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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테라드론(テラドローン)은 2016년 8월 농업분야의 비행로봇사업을 진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대 당 약 350만엔(약 3787만원)으로 소형제품인 농약살포용 헬기 UAV를 발매할 예정이다.기체의 중량은 15킬로그램으로 일반 농약살포용 헬기에 비해 가볍고 가격도 일반 헬기에 비해 1/3 절감했다. 또한 유지 및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운용하기 쉽게 한다.올해 안으로 100대 판매를 목표로 하며 향후 대리점이나 교습소, 정비장 등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국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에서의 판매도 준비 중이다.▲농약살포용 헬기 UAV 이미지(출처 : 테라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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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로봇제조업체 후지코시(不二越) 직원 [출처=홈페이지]일본 로봇제조업체 후지코시(不二越)는 2016년 기준 향후 5년 이내 서비스분야용 로봇사업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현재 로봇사업은 자동차분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으나 신규개척으로 2020년 로봇사업 매출 1600억엔을 목표로 한다. 2020년 로봇시장 규모는 2조4000억엔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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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로봇제조업체인 후지코시(不二越) 직원 이미지 [출처=홈페이지]일본 로봇제조업체인 후지코시(不二越)는 2016년부터 5년 이내를 목표로 서비스분야 로봇사업에 참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현재 후지코시의 로봇사업 의존도는 자동차분야가 높다.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새로운 분야의 참가와 산업기계분야에 대한 신규개척을 통해 2020년까지 로봇사업 매출액을 기존 대비 7.5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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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 소니(ソニー)는 2016년 로봇사업에 재진출하기 위해 조직설립 후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의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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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기제조업체 세이코엡손(セイコーエプソン)은 2025년까지 로봇사업의 매출을 현재 200억 엔에서 5배인 1000억 엔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성장이 전망되는 분야를 강화하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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