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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마트미터업체 센서스재팬(センサスジャパン)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7월 산업기술종합연구소로부터 수도 스마트미터 ‘iPERL'의 승인을 취득했다.통신기능을 갖춘 고정밀유량측정을 시행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현제 고베시에서 동제품을 사용한 실증실험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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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 히타치맥셀(日立マクセル)은 2016년 가스나 수도 등 스마트미터에 사용하는 소형전지의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올해 9월까지 효고현에 위치한 오노사업소에 13억 엔(약 143억 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한다.스마트미터의 세계 시장이 연평균 5%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소형전지의 거래문의가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당사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자동차용 소형전지에 18억 엔을 투자를 시작했으며 향후 추가적으로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스마트미터 소형전지 이미지(출처 : 히타치맥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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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 히타치맥셀(日立マクセル)은 2016년 가스, 수도 등 스마트미터에 활용되는 소형전지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13억 엔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비해 2배 확대해 세계시장에서 연평균 5% 성장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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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키전기(大崎電気)는 2016년 간사이전력업체 간덴엔지니어링에서 스마트미터를 다루는 사업소를 취득했다. 전력소매 전면자유화 이후 다양한 요금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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