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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확량 감소"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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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식품제조사인 펩시코(PepsiCo)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감자 부족으로 감자칩 제품인 레이즈(Lays), 심바(Simba) 등의 재고 수준 저하로 어려움에 직면했다.2021년 올해 남아공 국내 감자 산업은 서리 피해 및 폭우 등의 악천후로 감자 수확에 큰 피해를 입어 감자 품귀 현상을 빚었다.이에 따라 남아공 소비자들은 가장 좋아하는 레이즈, 심바 등의 감자칩 제품들을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년 올해 들어 한때 감자 가격이 10㎏ 한 포대에 R97.09랜드까지 상승했다. 2020년 10월 중순 기록한 최고치를 16%나 뛰어넘었다.펩시코는 감자칩 제품의 원자재 재고 수준을 높이고 감자를 대체할 수 있는 구황작물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감자 부족 현상 및 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망 지연으로 인한 감자 공급 부족 등은 남아공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펩시코(PepsiC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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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나이지리아 통계청(NBS)에 따르면 2021년 10월 물가상승률을 측정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15.9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10월 기초 식료품 가격의 추가 인상으로 식료품 물가상승률은 20.75%를 기록했다. 10월 연간 식료품 물가상승률은 전월 20.71%에서 더 올라 24개월 연속 상승했다.커피, 차(tea), 코코아, 우유, 치즈, 계란, 빵, 곡물류, 감자, 참마(yam) 및 덩이줄기 야채류 등의 가격 상승이 식료품 물가상승을 주도했다.수확량 감소, 만성적인 공급망 병목 현상, 외환 접근 제한 등과 같은 식료품 가격 압박은 여전히 상당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1년 연말 물가상승률에 대한 높은 기저효과는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N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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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Potatoes New Zealand에 따르면 2017년 뉴질랜드 북섬, 남섬 모두 폭우를 포함한 두차례의 심각한 홍수 피해 등으로 감자수확량이 줄어 감자칩 부족 사태가 우려된다.연간 전국 감자수확량의 20%가 감소했으며 일부 지역은 최대 30%까지 축소됐다. 가장 인기있는 간식인 바삭바삭한 감자칩을 만들 수 있는 감자 품종의 수확량이 부족하다.국민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럭비시즌 등에 감자칩 부족 사태를 우려하고 있다. 일부 슈퍼마켓은 고객에게 부족한 감자칩 제품에 대한 안내판을 부착했다.감자농가들은 심각한 손실을 입었다. 감자농가들은 내년 감자농사도 땅이 충분히 건조할지 장담할 수 없어 풍작을 확신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날씨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감자 재배 지역은 오클랜드, 와이카토 등이다. 와이카토는 이미 연간 평균 대비 25%이상 더 많은 강우량을 기록했다.세계적인 기후변화는 청정국가인 뉴질랜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연간 50만 톤의 감자를 생산해 세계에서 9번째로 큰 감자수출국이다. ▲Potatoes New Zealan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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