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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오른쪽 세 번째), 김진오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장(왼쪽 세 번째)이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에 따르면 2025년 3월31일(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관악캠퍼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를 지원할 미래 로봇을 연구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를 설립키로 하기로 했다.향후 양 기관은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설립 및 운영 △로봇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및 네트워크 구축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사업화,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실증 플랫폼 구축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은 “모든 기술이 의미 있지만 특히 로보틱스는 우리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계와 협력해 책임감 있는 로봇 연구를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은 “한국의 로봇 산업은 상당한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지만 아직 세계 최고라고 할 수는 없다”고 지적하면서도 “앞으로 서울대가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정상급 기술을 선보이고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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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LG에너지솔루션 인터배터리 2025 참가[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공개했다.전시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단순 ‘배터리 제조’를 넘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써의 역량을 발휘하며 다양한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이번 전시공간은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총 540m2 (60개 부스) 규모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 △EV 배터리 솔루션 존 △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미래준비 존 △지속가능성 존 등 5개 주요 존으로 구성돼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보였다.① Hero 배터리 솔루션 존...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 선보여LG에너지솔루션 부스 중앙에 위치한 Hero 배터리 솔루션 존에서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와 CAS(Cell Array Structure)’ 기술이 눈길을 끌었다.원통형 46시리즈 배터리는 주행거리, 충전속도, 안전성 등 배터리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모든 요소에서 진일보한 제품이다.기존 2170 배터리보다 최소 5배 이상의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 또한 대폭 높였다. 특히 고효율의 ‘Directional Venting(환기 방향 제어)’ 기술을 통해 안전성 또한 한층 강화했다.함께 선보인 ‘CAS (Cell Array Structure)’ 기술은 46시리즈 배터리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는 혁신적인 배터리 팩 솔루션이다.고도화된 냉각 효율과 열 폭주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구조 강성을 강화하고 팩·모듈 조립 시 발생할 수 있는 뒤틀림을 방지한다.또한 셀을 수직 또는 수평 모든 방향으로 유연하게 적층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배터리 팩 설계도 가능하다.파우치형 LFP CTP (Cell-To-Pack) 셀 유닛(Unit)과 HV (High-Voltage) Mid-Ni(미드니켈) 배터리도 전시된다. CTP는 기존 Module-to-Pack(MTP) 방식과 비교했을 때 부품 수를 감소시켜 공정 간소화 및 팩 단위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HV Mid-Ni 셀은 기존 배터리보다 전압 범위를 4.4V까지 확대해 에너지를 높이고 단가를 낮춘 제품으로 에너지밀도와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제품이다.② EV 배터리 솔루션 존... 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3륜 차량과 포르쉐 타이칸 터보 모델 전시EV 배터리 솔루션 존에서는 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3륜 차량과 포르쉐 타이칸 터보 모델이 전시됐다. 두 모델 모두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모델이다.앱테라 모터스의 태양광 3륜 차량은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의 상징적인 모델로 꼽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실제 차량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앱테라 모터스에 따르면 이 차량은 태양광을 활용해 단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43km를 주행할 수 있다.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크다.고성능 전기 스포츠카로 알려진 포르쉐 타이칸 터보도 함께 전시됐다. 이 모델은 LG에너지솔루션의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 음극재가 적용된 파우치형 배터리가 장착돼 주행거리, 출력, 충전속도 모든 면에서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505킬로미터(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800V DC 기반 10~80%를 18분 내에 충전할 수 있다.③ 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루키’ 전시Non-EV 배터리 솔루션 존 에서는 로봇, 선박, UAM, 인공위성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4월 양산을 앞둔 ESS(Energy Storage System)에 들어가는 2세대 JF2 셀이 장착된 전력망용 시스템 JF2 DC-Link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었다.또한 AVEL의 재생 에너지 전력망 통합 관리 사업과 KooRoo의 전기 이륜차용 BSS(Battery Swapping Station·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사업도 선보였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가 탑재된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루키’도 전시됐다.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과 네이버랩스의 인공지능(AI)·클라우드·로봇 기술이 결합돼 장애물을 인식하고 커피나 택배 등의 물품을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는 제품이다.배터리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다.④ 미래준비 존, 지속가능성 존...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중 하나인 비라이프케어(B-lifecare) 전시미래준비 존에서는 배터리 제조뿐만 아닌 관리, 차세대 전지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작 중 하나인 비라이프케어(B-lifecare)도 만나볼 수 있다.비라이프 케어는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배터리 상태를 진단하고 운행 및 충전 습관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해 배터리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를 돕는 서비스다.이번 전시를 통해 소듐이온과 바이폴라 배터리도 최초로 공개했다. 소듐이온 배터리는 리튬 자원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리튬 대비 원료가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 극한 기후에서도 안정적 작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알루미늄을 양극·음극 집전체로 활용하는 등의 원가 절감 효과를 보이며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면에서도 이상적인 배터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바이폴라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 구조 대비 전류 전달 경로를 최적화해 내부 저항을 줄이고 출력과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다.바이폴라 구조는 전극과 전극 사이에 직접 연결된 설계로 전류 이동 거리를 단축, 내부 저항을 크게 감소시켜 고출력 특성을 구현한다. 이는 차세대 전기차 및 산업용 배터리 시장을 겨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마지막으로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비롯해 100% 리사이클링으로 만든 코발트 양극재와 폐분리막을 활용해 소형 크로스백과 파우치 등을 만든 Re-All(리얼) 캠페인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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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LG에너지솔루션,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 MOU 체결[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셀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2025년부터 ‘서비 플러스’, ‘물류용 자율주행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 카티’ 등 베어로보틱스가 생산하는 서비스 및 산업용 로봇에 원통형 배터리(2170)를 단독 공급한다. 향후 기술협력 등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원통형 배터리 공급뿐 아니라 글로벌 로봇 산업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로 세상을 깨우다(Empower Every Possibility)’라는 기업 비전을 발표하면서 ‘로봇과 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Non-EV 산업 영역으로 제품 및 고객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이번 공급 계약 및 협업으로 신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영역으로 사업적 포트폴리오 확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고도의 안전성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 입증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통해 원통형 배터리 분야에서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고도의 안전성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비자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서비스 로봇의 경우 보급화를 위한 가격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고도의 안전성을 갖췄는지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할 수밖에 없다.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배터리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알루미늄을 적용한 고품질 NCMA 양극재를 사용한다.LG에너지솔루션 고유의 특허 기술인 세라믹이 코팅된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를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LG에너지솔루션은 1999년 원통형 배터리를 최초로 개발한 뒤 높은 생산성, 품질 관리 능력 등 다방면에서 압도적인 기술리더십을 축적해왔다.최근에는 2170 원통형 배터리 뿐 아니라 46시리즈 배터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노트북 PC부터 전기자전거, 전기차, 상용차에 이르까지 그 활용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가고 있다.이번 베어로보틱스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본격적으로 로봇 시장을 공략해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양사 협력 통해 글로벌 로봇시장 내 공고한 파트너십 구축로봇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등의 발전과 함께 서비스 및 주요 산업 영역 전반에서의 활용도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과 베어로보틱스는 이번 배터리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을 계기로 향후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 양사의 경쟁력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베어로보틱스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 하정우 대표가 201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로봇 기반의 모빌리티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창업 초기부터 높은 성장성을 인정받아 소프트뱅크, LG전자를 비롯해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글로벌 최초로 서빙로봇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 100% 자율주행 및 로봇 관제 시스템을 통한 솔루션 제공이라는 경쟁력을 확보했다.한국 뿐 아니라 일본, 북미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사업을 활발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물류용 자율주행로봇(AMR) 카티100를 출시하며 물류로봇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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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아이지의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출처=아이지]아이지(대표이사 김창일)에 따르면 2024년 9월30일(월요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로부터 제4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 신규 사업을 최종 승인받았다.아이지는 기존 ‘스마트팩토리’ 관련 사업을 더욱 확장해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 자동화 혁신을 추진하게 됨으로서 신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산업부는 제4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아이지의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 신규 사업을 포함해 총 17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된 기업들은 로봇, 전기차, 2차 전지, 의료기기, IT 등 6개 주요 분야에서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총 1830억 원 규모의 투자가 계획되고 있다. 산업부는 2024년 7월 신기업활력법 시행과 9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기업과 산업 구조의 신속한 재편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향후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선제적인 사업재편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기존 라벨링 시스템은 미리 인쇄된 라벨을 롯트별로 작업자가 공정을 멈추고 라벨지 롤을 교체해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비 운영 방식이 비효율적이며 여러 종류의 라벨지 재고를 보유해야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이번에 개발해 도입하는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은 DX기반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MES와 연동함으로써 필요한 라벨을 즉시 프린팅하고 스마트 라벨링 장비의 핵심 구성품인 롤 스테커를 이용해 공정의 환경에 맞도록 속도와 라벨지 재고 등을 조정할 수 있게 했다.또한 로봇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와 크기에 부착할 수 있어 작업자 오류를 100%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자동화 시스템과 연동해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현재 아이지의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은 국내 대기업의 해외 전자제품 공장과 중견기업의 임플란트 제조공장에 설치돼 양산 공정에 적용함으로써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가전제품 및 전자부품 등의 생산현장에서 라벨링을 완전히 자동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할 예정이다. 아이지는 이번 승인으로 첨단 기술을 통한 자동화 혁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아이지 김창일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통해 기존 스마트팩토리 및 첨단 기술교육(Tech-edu)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DX기반 스마트 라벨링 로봇 시스템을 개발, 기존 라벨링 방식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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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항공(日本航空, JAL)[출처=JAL]중국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는 2024년 8월1일부터 산업용 로봇 산업의 표준화 관리 강화 및 산업의 고품질 발전 촉진을 위해 산업용 로봇 관련 표준 약관 및 표준상태관리 시행 방안 등을 개정 및 시행한다.일본은행(日銀)의 6월27일~7월29일까지 실시한 외환 개입액은 총 5조5348억 엔이다.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은 2023년도 고용균등 기본조사에서 남성 육아휴직 취득률이 30.1%이며 2025년까지 5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대만 경제부(經濟部)는 8월1일 부터 국산차에 대한 새로운 조립제도를 시행하며 홍콩 HSBC은행은 2분기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 2024년 8월1일부터 산업용 로봇 관련 표준 약관 및 시행방안 개정중국인민은행(中国人民银行)에 따르면 중국외환무역센터에 은행간 외환에서 위안화 환율의 평균 값을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참고로 2024년 8월1일 중국외환무역센터는 US$ 1달러 당 7.1323위안으로 23bp 인상됐다고 발표했다.중국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는 2024년 8월1일부터 산업용 로봇 산업 표준 약관(2024년판), 산업용 로봇산업 표준상태관리 시행방안(2024년판)을 개정 및 시행한다. 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 로봇 산업의 표준화 관리 강화, 산업의 고품질 발전 촉진을 위함이다.중국은 지난 3년간 산업용 로봇의 핵심 부품 제조회사 연간 평균 수입이 3000만 위안 이상, 온톨리지 제조회사는 5000만 위안 이상으로 나타났다.◇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2023년도 남성 육아휴직 취득률 30.1%일본 재무성(財務省)에 따르면 정부와 일본은행(日銀)이 6월27일~7월29일까지 실시한 외환 개입액이 총 5조5348억 엔에 달한다. 엔화 매입 및 달러 매도 개입으로 실제 효과를 본 것을 7월11일과 12일이다.일본 시간 7월11일 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 시세는 US$ 1달러당 161엔50전 전후~1달러당 157엔대까지 급상승했다. 12일 밤 1달러당 159엔 대에서 157엔대 전반으로 급등했다. 2024년 4월~5월 외환 개입액은 9.7조엔 규모다.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의 2023년도 고용균등 기본조사에서 남성 육아휴직 취득률이 30.1%를 기록했다. 2022년 17.1%였으나 11년 연속 증가해 조사 개시 이후 처음 30%를 초과했다.여성은 84.1%로 3.9%포인트 증가했으며 2022년 4월 이후 임신 출산을 신청한 노동자에 대한 육휴 제도의 주지, 의향 확인이 사업주에게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향후 민간기업의 남성육휴 취득율을 2025년까지 50%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적항공사인 일본항공(日本航空, JAL)은 4~6월기 연결결산에서 순이익이 139억84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4% 감소했다.동기간 매출수익은 4240억65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늘어났으며 EBIT는 221억2300만 엔으로 29.5% 줄어들었다. 2025년 3월기 통기 연결 실적 예상은 전기 대비 4.7% 증가한 1000억 엔을 목표로하고 있다.◇ 대만 주계총처(主計總處), 2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5.09%대만 경제부(經濟部)에 따르면 2024년 8월1일 부터 국산차에 대한 새로운 조립제도를 시행한다. 중국산 자동차 부품이 분해돼 대만으로 들어 오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국내 공급망을 갖추기 위한 목적으로 첫해 15%, 2년차 25%, 3년차 35%까지 현지 부품 조달 비율을 충족해야 된다.국내 기업이 4종의 자동차 모델을 도입할 경우 중국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간 합작투자, 국제 브랜드 간 합작투자 등 규제 대상이 된다. 중국 소유 기업이 인수한 브랜드, 중국의 공장 생산자 및 중국 브랜드 소유자가 인수한 브랜드 등이 대상이다.대만 주계총처(主計總處)에 따르면 2024년 2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5.09%로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수출 확대로 하반기에도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경우 연간 경제성장률은 3.91%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5월 전망치는 5.18% 대비 0.09% 축소됐으며 상품수출은 NT$ 1500억 달러를 예상했으나 47억 달러 줄어들었다. 참고로 2분기 홍콩의 경제성장률은 3.3%, 싱가포르 2.9%, 한국 2.3%다.◇홍콩 HSBC은행, 2분기 세전이익이 HK$ 89억1000만 달러홍콩 HSBC은행은 2024년 2분기 세전이익이 HK$ 89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해 분기 배당금을 주당 10센트로 결정했다. 또한 전분기 자사주 매입과 같은 수준으로 3개월 내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했다.은행 순이자 소득은 2024년 약 430억 달러가 예상되며 1분기 410억 달러 이상 대비 20억 달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희 기자[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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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AndMarkets)에 따르면 2026년까지 중국의 의료용 로봇시장이 $US 24억90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미래에 고령화 및 기타 요인들로 인해 중국의 의료용 로봇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중국의 의료용 로봇시장은 약 6억2000만달러로 2026년까지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전 세계적인 COVID-19 판데믹 영향으로 비대면 접촉의 최적 대안인 의료용 로봇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병원들은 전염병 최전선에서 병마와 싸우며 안내, 살균 및 멸균을 위해 지능형 의료용 로봇을 사용한다.또한 지난 2019년 글로벌 의료용 로봇 판매량은 7200대로 2018년 5100대 대비 약 40% 증가했다. 2019년 판매규모는 25억8000만달러에 이른다.미국 지역 역시 의료용 로봇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0년 3월 31일 기준 Intuitive Surgical의 Da Vinchi 수술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5669대 설치됐다.이중 약 63.2%인 3581대가 미국에 설치됐다. COVID-19 판데믹 이후 비대면 접촉이 일반화 되면서 의료용 로봇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intuitive sergical♦ Intuitive Surgica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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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중국 통계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2020년 6월 2만761대로 29.2%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5월의 16.9% 성장에서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020년 상반기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3% 증가한 9만3794대의 산업용 로봇을 생산했다. 2019년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2018년 대비 3.1% 감소한 약 17만7000대를 기록했다.중국은 기술 혁신을 통해 노동 집약적 제조 부문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동 인구 감소와 노동 비용 증가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2016년 자동차 제조, 전자 제품, 가전 제품, 항공, 섬유 및 화학 분야 산업에서 로봇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국에서 산업용 로봇의 수요와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에는 이러한 로봇의 수요와 생산량이 더욱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China-NationalBureauofStatistics▲ 중국 통계청(国家统计局)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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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중국 국가통계국(National Bureau of Statistics, NBS)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산업로봇 생산량은 9만379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2020년 6월 산업 로봇 생산량은 2만76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9.2% 급증했으며 5월 생산량 대비 16.9% 늘어났다. 코비드(COVID)-19 팬데믹 영향으로 비대면 접촉의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산업 곳곳에서 산업용 로봇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현재 노동 가능 인구의 감소, 노동 비용의 증가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 혁신을 통한 노동 집약적인 제조업 분야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지난 2016년 정부는 자동차 제조, 전자 제품, 가전 제품, 항공, 섬유, 화학과 같은 산업에서 로봇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이후 로봇 사용이 확대돼 왔으나 지난 2019년에는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량이 17만7000대로 2018년 대비 3.1% 다소 줄어들었다. 하지만 글로벌 코비드-19 팬데믹 영향으로 향후 제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으로 로봇의 적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NBS♦ 국가통계국(National Bureau of Statistics, N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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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미국 로봇산업협회(Robotic Industries Association, RIA)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북미지역 기업의 로봇 주문량이 744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기간 주문 규모는 $US 4억38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늘어났다.2019년 1~9월까지 북미지역 전체 로봇 주문량은 2만3894대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13억달러로 집계됐다.수많은 기업들의 주문확대로 급성장했지만 특히 자동차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업체들의 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47% 확대 됐기 때문이다. 이어 플라스틱, 고무업체에 의한 주문은 15%, 식품 및 소비재 기업에 의한 주문은 4% 각각 늘어났다. 2018년 3분기 로봇 주문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의 감소했지만 2019년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로봇산업은 2019년 4분기에 이어 2020년까지 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RIA▲ 로봇산업협회(Robotic Industries Association, RI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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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14만8000세트로 전년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공업정보화부 장비산업개발센터는 2020년까지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 규모가 $US 100억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스템통합 서비스 등을 포함할 경우 시장 규모가 약 300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2019년 1~2월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2만41.3세트로 전년 동기 대비 11% 하락했다. 지속되고 있는 중-미간 무역전쟁과 제조업의 침체 등 2018년 하반기부터 국내경기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nbs▲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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