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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위수테크(유니트리 테크놀로지) 빌딩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로봇 개발업체인 위수테크(杭州宇樹科技股份有限公司, 宇树科技)에 따르면 2025년 내 신규 주식공개(IPO)를 선청할 계획이다.위수테크(Unitree Robotics, 유니트리 로보틱스)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거래소에 신청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등 관련 데이터는 그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매출액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2024년 기준 4족 로봇 65%, 인형 로봇 30%, 부품 5%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4족 로봇 매출의 약 80%는 연구·교육·소비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다.나머지는 순회나 소방 등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인형 로봇은 연구·교육·소비 분야에서 일어난다. 위수테크는 이미 10회에 걸쳐 자금을 조달했다.투자한 업체는 차이나모바일, 텐센트, 알리바바, 지리자동차, 메이투안(美団, Meituan 등이다. 정부 차원에서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투자 유치가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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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산업성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정부는 도쿄도 고토구에 도쿄로봇산업지원플라자를 개설해 중소기업의 로봇개발·사업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로봇산업뿐만아니라 일상생활 질 향상·안전·안심 확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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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로봇개발벤처기업인 ZMP 로고일본 로봇개발벤처기업인 ZMP는 2016년 인쇄업체인 돗판인쇄(凸版印刷)와 대차형로봇을 사용해 재고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돗판의 IC태그를 상품에 붙이고 태그판독장치를 설치한 로봇을 통해 재고사항정보를 관리자에게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2017년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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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Tmsuk기술연구소 로고일본 Tmsuk기술연구소(テムザック技術研究所)에 따르면 2016년 돗토리대(鳥取大) 의학부와 공동으로 ‘코·목 내시경삽입’ 모의훈련 가능한 의료교육용 로봇개발을 시작했다.올해 내로 통증에 반응해 실제 환자와 같은 모의훈련이 가능한 로봇의 제품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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