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결승전 개최
전국 각지의 농축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26개 팀이 참가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07 오후 10:11:37

▲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 야구장에서 결승전을 치른 후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6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에서 ‘제13회 농협중앙회장배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결승전을 개최했다.

전국 농축협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농축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26개 팀이 참가했다.

2026년 8월1일부터 이틀간 예선과 본선 경기를 치렀다. 이후 각 리그를 통과한 팀들이 9월6일 치열한 경기를 펼친 결과, 1부 리그에서는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 2부 리그에서는 무진장축산농협(조합장 송제근)이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2026년 기준 13회를 맞은 전국 농축협 야구대회는 전국 농축협과 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범농협의 결속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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