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폰제철(日本製鉄), US스틸의 27년 3월기 이익 1000억 엔으로 생산효율 개선
2026년 3월기 연결결산시 최종 손익은 171억 엔 흑자로 전기 대비 95% 감소
▲ 니혼세이데츠(日本製鉄, 일본제철)이 입주해 있는 빌딩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일본 철강대기업 닛폰제철(日本製鉄, 日鉄,일본철강)에 따르면 2027년 3월기 연결순이익이 전기 대비 12.8배인 2200억 엔에 이를 전망이다.
닛테츠(日鉄) 주로 2025년 인수한 US스틸의 개혁이 진행되면서 실적 개선으로 이익공헌이 1000억 엔이 될 전망이다.
2026년 3월기 연결결산시 최종 손익은 171억 엔 흑자로 전기 대비 95% 감소했으나 종래 예상치 700억 엔 적자 대비 흑자로 전환됐다. 원료탄 등 원재료 가격 상승, 저렴한 엔화 등 재고평가 이익과 환차익이 흑자로 이끌었다.
한편 니혼세이데츠는 2027년 4월 연결 자회사 산요 특수강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4~6월기때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영향으로 500억 엔 정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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