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미시간주"으로 검색하여,
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23▲ LG전자, 美 대학에 세탁 가전 체험 공간 오픈 [출처=LG전자]LG전자(회장 구광모, 대표이사 조주완)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화, 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 위치한 테네시 주립대(University of Tennessee at Knoxville) 기숙사에 ‘LG 런드리 라운지(Laundry Lounge powered by LG)’를 오픈했다.‘LG 런드리 라운지’에는 상업용 세탁기 16대와 건조기 24대를 비롯해 LG 올레드 TV, 모니터,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됐다. 학생들은 세탁을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콘텐츠를 감상하는 등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이번 체험 공간은 테네시 주립대 내 최대 규모 기숙사인 ‘프레드 D. 브라운 홀(Fred D. Brown Hall)’에 마련됐다. 해당 기숙사에는 약 700명의 학생이 거주하고 있다.테네시 주립대는 LG전자의 미국 생산 거점이 위치한 테네시주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이다. LG전자가 미국 대학 캠퍼스에 세탁 체험 공간을 조성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 이유다.이번 공간 조성을 위해 대학에 제품과 설비를 기부함으로써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약 4만 명의 재학생과 연간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오가는 캠퍼스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를 알린다는 계획이다.‘LG 런드리 라운지’에 설치된 상업용 세탁기에는 인버터 DD(Direct Drive) 모터 등 LG전자의 핵심 부품 기술이 적용됐다.세탁통과 직접 연결된 인버터 DD 모터는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은 높여 다수의 사용자가 장시간 이용해도 안정적으로 구동된다.▲ LG전자, 美 대학에 세탁 가전 체험 공간 오픈 [출처=LG전자]LG전자는 상업용 세탁기 전용 애플리케이션 ‘런드리 크루(Laundry Crew)’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학생들은 기숙사 방이나 강의실
-
▲ 카람바 시큐리티(Karamba Security)의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미국 보안 솔루션 기업 카람바 시큐리티(Karamba Security)에 따르면 미시간주 로체스터에 최첨단 자동차 사이버 보안 테스트 연구소를 오픈했다. 고객이 ECU 및 차량 유형에 대한 현지 위협 분석과 위험 평가(TARA) 및 침투 테스트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이다.자동차 공급업체는 새로운 자동차 사이버보안 국제 표준 ISO/SAE 21434 및 유엔 규정 155호(UN R155)를 충족해야 한다. 이를 위해 위협 분석과 위험 평가(TARA) 및 ECU와 차량 아키텍처에 대한 침투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또한 공급망 보안 문제에 대한 가시성을 위해 VCode 바이너리 분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취약성 검색은 TARA 및 침투 테스트 결과를 보완하도록 ISO/SAE 21434에 의해 의무화돼 있기 때문이다.자동차 사이버 보안 연구소 설립을 통해 카람바 시큐리티는 R&D 프로세스 변경, 시장 출시 지연 또는 제품 제조 비용 증가 없이 사이버 보안을 준수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카람바 시큐리티는 2023년 1월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최첨단 자동차 제품 사이버 보안 포트폴리오를 시연할 예정이다.
-
2021-07-01미국 미시간주 사우스 헤이븐 긴급 구조대(South Haven Area Emergency Services, 이하 SHAES)에 따르면 드론으로 미시간호에서 발생하는 익사 위험자를 구조하고 있다.미시간호는 미국에서 가장 큰 담수호인 오대호(Great Lake) 중 하나로 매년 익사자의 절반이 발생하는 곳이다. SHAES는 구조 헬기나 보트보다 효율적인 드론으로 안전 관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SHAES에서 사용하는 드론은 1대당 가격만 US$ 7500달러에 달한다. 열상 및 적외선 카메라가 장착돼 있고 페이로드에 익사 위험에 처한 피해자에게 투하할 부양 장치가 탑재돼 있다.드론을 투입한 이후 구조대원들이 가장 만족스러워 하는 부분은 빠른 현장 도착시간이다. 드론은 구조 헬기나 보트보다 약 3분 정도 빠르기 때문에 구할 수 있는 생명도 더 많다.2020년 오대호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는 총 108건이며 이중 미시간호에서만 56건이 발생했다. 그만큼 미시간호에 대한 익사 피해 예방대책은 드론을 투입해서라도 조속히 대응해야 할 문제다.글로벌 드론산업을 연구하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는 “호수나 강에서 익사자를 발견해 구조하려면 수색 및 구조용 드론과 함께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드론 체계를 갖춰야 한다."면서 "담수호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빠른 대응만이 인명을 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SHAES 구조대원이 드론에 부양 장치를 확인하는 모습(출처 : SHAES 홈페이지)
-
영국 피아트크라이슬러(Fiat-Chrysler)자동차에 따르면 2017년 미국 미시간주, 오하이오주 자동차 생산공장에 $US 10억달러를 투자하고 2000명의 직원을 신규로 고용하기로 결정했다.FCA는 미국 제조기반을 강화하고 지프 생산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미국 생산량을 재조정하기로 했다. 신형 지프와 Grand Wagoneers생산을 위해 Warren Truck Assembly Plant의 현대화하고 개편한다. Toledo에 신형 지프 픽업트럭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으며 2020년까지 계획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은 2016년 계획된 사업전략의 2단계에 해당된다.* Fiat-Chrysler ▲ US_Fiat_Chrysler_Automobiles_logo - 설립일 : 2014년 10월 12일 - 본사 : 영국 런던 - 주요사업 : 자동차산업 - 매출액 : 1131억9100만유로-2015년 - 영업이익 : 32억2300만유로-2015년 - 순이익 : 3억7700만유로-2015년 - 직원수 : 22만5587명-2015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