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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3월20일 취임 첫 행보로 전북 남원농협을 찾은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가 비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20일(금)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전라북도 남원농협을 방문해 취임식을 대신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남원농협은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바 있다. 쌀 소비 감소에도 철저한 계약재배 관리 등을 통해 쌀 판매를 확대하고 딸기·양파 등을 전략 수출품목으로 선정해 동남아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한 경제사업의 모범사례다.김주양 대표이사는 먼저 자재센터를 방문해 최근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비료·농약 등 주요 영농자재의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농기계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 불편이 없도록 농기계 사전점검과 수리 지원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또한 주유소를 방문해 유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3월9일(월)부터 시행 중인 ‘농업인 면세유 및 고객 가격 지원행사’의 진행상황을 살핀 후 차질없는 농업인 지원을 당부하며 취임 후 첫 행보를 시작했다.(농업인 면세유 할인지원 : 250억 원 / 對 고객 주유할인 이벤트 : 50억 원)▲ 3월20일 취임 첫 행보로 전북 남원농협을 찾은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와 박기열 남원농협 조합장(왼쪽에서 2번째)이 비료 수급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한편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199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농업경제 부문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농산물 유통·산지정책 분야의 실무형 전문가다.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산지조직 경쟁력 강화 등 농업경제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협 경제사업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3월19일(목) 취임사를 통해 △농산물 유통혁신 및 효과적인 영농지원 △농산물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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