ 캠페인 런칭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최근 기억력 감퇴 개선 일반의약품 ‘브레이닝캡슐’의 모델로 배우 박해수를 발탁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론칭했다.이번 캠페인은 '할 수 있는 기억력 감퇴 개선, Brain+ing'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기억력 감퇴를 ‘개선할 수 있는’ 영역으로 강조하고 있다.지적이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대중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배우 박해수를 통해 기억력 감퇴와 집중력 저하의 관리가 일상에서도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브레이닝캡슐은 인삼 40퍼센트(%), 에탄올건조엑스 100밀리그램(mg)과 은행엽건조엑스 60mg을 함유한 생약 복합성분 일반의약품이다.임상시험을 통해 집중력 및 주의력 저하, 기억력 감퇴를 개선하는 효능을 입증했으며 현기증 등 말초동맥 순환장애 증상 개선에도 효과를 나타낸다.임상 결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건강한 중년층을 대상으로 12주간 투여한 결과 평균 7.5%의 기억력 개선효과를 보였다. 2주간 휴약기 동안에도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복용 1시간 후와 6시간 후 각각 위약군 대비 브레이닝캡슐의 복용군에서 기억력 개선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종근당 관계자는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저속노화(Slow-aging)’에 대한 관심과 함께 기억력과 집중력 등 핵심 기능의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신규 캠페인을 통해 기억력 감퇴를 느끼는 현대인이 기억력 개선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인식 전환에 앞장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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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종근당, 앱클론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 체결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5년 5월9일(금) 서울특별시 충정로 본사에서 항체 신약개발 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신주 발행을 통해 앱클론의 기명식 보통주 140만주, 즉 지분 7.3퍼센트(%)를 취득하고 앱클론이 개발하고 있는 혈액암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네스페셀(AT101)’의 국내 판매 우선권을 갖게 된다.향후 새로운 CAR-T 치료제 및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공동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AT101은 앱클론이 2025년 신속허가 신청을 목표로 현재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는 약물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종근당은 국내 상업화를 통해 CAR-T 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된다.뿐만 아니라 양사는 HER2 표적 카티치료제(AT501)와 전립선특이세포막항원(PSMA), 단백질(CD30), T세포의 활성화에 관여하는 4-1BB 등을 타깃으로 하는 혈액암, 고형암, CAR-T 치료제 및 이중항체 치료제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를 위한 공동개발위원회를 구성해 개발 우선순위 선정부터 임상, 허가, 상업화 전략까지 전방위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 투자를 넘어 양사의 핵심 역량을 융합하여 글로벌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구축이다”며 “앱클론이 가진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과 독자 항체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신약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앱클론 이종서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종근당과의 협약은 한국형 바이오텍의 한계를 넘어서는 진정한 동반성장 모델이다”며 “앱클론은 이를 기반으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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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종근당,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2종 출시 [출처=종근당]종근당(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5년 4월28일(월) 부위별 특성에 따라 스프레이형과 겔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여드름 치료제 ‘더마그램’ 2종을 출시했다. 더마그램 2종은 하루 2회 환부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더마그램 액’은 스프레이 타입의 외용액제로 등·가슴 등 넓은 부위나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의 여드름 치료에 적합하다. 회전 노즐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분사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주요 성분으로는 살리실산(Salicylic Acid) 0.5퍼센트(%), 이소프로필메틸페놀(Isopropyl Methylphenol) 0.3%, 알란토인(Allantoin) 0.2% 등이 함유돼 항균, 피부 재생, 각질 연화 등에 효과가 있어 여드름의 복합적인 원인을 동시에 개선한다.‘더마그램 겔’은 염증성 여드름에 효과적인 겔 제형으로 좁은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튜브형(18그램(g))으로 출시됐다.1g당 항염 작용에 효과가 있는 니코틴산아미드(Nicotinamide) 40mg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고 티트리 오일이 포함돼 피부 진정에도 효과적이다. 임상시험에서 중등도 이상의 여드름에 대해 86%의 전반적 개선율과 59.5%의 병변 수 감소율을 나타냈다.종근당 관계자는 “여드름은 단순한 피부 고민을 넘어 만성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증상에 맞는 성분과 제형 선택이 중요하다”며 “더마그램은 여드름 발생 부위별 특성에 맞춰 설계된 제품으로 앞으로도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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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종근당고촌학원 대동세무고 개교 100주년 기념식 [출처=종근당]종근당(회장 이장한, 대표 김영주)에 따르면 2025년 4월18일(금) 종근당고촌학원 대동세무고등학교(교장 조영재)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본관 고촌홀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종근당고촌학원 김동익 이사장과 종근당 이장한 회장, 종근당고촌재단 정재정 이사장, 대동세무고 조영재 교장, 송명섭 총동문회장 등 주요 내·외빈을 비롯해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 8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대동이여! 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라는 슬로건 아래 '큰 뜻 높은 기상 이곳에서 키우자'라는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으로 시작됐다.축하 공연, 기념 영상 상영, 학교 설립자 유가족과 학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에 대한 공적패와 공로패 수여, 동문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등이 이어졌다. 학교의 미래비전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포하며 마무리됐다.대동세무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인 1925년 교육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던 서암 고창한 선생의 ‘불학위빈(不學謂貧)’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대동학원’으로 설립됐다. 이후 학교 명칭과 교육 과정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왔다.1987년 종근당 창업주 고촌 이종근 회장이 '인재양성이 국가와 기업발전의 원동력이다'라는 신념으로 학교법인 ‘고촌학원’을 설립하고 학교를 운영하면서 전문화된 인재양성의 터전으로서 도약의 전기를 맞았다.창업주의 유지를 이어받은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세무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새로운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 지원에 나섰다.2008년 지금의 ‘대동세무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이후 세무‧회계 분야에 특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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