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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인천대학교와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진행된 ‘AI 디지털 역량 캠프’ [출처=아이콘테크놀러지스]아이콘테크놀러지스(대표이사 이주원)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구세군, K-12 교육 브랜드 망고스팀스가 운영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일을 코딩하다 : 인공지능(AI) 디지털 역량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캠프는 구세군 주최, 신한은행 후원, 망고스팀스 운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2022년부터 구세군과 협력해 디지털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5년 참가 대상을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망고스팀스는 자사 에듀테크 솔루션(코드몽키, BSD, felo.AI) 기반으로 실생활과 진로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했다.3일간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과 인천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AI 실습, 웹 개발, 주니어 해커톤 등 체험과 창작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글로벌 코딩 솔루션 코드몽키로 블록코딩을 배우며 모션 감지를 활용한 AI 학습 원리를 익혔고 HTML·CSS 기반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진로 웹페이지를 디지털 실습 플랫폼인 BSD로 제작했다.또한 felo AI를 활용해 다양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비교·분석하며 AI 기술의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이해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미래 진로 설계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웠다.한 참가 학생은 "팀원들과 협력해 홈페이지를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꼈고 웹 프로그래밍과 AI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점차 깊이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 더 공부해 웹 개발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망고스팀스 운영사 아이콘테크놀러지스 이주원 이사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AI·코딩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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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립 글로이 밤[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베스트셀러 ‘립 글로이 밤(Lip Glowy Balm)’을 한국에서 재출시한다. ‘립 글로이 밤’은 입술에 바르는 즉시 각질을 잠재우고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해 주는 데일리 립 케어 제품이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 수량이 1000만 개가 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성장했다.2024년 미국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서도 뷰티&퍼스널 케어 부문 판매 2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는 2020년 단종했으나 많은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다시 출시하게 됐다.이번에 선보이는 라네즈 립 글로이 밤은 바닐라, 망고, 베리, 스윗켄디, 거미베어, 블루베리 등 6가지 향으로 구성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로 개발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입술 곡선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간편하게 입술을 관리할 수 있다.립 글로이 밤은 11월11일 온라인 아모레 몰을 통해 먼저 론칭한다. 이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경로에 선보일 예정이다.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1월 한 달간 특별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한 층 더 즐거운 제품 경험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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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국기[출처=CIA]2024년 7월 3주차 페루 경제동향은 수출협회(CIEN-ADEX)가 향후 4년 동안 세계 냉동 및 가공 과일 및 채소 시장이 연평균 6.1%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페루 수출협회(CIEN-ADEX)에 따르면 세계 냉동 및 가공 과일 및 채소 시장은 2024년 US$3400억 달러에서 2028년 4310억 달러로 연평균 6.1%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냉동 과일과 채소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는 페루 농공업 부문 기업들에게는 기회로 평가된다.2024년 1월부터 4월까지 페루의 냉동 및 가공 과일 및 채소 출하량은 총 US$3억7061만8000달러로 2023년 같은 기간에 달성한 4억2754만6000달러보다 13.3% 감소했다.주요 제품은 건조 파프리카, 망고 통조림, 아티초크 통조림, 냉동 블루베리, 냉동 아보카도, 냉동 파인애플, 냉동 아사이, 아스파라거스 통조림, 냉동 체리모야, 피킬로 후추 통조림, 올리브 등이다.수출 확대를 위해서는 전 세계 매출의 57.7%를 차지하는 중국, 인도, 미국, 일본, 이탈리아에 대한 수출 활성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김봉석 기자[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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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에 따르면 국영항공사인 남아프리카항공(SAA)의 3개 자회사에 R27억랜드를 지원하는 특별 세출 법안이 마침내 발효됐다.2020년 미니 예산으로 남아프리카항공에 배정된 1050억랜드 중 27억랜드를 자회사들에게 이전할 수 있게 됐다. 자금난에 몰린 남아프리카항공의 자회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AA 테크니컬(SAA Technical, SAAT)에 16억6300만랜드, 망고 항공(Mango Airlines)에 8억1900만랜드, 에어 셰프(Air Chefs)에 2억1800만랜드으로 각각 제공된다.남아프리카항공의 자회사들이 사업을 구제하는데는 투입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모회사가 구제금융을 받았다는 사실이 자회사들의 자체 재정난을 악화시켰다.▲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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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역경제개발기구 노스랜드(Northland Inc.)에 따르면 2018년 7월 3째주부터 US$ 3억 달러 규모의 인터넷 해저케이블이 개통됐다. 일명 하와이키케이블(Hawaiki Cable)이다.하와이키케이블은 뉴질랜드 최북단 지역인 노스랜드 망고하이에서 오스트레일리아, 태평양, 미국까지 연결된 1만500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저 광섬유케이블이다.최대 43테라의 통신대역을 확보함으로써 노스랜드 지역 및 국가의 디지털 용량을 대폭 향상시켰다. 통신대역과 속도가 개선됨으로써 노스랜드 지역 경제발전에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노스랜드(Northland In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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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농업부(DOA)에 따르면 산호세(SAN JOSE) 지역의 양파농가가 P 2억6100만 페소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거염벌레가 지역의 양파재배 지역을 공격했기 때문이다.산호세 지역의 경우 1100헥타르 규모의 양파를 재배하고 있다. 이 중 930.26헥타르가 거염벌레의 공격을 받았다. 지역정부는 긴급재난 지역을 선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방제예산 500만 페소를 할당했다.거염벌레는 2016년 처음 발견됐지만 이후에 지속적으로 피해를 확산시키고 있다. 2018년 2월에는 망고재배 농민들도 해충의 피해를 받았다. ▲필리핀 농업부(DO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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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필리핀 통계청(PSA)에 따르면 2017년 농장에서 판매하는 농산물 가격이 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마늘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는데 마늘가격은 66.42% 올랐다. 유통상인들이 마늘 1킬로그램당 85.82페소에 매입했는데 이는 2016년 51.57페소와 대비된다. 2017년 매입한 마늘양도 7750톤으로 전년 대비 3.76% 증가했다.망고가격은 킬로그램당 39.31페소로 2017년 28.51페소에서 37.26% 올랐다. 2017년 망고생산량은 73만7030톤으로 2016년 81만4959톤에서 약 10% 줄어들었다.다른 농산물인 가지, 커피, 코코넛, 고무, 콩 등의 가격도 두자릿수로 상승했다. 2017년 4분기에만 농산물 가격은 6.91% 올랐다.▲필리핀 통계청(PS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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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필리핀 정부에 따르면 중국으로 농산물 $US 10억 달러를 수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양국간의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필리핀산 농산물을 구매하겠다고 의향을 밝혔기 때문이다.주요 수출품목은 생선, 닭고기, 오리고기뿐만 아니라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등을 포함한 과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세에 대한 협의가 필요한 실정이다.최근 중국정부는 필리핀의 인프라 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주요 내역을 보면 다음과 같다. 치코강관개프로젝트에 5390만 달러, 칼리와댐프로젝트에 3억7400만 달러, 남북철도에 30억 달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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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오스트레일리아 망고산업협회(AMIA)에 따르면 인도(India)로부터 처음으로 망고를 수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국은 개정된 과일수입정책에 의거한 의정서를 체결했다.수입과일은 생물학적 안전 기준만 충족된다면 무역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그 어떤 해충이나 질병도 수입과일로 인해 유입돼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가 망고를 수입하는 것이 처음은 아니다.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수년간 멕시코, 필리핀, 파키스탄 등으로부터 망고를 수입해 왔다.인도산 망고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망고 시즌이 아닐 때 판매할 예정이다. AMIA는 인도산 망고 수입량은 연간 최대 200~300톤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MI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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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망고수출재단(PMEFI)에 따르면 2016년 1만3928.714톤의 망고를 수출했다. 수출금액은 1257만 달러로 수출이 저조한 실정이다.필리핀 망고는 항공료, 운송시간, 높은 재배비용 등으로 인해 주변 아세안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편이다. 유럽지역으로 6.68톤을 수출했으며 수출점유율은 0.13%에 불과한 실정이다.유럽국가 중에서는 스웨덴, 벨기에, 프랑스, 독일, 폴란드, 이탈리아, 네델란드, 영국 등이 주요 수입국가이다. 2016년 중 건조망고의 6.87%가 유럽으로 수출됐다.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는 한국, 홍콩, 중국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지만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실정이다. 신선한 망고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공품의 수출을 고려하고 있다.▲망고수출재단(PMEFI)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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