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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식품회사인 쇼와산업(昭和産業) 공장 전경 [출처=홈페이지]일본 식품회사인 쇼와산업(昭和産業)에 따르면 2024년 5월부터 가정용 올리브 오일의 가격을 1킬로그램(kg)당 950엔으로 인상할 계획이다.유럽에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기록적인 가뭄과 강수량 부족으로 올리브의 수확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올리브 작황은 2년 연속 나빴다.일부 식품업체는 이탈리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올리브 오일의 매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또한 올리브 오일과 유채 오일을 섞은 제품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일부 소매점에서는 올리브 오일의 품절 사태마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올라서 재고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참고로 올리브 오일을 제조 및 판매하는 식품회사인 J-오일밀스는 32~66%, 닛신오일리오그룹은 23~64% 정도 가정용 올리브 오일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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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일본 식품회사인 아지노모토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식품회사인 아지노모토(味の素)에 따르면 2024년 1월31일부터 냉동도시락의 정기 택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관련 서비스의 매출액을 100억 엔까지 달성할 방침이다.현재 1인 가구와 공동 세대가 증가하며 냉동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샹 균형이 잡힌 상품을 잘 개발하면 소비자를 확보하는데 어렵지 않다고 판단했다.전자상거래(EC)를 시작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잉글리우드(イングリウッド)에 출자해 협업할 방침이다. 택배서비스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굳이(あえて'라는 브랜드로 론칭한다.아지노모토는 제품의 개발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잉글리우드는 홍보와 판매에 주락할 예정이다. 참고로 아지노모토는 세계 최초로 인공 조미료(MSG)를 개발한 식품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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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데이코쿠데이터뱅크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데이코쿠데이터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에 따르면 2024년 1~4월 동안 가격이 인상될 식품의 숫자는 1596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대폭 감소했다.2023년 12월 인상이 예정된 식품까지 포함하면 1년 동안 가격을 올린 식품의 숫자는 총 3만2395개로 조사됐다. 이러한 수치는 2022년과 비교하면 25.7% 증가했다.식품회사들은 엔저의 장기화, 물류비 상승, 국제유가의 상승, 국제곡물가격의 상승 등 원재료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해왔다.업체들은 원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원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판매 가격에 전가해야 하지만 소비자의 구매가 줄어들면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수십 년간 디플레이션을 경험하던 일본 국민은 최근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을 맞이해 소비를 축소하고 있다. 국제경쟁력이 약화되며 엔저도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참고로 데이코쿠데이터뱅크는 최근 국내 주요 식품회사 195개를 대상으로 2024년 1`4월 중 식품가격을 인상할 것인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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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식품회사 O'zbek Oziq Ovqat Holding에 따르면 중국기업 'Wanbang'이 국내 농업부문 프로젝트에 US$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Wanbang'은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지자흐, 시르다리야 등을 방문해 우즈베키스탄과의 파트너십을 수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현재 중국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과 축산물 및 농산물의 생산, 가공, 포장, 수출입, 재수출 등에 관련된 15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다.▲O'zbek Oziq Ovqat Holding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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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회사 Organique에 따르면 주요 5개 국가에 아사이베리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아마존강 열대우림 지역에서 자라는 아사이 야자나무의 열매를 말한다.주요 5개 국가는 태국, 싱가포로, 미국, 중국, 두바이 등이다. 이들 국가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6억 명 이상의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다.현재 싱가포르에 판매할 준비는 완료된 상태이며 중국은 협상이 진행 중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진입을 준비 중이고 2018년에는 두비아 식품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다. Organique는 아사이베리로 제조한 식품과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이다.▲식품회사 Organiqu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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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식품회사 네슬레(Nestle)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마하 지역에 중동 전역으로 판매할 '네스카페'를 생산하는 3만 평방미터 규모의 공장을 가동한다.판매는 현재 13개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3개 다른 규제표준에 대응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향후 전세계에 판매할 계획도 갖고 있다.공장건설에 투자한 금액은 총 5억3000만 디르함이다. 네슬레는 UAE에서 3번째 및 중동에 18번째로 '네스카페'와 Maggi 스프, 믹스를 생산할 예정이다.공장은 친환경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폐기물을 배출하지 않도록 설계돼 있으며 LED조명을 사용한다. 공장에는 340여명의 직원이 직접 고용되며 향후 총 1000명이 넘는 인원을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네슬레(Nestle)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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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식품회사 알마라이(Almarai)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사우디아라비아 내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다른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에서 2.1% 늘어났다.한편 이집트 통화의 평가절하와 이라크의 국경폐쇄로 인해 해당 국가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결과적으로 총 순매출액은 33억8400만 리얄을 기록했다.주주귀속순이익은 13.7% 증가한 3억2830만 리얄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유제품, 주스, 빵 등 핵심사업의 성장과 가금류 사업의 손실이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다.▲알마라이(Almarai)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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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농업부의 자료에 따르면 네덜란드 식품회사 Farm Frites와 북동부지역에 감자 냉동 및 냉장식품 생산공장 건설에 대해 논의 중이다.이 프로젝트는 연간 14만 톤 규모의 감자 가공식품 생산능력을 지닌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며 투자금액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Farm Frites는 1971년 네덜란드에서 가족사업으로 시작됐으며 감자로 냉동 및 냉장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주 사업으로 영위한다.당사는 현재 40개국에 40개의 영업사무소와 6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생산한 제품은 80개국 이상으로 수출되며 연간 130만 톤의 제품을 생산한다.▲네덜란드 식품회사 Farm Frite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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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식품회사 크루거(Kruger) 로고독일 식품회사 크루거(Kruger)에 따르면 독일계 할인점인 알디와 협력한 후 오스트레일리아 시장에 진출 3년만에 매출액 $A 1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알디는 2014년 매출액이 58억달러를 넘었는데 이는 2013년에 비해 10억달러나 늘어난 것이다. 현재 알디는 90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오스트레일리아 소매시장의 1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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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정부 로고베트남 식품회사 코프푸드(Co.op Food)는 미니 슈퍼 프랜차이즈 코프푸드 1호점을 호치민시 빈탄(Binh Thanh)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점포는 각종 신선식품이나 화장품 가정용품 등 4000여점의 상품을 취급한다. 회사측은 일단 시내에 프랜차이즈점을 5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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