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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미즈호은행과 업무협약식 체결[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2014년 11월19일(화요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일본 미즈호은행과 국내외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금 부문 협력 △국외점포 성장 지원 △혁신 창업기업 육성 △IB(Investment Banking) 사업 공조 △기업지원 연구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화조달 협업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고 우량 IB 사업 공조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기업은행과 미즈호은행은 2024년 4월 300억 엔 한도의 커미티드라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더불어 한국과 일본에 진출하려는 양국 혁신 스타트업들의 현지 사업화 및 조기정착 지원에 상호 협력한다.창업기업 육성 시너지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지원 관련 연구 교류도 추진할 예정이다.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 은행 간 협력을 증진하는 또 하나의 결실로서 의미가 매우 크다. 양국의 기업 발전과 금융 안정성 강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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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즈호은행 지점 이미지 [출처=홈페이지]일본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에 따르면 3월 판매한 인터넷 전용 복권의 1등이 실수로 10개에서 200개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1등은 상금이 200만 엔이다.3월1일부터 인터넷 복권을 위탁받아 판매했는데 당첨 갯수가 잘못 설정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등 200만 엔은 10개가 200개 △2등 100만 엔은 200개가 2000개 △6등 200엔은 40만 개가 10개로 오류가 발생했다.이 복권은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바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3월4일 구입자로부터 문의를 받고 잘못 설정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판매를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3월6일까지 상금이 200만 엔인 1등이 원래 10개보다 17개 많은 27개로 증가했다. 미즈호은행은 당첨된 사람에게는 규정대로 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다.또한 복권을 구매했지만 당첨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환불의 방법, 시기 등은 검토 중이라 결정되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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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일본 시중은행인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에 따르면 2021년 10월 1일부터 송금 수수료를 최대 120엔으로 인하할 계획이다.은행간 송금 수수료 인하를 반영해 타은행 계좌로 송금하는 수수료를 낮추기 위한 목적이다. 국내 3개 은행 대기업들도 2021년 가을부터 인하를 시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용자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판단된다.해당사는 3만엔 미만의 타은행 송금 수수료는 60~70엔 사이로 결정하고 3만엔 이상은 110~120엔으로 하향조정된다.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 빌딩(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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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일본 금융서비스기업인 미즈호 은행(みずほ銀行)에 따르면 2021년 4월 법인 영업부를 재편할 계획이다. 업종이 구분된 기존의 구조를 폐지하고 새롭게 5개 부문으로 구분한다.법인 영업은 취뒵하는 영역에 따라 자동차는 제9부, 전기는 제10부 등으로 불렸다. 은행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거의 조직 구조를 개편하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 빌딩(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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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일본 금융기관인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에 따르면 QR코드를 이용하는 J-코인 페이(J–Coin Pay)를 출시했다. 약 60개의 다른 금융기관과 협력한 새로운 은행 디지털 통화 플랫폼이다.J-코인 페이는 스마트폰 기반 지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QR 코드 1을 사용한다.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지불하고 송금하며 기타 금융 거래를 수행할 수 있다.또한 고객은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J-코인 페이 계정과 금융기관의 예금계좌간을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금없는 사회 실현이라는 정부의 목표와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정부는 2025년까지 무현금 지불을 통해 현배 2배인 40%까지 소비자 비율을 끌어올리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향후에는 일본 이외의 QR 코드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방일 외국 고객을 위한 지불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중국의 유니온페이(UnionPay), 알리페이(Alipay)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할 경우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Japan-MizuhoBank-JcoinPay▲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의 J-코인 페이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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