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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엔씨소프트, 설날 맞이 게임 이벤트 진행[출처=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NC))에 따르면 2025년 을사년 설날을 맞이해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리니지 리마스터’는 청사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용맹의 메달을 사용해 게임 내 위치한 '청색뱀의 가호 스네이크(NPC)'에게 이벤트 아이템 '청사의 주머니'를 구매할 수 있다. 주머니 개봉 시 '청사의 성물'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청사의 성물은 매월 3종씩 새롭게 추가된다.△’리니지2’는 본서버에서 2종의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1월31일까지 5인 파티 던전에 참여해 ‘푸른 기운의 알’을 지키는 ‘푸른 뱀의 보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알을 지켜내고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면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2월5일까지 이벤트 아이템을 강화해 보유 효과를 받거나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푸른 뱀 인형’ 이벤트도 진행한다.각성서버 이용자는 2월19일까지 ‘소원 성취 윷놀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미션 수행과 이벤트 NPC를 통해 얻는 ‘소원 성취 윷놀이 세트’를 사용하면 버프와 아이템을 획득하고 버프를 최종 단계까지 강화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아이온’은 ‘아트레이아 설 선물' 이벤트를 2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아이온샵’에서 ‘아트레이아 설 선물’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선물을 열면 서버에 따라 ‘최상급 고대의 왕관’, ‘100레벨 강화석’ 등의 보상을 받는다. 2월12일까지 ‘키나(게임 내 재화)’로 외형 아이템 ‘주신 바이젤의 영광’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참여 가능하다.△'블레이드 & 소울' 신규서버 BNS NEO는 1월31일까지 ‘론칭 100일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퀘스트와 임무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성장 지원 물품을 얻을 수 있는 '복주머니'를 보상으로 제공한다.획득한 복주머니는 이벤트 NPC를 통해 설 기념 의상으로도 교환 가능하다. 론칭 이후부터 전설 장신구 제련에 도전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행운의 금화 상자'를 선물로 제공한다. 제련 시도 누적 횟수가 많을 수록 더 많은 금화 상자를 받을 수 있다.△‘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는 2월 6일까지 ‘해피 루나 뉴 이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다양한TL 콘텐츠를 플레이해 모은 ‘새해주화’를 프로필 프레임 ‘푸른 뱀의 가호’, ‘무기 전문화 전환서’, ‘무기 전문가 인장: 100,000 포인트’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주요 거점의 ‘행운의 뱀’ 동상, 던전과 마을에 있는 ‘루나-2025’ 장식물과 상호작용하면 각각 ‘솔란트(게임 내 재화)’와 버프를 받는다.이 밖에 설 연휴 기간 TL에 접속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설날 출석부’와 TL 공식 카카오톡 채널 쿠폰으로 아이템을 얻는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리니지M’은 1월29일 설날 당일 특별 푸시 아이템을 선물한다. '설 맞이 선물 상자(이벤트)' 사용 시 '떡국', '세뱃돈 봉투', '청사 낚싯대', '만능 충전석', '종합 하프팩 상자' 등의 이벤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또한 2월19일 정기점검 이전까지 'NEW YEAR' 시즌 패스를 게임 재화 아데나로 판매한다. 이용자는 시즌패스를 통해 '청사 낚싯대(이벤트)', '새해맞이 복주머니(이벤트)' 획득이 가능하다.△’리니지2M’은 명절 기념 ‘푸른 빛 새해맞이’ 이벤트 8종을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2월 5일까지 ‘설날의 주사위 조각’을 강화해 결과에 따라 보상을 얻는 ‘Lunar New Year’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강화에 실패해도 설날 기념 신규 클래스를 얻을 수 있는 ‘새해 행운 증표’가 지급된다.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두 번 우편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2월 5일부터는 ‘황금마차 호위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19시 50분에 등장하는 황금마차를 호위하고 ‘황금마차의 증표’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리니지W’는 2월5일까지 ‘행운 가득 설날 기원’ 던전을 연다. 30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하루 2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던전이다.이용자는 던전에 입장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행운 가득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주화는 이벤트 컬렉션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총 14일 동안 출석해 ‘푸른 뱀의 상자’ 등 아이템을 받는 출석체크 이벤트도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블레이드 & 소울 2'는 설 맞이 이벤트 5종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2월 5일까지 설날 기념 이벤트 상점에서 '매일 매일 행복 주머니(이벤트)'를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설 전날과 당일에는 '2025 설날 복주머니(이벤트)'와 '2025 설날 행운 상자(이벤트)'를 제공한다. 윷을 던져 나오는 모양에 따라 다른 '복주머니'를 제작하는 '윳놀이 한마당' 이벤트도 열린다.복주머니 개봉 시 황금 두꺼비(각인), 신선루(각인)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사심이 가득한 반달호수'에서 사냥을 한 이용자는 '사심을 담은 풍등(이벤트)'을 얻을 수 있다. 획득한 풍등은 전설∙영쇄∙옥보∙목걸이∙반지∙수호패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호연’에서는 2월 26일까지 ‘굴리냥의 복주머니’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파티 네임드 플레이 미션에 참여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월영촌의 ‘굴리냥’을 통해 복주머니를 사용하면 설날 맞이 돌림판 이용이 가능하다. 돌림판에서는 ‘수운석 상급 상자’, ‘[선택] 특급 필드 신수패 보관함’, ‘[선택] 특급 전술 신수패 보관함’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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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설화수 푸른 뱀의 해 에디션 윤조에센스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홀리스틱 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설화수는 2025년을 맞아 재탄생을 상징하는 뱀의 에너지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 피부 근본을 케어하는 ‘윤조에센스’를 비롯해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크림인 ‘자음생크림’의 기획 세트와 촉촉한 제형으로 숨 쉬듯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퍼펙팅 쿠션 에어리’의 3가지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에디션의 패키지 디자인은 강렬한 골드와 레드 및 설화수의 시그니처 색상인 앰버를 활용해 부활을 상징하는 뱀의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더 아름답고 고운 피부로 재탄생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특히 윤조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 용기 디자인의 경우 새로운 시작과 변화, 치유, 재탄생의 상징성을 지닌 뱀을 설화수만의 미감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뱀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골드 패턴을 수놓아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새로운 윤조에센스는 대용량으로 출시해 더욱 관심을 끌 전망이다.2025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설화수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2025년 1월1일부터 전국 설화수 백화점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온라인몰에서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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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미국 카네기멜론대학(CMU)에 따르면 본교 연구팀이 개발한 수중 드론으로 각종 해양 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뱀 모형으로 설계된 이 수중 드론은 선체에 손상을 입은 선박이나 수리가 필요한 해양플랜트 굴착기의 상태를 기존 대응 체계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통상 해양 사고가 발생하면 해군의 통제로 사고 대상 물체가 인근 항구로 견인되거나 드라이독으로 건조되기 전까지 잠수부 투입을 대기한다. 잠수부가 투입되고 사고 관련 데이터를 확보하면 그때서야 유지보수가 시작된다. 관련 인력 및 장비, 시간까지 적지 않은 소요가 발생하는 셈이다.수중 드론을 활용할 경우 사고 선박이나 장비를 항구까지 견인할 필요 없이 드론을 사고 지점으로 즉시 투입시킬 수 있다.또한 손상 정도를 파악해 선원에게 경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고 관련 정보를 항구 유지보수관리팀에 전송할 수도 있다.이에 대해 미국 로봇연구기관 ARM 측은 수중 드론 활용 시 사고 대응 기간을 몇주에서 몇 개월까지 단축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참고로 수중 드론의 명칭은 HUMRS(Hardened Underwater Modular Robot Snake)으로 뱀 형태로 설계된 것에서 유래했다. 드론 외형이 뱀처럼 좁고 관절 형태로 연결돼야 유영하는 데 효과적이다.▲카네기멜론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수중 드론(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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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일본 건설업체인 시미즈건설(清水建設)에 따르면 2017년 5월 도쿄공업대학 벤처기업인 하이봇과 함께 폐로조사에 활용할 뱀 로봇을 개발했다.원자력 발전소에서 잔해를 무너트리지 않고 제거하거나 내부를 조사하는데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한 것이다.5대의 몸체에 10개 바퀴가 달려있으며 구부러지는 몸을 이용해 틈새로 진입한다. 로봇의 길이는 1.5미터, 지름 13센티미터로 매분 1.5미터로 속도로 기어갈 수 있다. 선두에는 카메라와 발광다이오드(LED)조명을 탑재해 내부 모습을 촬영한다.▲하이봇(ハイボッ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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