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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삼성바이오로직스, '협력사 상생협력 데이' 개최[출처=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에 따르면 2025년 1월9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김동중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과 경영진, 글로벌 공급사인 아반토(Avantor), 싸이티바(Cytiva), 머크(Merck), 싸토리우스(Satorius), 써모 피셔(Thermo Fisher) 등 주요 협력사의 주요 경영진 및 실무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전략을 공유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주요 추진 목표 달성과 가격·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협력사들의 협조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협력사와의 원활한 협조를 위해 이들 기업의 송도국제도시 유치에도 적극 힘써왔다. 그 결실로 2016년 머크의 ‘M랩(M Lab)’ 및 싸이티바의 ‘패스트트랙(Fast Track)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머크의 ‘생명과학 운영본부’ 설립, 2021년 써모 피셔의 ‘바이오 프로세스 디자인센터(Bioprocess Design Center)’ 개설 등이 성사됐다.이어 2024년에는 싸이티바가 송도에 제조시설을 갖춘 ‘코리아 이노베이션 허브(Korea Innovation Hub)’의 문을 열었고 싸토리우스도 대규모 생산·연구시설인 ‘송도 캠퍼스’ 건설을 진행 중이다.이들 글로벌 기업이 속속 송도에 입성하면서 이미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을 확보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내의 바이오 생태계를 아우르는 협력을 통한 시너지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고용 창출 등 경제 활성화 및 원부자재 국산화 등 동반 효과도 전망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외에도 협력사들과 지속적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SG 경영 강화를 위한 탄소중립(Net Zero)을 목표로 협력사들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각 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코이노베이션 데이(Co-Innovation Day)’ 등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용석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솔루션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동반성장 비전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도 “협력사는 우리 회사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통해 서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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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한국가스공사, ‘2024 한국 ESG학회 대상’ 수상(왼쪽 두번째 황의상 가스공사 평택기지 기계보전부장, 세번째 심규헌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출처=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에 따르면 2024년 12월23일(월요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한국 ESG학회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가스공사는 이번 심의에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통한 기후 위기 대응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한국 ESG학회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ESG학회가 주관해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의미 있는 ESG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각 영역에서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가스공사는 친환경·고효율 천연가스 설비 전환과 LNG벙커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탄소 배출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취약계층 가스요금 감면 확대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또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견고한 준법·윤리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가스공사는 2024년 7월 대한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지속가능경영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대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최고의 ESG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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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석유화학, 상생협력 노사 공동 선언식 개최[출처=금호석유화학]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에 따르면 2024년 12월12일 울산수지공장에서 상생협력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가졌다.이날 선언식은 안전환경 문화에 대한 대표이사의 방침과 실천의지를 전달하고 전사적 안전환경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 ‘2024년 안전환경 통합회의’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 총 3가지 목표를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 등을 선언했다.선언식에는 백종훈 대표를 비롯한 남정우 안전환경기획실장, 울산 및 여수사업장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소통을 통한 안전환경 관리를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금호석유화학의 안전보건 및 환경경영 중장기 추진 전략 발표, 사업장별 주요실적 및 추진계획 발표, 울산수지공장 생산 설비 현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금호석유화학은 '안전환경은 사업에 우선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안전환경보건(SEH)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점검 및 인증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는 노사가 따로 없다”며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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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수프리모 리뉴얼 출시[출처=롯데네슬레코리아]글로벌 식품기업인 롯데네슬레코리아(대표 김태현)는 2024년 7월29일 최상의 맛과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하는 ‘네스카페 수프리모’ 리뉴얼 및 신제품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네스카페 수프리모’는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블랙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스위트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아이스 로스트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이스 로스트 커피믹스 △네스카페 수프리모 스테비아 커피믹스 총 5종으로 구성됐다.새로 리뉴얼해 출시된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블랙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 스위트는 각각의 원두별 특색을 살린 ‘따로 볶은 공법’을 적용해 한층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네스카페는 최상의 맛과 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원두별 최적의 온도와 시간을 조절해 따로 볶은 후 블렌딩해 최적의 커피 풍미를 구현했다.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는 원두를 볶는 방법, 시간, 온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기존 수프로모의 장점인 바디감과 깔끔한 커피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신제품의 특징이다.네스카페 수프리모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가장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도록 원두별 특색을 살린 따로 볶는 로스팅 공법을 통해 깊이 있는 커피 풍미를 구현했다.전 제품 모두 커피 농가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는 100% ‘책임 재배(Responsibly sourced) 원두’를 적용했다.이는 단 한잔의 커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네스카페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Make Your World’의 일환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재배된 100% 책임 재배 원두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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