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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홍콩 중앙정부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홍콩 정부(政府)에 따르면 의회 입법회에서 시정방침연설에 해당하는 시정보고에서 중국 본토 노동자의 수용 규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러한 조치에는 중국인 노동자가 늘어나 홍콩 시민 사이에 홍콩인 고용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불만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정부는 애국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항일전쟁 관련 장소의 수선과 보호에 힘을 쏟아 애국 교육에 이용하기로 결정했다.홍콩인에 대한 구인 기간을 현재 4주간에서 6주간으로 늘리고 적임자가 없는 경우 중국인 고용이 가능하다. 음식점에서 중국인 고용 조건을 엄격히 제한 하기로 했다.정부는 2023년부터 '촉진 보충 노동자 계획(ESLS)'을 시작해 부족한 기술자를 보완하기 위해 중국 본토 근로자를 수용해왔다.약 7만 명이 이주해 '신홍콩인'이라 불리며 금융, 서비스업 등에 우수 인재가 취업하면서 홍콩 젊은이들이 고용 경쟁 격화화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홍콩 민주화 시위 이후 비자 완화로 중국 본토에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인들로 인구가 교체되면서 신홍콩인들이 급증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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