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
" 냉동"으로 검색하여,
4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00년대 이후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며 대형 창고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의 빠른 배송를 위해 주요 거점마다 창고를 건설해야 하기 때문이다.창고의 건설 기간을 단축하고 투자비를 줄이기 위해 부실 공사가 만연해지며 각종 안전사고나 화재가 빈발해졌다. 화재가 발생할 때를 대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시설이 스프링클러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냉동창고 스프링클러 배관의 내부 점검 필요성과 제도적 개선방안(A Study on the Need for Internal Inspection and Policy Enhancement of Sprinkler Systems in Cold Storage Warehouses)'다.가천대 설비·소방공학과 윤여일(Yoon, Yea-il) 학생연구원, 동학과 석사과정 이종규(Lee, Jong-Gyu), 정교수 민세홍(Min, Se-Hong)이 공동으로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배관 내부 상태에 대한 점검 기준 부재해 화재 발생시 설비의 작동 신뢰성 확보 애로2024년 1월 개정된 「창고시설의 화재안전기준(NFTC 609)」에 따르면 냉동창고 또는 영하의 온도로 저장되는 냉장창고에는 건식 스프링클러설비의 설치가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다.그러나 설치 가능 여부만 규정되어 있을 뿐 이에 대한 구체적인 유지관리 및 점검 방법은 마련돼 있지 않다. 특히 배관 내부 상태에 대한 점검 기준이 부재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설비의 작동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냉동창고의 배관은 외기와의 온도 차, 고습 환경, 밀폐 구조 등으로 인해 응축수가 빈번히 발생하며 이로 인해 결빙, 부식, 침전물 축적 등 다양한 내부 장애 요인이 나타난다.이러한 문제는 배관 막힘이나 스프링클러 작동 실패로 이어질 수 있어, 내부 상태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다.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냉동창고 스프링클러 배관의 내부 점검 필요성을 고찰하
-
2026-02-13▲ ㈜오뚜기, 바쁜 아침을 위한 ‘퀵모닝 오믈렛’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퍼센트(%) 국산 계란을 사용했으며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오뚜기, 바쁜 아침을 위한 ‘퀵모닝 오믈렛’ 2종 출시 [출처=오뚜기]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
2026-01-28▲ ㈜오뚜기, 에어프라이어로 즐기는 냉동까스 신제품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했다.'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에 고소한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늘어나는 치즈와 바삭한 튀김옷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는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으며 빵가루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2개 제품 모두 국산 원육을 높은 함량으로 사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돼지고기 등심과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냉동까스 신제품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
2025-11-21▲ 동원그룹 CI [출처=동원그룹]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모두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동원산업은 환경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지배구조 분야에선 2024년보다 2계단 상승한 B+등급을 기록했다.동원산업이 주주들에게 다양한 의결권 행사 방법을 고지했고 사외이사 참여율 공개 등 이사회 운영에 관한 내용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또한 동원산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원F&B를 100퍼센트(%)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중복 상장을 해소했고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인 바 있다.동원그룹은 동원F&B, 동원로엑스 등 계열사 주요 사업장에 고효율 냉동공조(HVAC)를 도입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했다. 국내 최초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어업과 연승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한국해양재단의 인재 육성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해기사 양성을 위해 인도네시아 유학생을 모집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MSC는 Marine Stewardship Council(해양관리협의회)의 약어로 지속가능수산물 분야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기구이다.동원시스템즈의 종합 등급은 2022년부터 매년 한 등급씩 상승해 올해 A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유니소재(Uni-Material)’ 포장재를 개발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뿐만 아니라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공급망 지속 관리 정책을 확립하는 등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하는 기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동원그룹은 "사회의 필요에 답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
-
2025-11-20▲ ‘2025 서울카페쇼’ 삼양사 서브큐 부스 [출처=삼양사]삼양홀딩스(대표이사 엄태웅)에 따르면 2025년 11월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삼양사(대표이사 강호성, 최낙현) 식자재 유통 사업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카페쇼’에 참가했다.자체 생산하는 냉동 생지 브랜드 ‘프레팡’을 선보이기 위함이다. 서울 카페쇼는 아시아 최초 커피 박람회로 2025년 전 세계 35개국 631개 브랜드에서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 서브큐는 냉동 생지와 유제품, 소스 등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한 카페·베이커리 전문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삼양사는 전시에서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냉동 생지 브랜드 ‘프레팡’을 처음 선보인다.프레팡은 선명하면서 균일한 결을 만들 수 있는 전용 원료를 사용하고 냉동 시 얼음결정의 크기가 작게 생기도록 개발돼 해동 시에도 품질이 유지된다.이러한 장점을 투영한 ‘프레팡’은 프랑스 단어 ‘Pret(준비된)’과 ‘Pain(빵)’의 합성어로 ‘누구나 일정한 품질로 완벽한 베이킹을 완성할 수 있게 돕는 냉동 생지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레팡은 △시트류 △크루아상류 △파이류 등 3개 카테고리 내 28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시트류 생지는 파이, 페이스트리, 몽블랑 등을 만들 때 쓰이는 제품으로 얇고 균일한 두께가 특징이다.크루아상류 생지는 24겹 결이 만들어내는 바삭한 식감과 고급 버터의 풍미가 특징이며 발효와 성형이 완료된 RTB(Ready To Bake) 제품으로 해동 후 바로 굽기만 하면 돼 조리와 섭취가 간편하다.파이류 역시 별도의 발효 과정 없이 해동 후 바로 오븐에 구워 갓 구운 빵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이류는 롤, 플레이트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며 초콜릿, 오렌지, 피스타치오, 아몬드 크림 등의 다
-
2025-10-21▲ 쿠팡 로켓프레시, ‘로켓프레시데이’ 기획전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2025년 10월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7일간 명절 이후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로켓프레시데이’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이후 냉장고가 비는 시기를 고려해 기획됐다. 명절 동안 소비가 집중되면서 식재료가 소진되고 이후 장보기 수요가 늘어난다. 쿠팡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속 있는 상품을 엄선해 고객에게 제공한다.행사 품목은 신선식품과 냉동·냉장 가공식품을 포함한 로켓프레시 전 카테고리다. 총 300여 개 상품이 할인 대상이며 하루 평균 150개 상품이 특가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상품이 추가되며 고객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쿠팡은 평일 오후 2시에 선착순 특가를 운영한다. 정해진 시간에만 열리는 한정 수량 행사로 고객은 인기 상품을 빠르게 구매해야 한다.이 시간대에는 삼겹살, 요거트, 비엔나 소시지 등 실속 있는 식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대표 할인 품목으로는 샤인머스켓, 바나나, 토마토 등 과일류가 있다.이들 품목은 최대 37퍼센트(%)까지 할인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하림, 풀무원, 빙그레, 매일유업 등이다. 모두 소비자에게 익숙하고 신뢰받는 식품 브랜드다.카드사 할인도 마련됐다. 국민, 롯데, 비씨, 농협, 삼성, 하나카드 등 주요 카드사와 제휴해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카드사별로 적용되는 품목이 다르며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하림, 대상, 삼립, 다향오리, 한끼통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춰 다섯 가지 테마를 구성했다. ‘신선초특가’, ‘선착순특가’, ‘가성비 끝판왕’, ‘신상품 득템찬스’, ‘브랜드관’ 등이다.고객은 테마별로 상품
-
2025-09-23▲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LA항만청 Seroka청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 자매항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미국 로스앤젤레스항(Port of Los Angeles, POLA) 유진 세로카(Eugene Seroka) 청장이 2025년 9월22일(월) 인천항을 공식 방문했다.인천항을 방문한 세로카 청장은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3개 본부 부사장 등 임원진과 만나 △인천항의 미주항로(PS6) 서비스 안정화 △냉동·냉장 화물유치 협력 △친환경·스마트 항만 기술 교류 등 양 항만 간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세로카 청장 일행은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를 방문해 자동화 터미널 운영 현황과 친환경 항만설비를 시찰하고 인천항의 미주항로 기항 정시성 유지 및 신규 물동량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인천항은 국내 항만 중 유일하게 LA항과 유효한 자매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 항만 당국은 이번 세로카 청장의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항만 운영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LA항만청 Seroka 청장이 SNCT 정국위 대표에게 인천신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세로카 청장의 인천항 방문은 2025년 5월 LA항에서 체결한 자매항 협력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앞으로 미주항로 서비스 안정화와 친환경·디지털 물류 전환을 위해 LA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SNCT 야적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
2025-09-19▲ ㈜오뚜기, ‘발효증숙 단팥·야채호빵’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집에서도 친숙한 길거리 간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증숙 단팥호빵·야채호빵'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최근 붕어빵을 비롯한 길거리 음식이 가정에서 즐기는 형태로 확산되면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기존 시중 호빵 제품은 실온 보관 특성상 소비기한이 짧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발효증숙 단팥·야채호빵’ 2종 출시 [출처=오뚜기]신제품 호빵은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욱 쫄깃하고 푹신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속 재료도 한층 풍성하다. '단팥호빵'은 알알이 살아있는 통팥을 사용해 진한 단맛을 담았고 '야채호빵'은 7가지 야채와 돼지고기의 조화로 담백하고 균형 잡힌 풍미를 살렸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발효증숙 호빵 2종은 냉동 보관의 편리함과 풍성한 속재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2025-09-16▲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 선보여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을 출시했다.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잔치 음식으로 번거로운 조리 과정과 대량으로 조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조리하기에 부담스러운 음식으로 꼽혀왔다.최근 1인 가구 증가 및 소비 형태가 변화하면서 '소량·간편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도록 잡채 냉동 간편식을 선보였다.'오뚜기 옛날잡채'는 오뚜기 옛날 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살렸다.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가 듬뿍 담겨 건더기가 푸짐한 잡채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 선보여 [출처=오뚜기]재료 손질과 간 맞추기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옛날잡채'는 현재 각종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수고로운 조리 과정 없이 잡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니즈에 맞는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2025-08-19▲ ㈜오뚜기, 매콤·고소 ‘트리플치즈 투움바피자’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매콤·고소한 투움바 소스에 트리플 치즈의 깊은 풍미를 더한 ‘트리플치즈 투움바피자’를 출시한다.오뚜기 냉동피자 라인업의 새로운 제품인'트리플치즈 투움바피자'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투움바 소스에 베이컨 크럼블을 더해 정통 투움바의 맛을 구현했다.여기에 모짜렐라와 체다, 고다 3가지 치즈를 풍성하게 올려 진한 치즈 풍미를 더했다. ‘트리플치즈 투움바피자’는 현재 각종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매콤·고소 ‘트리플치즈 투움바피자’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토마토 소스 이외의 다양한 소스 취향을 충족하는 한편 가성비와 품질을 모두 잡은 냉동피자다”며 “투움바 소스와 트리플 치즈의 깊은 풍미로 2030 세대를 비롯한 폭넓은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