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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3월5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후 기념촬영(왼쪽에서 다섯 번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임직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임직원의 사업추진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해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및 직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업무추진 태세를 확립하고 2026년 경영목표인 종합손익 1조5000억 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정부 합동 특별감사 등 엄중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농협 본연의 역할인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농축협 경쟁력 제고’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경영목표 기필달성 △‘농심천심’ 운동 범국민 확산 △농업인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 등 3대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을 다짐했다.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결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실현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다”며“범농협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국민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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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2월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육가공협회 정기총회 및 제11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시상식’ 후 기념촬영(왼쪽부터 안성규 롯데웰푸드 매니저, 고한주 한국육가공협회 회장,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 권순희 에쓰푸드 본부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2026년 2월26일(목)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1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프레스햄 부문 대상(주부9단 빅라운드햄)과 최우수상(본레스햄)을 포함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육가공품 전문 품평회로 원료의 우수성, 제조 공정의 완성도, 위생 및 안전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대상을 차지한 ‘주부9단 빅라운드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 92퍼센트(%) 제품으로 600그램(g)의 넉넉한 용량과 국산 마늘 풍미가 특징이다.▲ 목우촌 주부9단 빅라운드햄 및 본레스햄 제품이미지 [출처=농협경제지주]최우수상을 수상한 ‘본레스햄’은 국산 돼지고기 볼깃살의 순살코기를 특제양념으로 숙성한 뒤 훈연·가열한 프리미엄 수제햄이다.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려는 목우촌의 품질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다”며 “농협목우촌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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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월27일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개최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에서 수급안정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이정훈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맨 앞줄 오른쪽 두 번째), 김동현 식량정책과 과장(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2월27일(금)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6년 양곡사업 성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전국 농협 RPC 대표 및 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부의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대책과 수급조절용 벼 사업, 농협의 쌀 수급현황 및 당면현안 등을 논의했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 격리하고 공급 부족 시 신속하게 밥쌀로 전환하는 벼를 의미한다.농협은 2025년 수확기 최대 벼 매입 주체로서 국내 생산량의 약 50퍼센트(%) 수준인 179만 톤(t)을 매입해 시장 안정을 도모했다. 특히 농협 RPC는 민간 대비 높은 가격으로 벼를 매입해 농가 소득제고를 위해 노력했다.2026년 농협은 △정부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쌀 수급대응반 운영 △수확기 벼 매입자금 지원 등으로 선제적인 수급안정과 산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쌀은 농가의 주된 소득원으로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농협은 올해 수급조절용 벼 사업을 비롯한 정부 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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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농협자산관리회사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경영목표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후 기념촬영(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고성신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3일(월)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서울시 영등포구 본사 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과 12개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목표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역동적인 추진력으로 경영목표를 완수하고 국민과 농업인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한 윤리경영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변화와 혁신을 통한 재도약’을 화두로 △회사 역량 강화를 통한 농축협 건전성 및 경영지원 확대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으로 따뜻한 금융 실천 △나눔경영을 통한 지역사회와 소통 강화를 3대 경영전략 핵심 목표로 확정했다.회사는 자산관리 전문성을 제고해 농축협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재기를 돕는 신용회복 지원 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포용적 금융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나눔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확대함으로써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농협 계열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매월 동심협력(同心協力) 실천 과제를 선정·추진하기로 결정했다.3월에는 계통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자산관리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는‘찾아가는 소통의 시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농협자산관리회사는 앞으로도 자산관리 전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는 한편, 농축협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방침이다.고성신 대표이사는 2025년 성과를 격려하며 “2026년은 제2의 창립이라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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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KB 마라톤 카드 플레이트 이미지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러너를 위한 특화 카드인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러닝 인구 증가와 관련 소비 확산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러너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포츠 업종과 편의점, 병원·약국, OTT 등 생활 밀착 영역은 물론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제휴 혜택까지 담았다.‘KB 마라톤 카드’는 월 최대 5만5000원, 연 최대 66만 원 수준의 러너를 위한 실질적인 할인 혜택으로 설계했다.러너블 앱 내 티켓·스토어 이용 시 20퍼센트(%)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40만 원 이상 이용 시 최대 1만 원, 80만 원 이상 이용 시 최대 1만5000원 할인된다.스포츠 업종 이용 시 5% 할인을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최대 1만 원, 80만 원 이상 최대 1만5000원 제공한다. 편의점 업종은 5% 할인이 적용되며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최대 2000원, 80만 원 이상 5000원을 제공한다.병원·약국 업종도 5% 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최대 5000원, 80만 원 이상 1만 원이 적용된다.이와 함께 OTT 정기결제(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 이용 시 30% 할인을 적용해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5000원, 80만 원 이상 최대 1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KB 마라톤 카드 플레이트 이미지 [출처=KB국민카드]카드 출시를 기념해 2026년 3월31일(화)까지 마라톤 대회 선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 마라톤 카드’를 발급받고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라톤대회 티켓 별도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3월31일까지 최근 6개월간 KB국민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KB 마라톤 카드’를 발급받고 1건 이상 이용할 경우 연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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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농협경제지주,「2026년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경기도 안성시 소재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필수농자재 가격안정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았다.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영농자재 공급체계의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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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 상호금융 신년 결의대회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2026년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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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제7회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수상팀이 수상기념 단체 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인하대 정석학술정보도서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에서 인하대 재학생 대상 ‘2025년 제7회 전자상거래(IeTC)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우수 팀에게 기관장상을 시상했다.‘제7회 전자상거래(IeTC) 경진대회’는 수출입에 관심있는 인하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실무경험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공동 개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약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2025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가 신규로 참여했다.이날 경진대회는 2025년 6월2일부터 약 6개월 간의 수출입 실적을 기반으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4개팀에게 △대상(인하대 총장상(1팀)) △특별상(인천항만공사 사장상(1팀)) △특별상(인천본부세관장상(1팀)) △특별상(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1팀))이 각각 수여됐다.인천항만공사 사장상은 일본시장을 대상으로 K-POP 아이돌 팬을 겨냥한 포토 카드, 바인더 등 제품을 판매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웰메이트(Wellmate)’팀(김예림, 유지연, 장서영)에게 돌아갔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조성과 연계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수출입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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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농협경제지주, 「2025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 대전광역시 선샤인 호텔에서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시·도 지자체, 브랜드 경영체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우리 축산물의 고품질화와 차별화를 선도하는 우수 경영체를 육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2003년부터 개최돼왔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이룬 브랜드 시상과 함께 경영체 간 정보공유와 소통으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한우 분야 13개소, 한돈 분야 10개소 등 총 23개 경영체가 수상했다.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은 각각 경주축산농협(경주천년한우)과 인삼포크영농조합법인(인삼포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경영체의 노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를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우수한 축산물 브랜드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수상 브랜드 및 수상자 명단이다.◇ 브랜드 경진대회 평가 수상 경영체○ 대상- 한우(대통령상) : 경주축산농협(경주천년한우)- 돼지(국무총리상) : 인삼포크영농조합법인(인삼포크)○ 최우수상- 한우(장관상) : 농업회사법인㈜토바우(토바우)- 돼지(장관상) : 강원양돈농협(강원깊은산맑은돈)○ 우수상- 한우(장관상) : 김해축산농협(천하1품), 대구축산농협(팔공상강한우)- 돼지(장관상) :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백두대간한돈), 제주양돈농협(제주도니)○ 장려상- 한우(장관상) : 홍천축산농협(홍천 늘푸름한우), 원주축산농협(치악산한우)- 돼지(장관상) : 태흥영농조합법인(태흥한돈), ㈜선진(선진포크한돈)○ 부문상- 유기․무항생제(농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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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단체사진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5일(월)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했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2025년에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경연 대회는 한조고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분말 스프 7종(크림스프, 양송이스프, 쇠고기스프 등) △액상 스프 5종(프레스코 콘크림스프, 베이컨감자스프, 치킨크림스프 등) 총 12종 중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 레시피를 구성했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완성된 창작요리) [출처=오뚜기]본선 심사는 사내 임직원 4명과 특별 심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점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가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치열한 대회 끝에 오뚜기상(1 팀) 을 비롯해, 최우수상(2 팀), 우수상(3 팀)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이 차지했다.해당 작품은 △프레스코 베이컨감자스프를 활용한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와 △오뚜기 쇠고기스프를 활용한 시원한 육수에 띄운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해 만든 떡과 옥수수 필링을 채운 옥수수떡르트로 높은 완성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창작요리 심사과정)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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