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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수출자연맹(Philexport)에 따르면 2016년 다바오시 바나나 수출액은 $US 8485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지역 수출액의 12.44%를 점유했다.현재 다바오시 지역은 60여개의 원자재를 수출하고 있는데 가장 많은 금액을 차지하는 것이 바나나였다. 다음으로 아바카섬유가 5237만 달러를 수출해 전체 점유율은 7.68%를 기록했다.금과 은도 3380만 달러 상당을 수출해 지역 수출액의 4.96%를 담당했다. 코코넛 오일의 수출금액은 1786만 달러로 2.82%, 파인애플은 1727만 달러로 2.5%를 각각 차지했다.기타 원자재와 수출금액을 보면 코코넛은 1525만 달러, 바나나퓨레는 790만 달러, 활성탄 722만 달러, 바나나칩스는 399만 달러, 고무는 306만 달러 등으로 나타났다.▲필리핀 수출자연맹(Philexport)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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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섬유산업개발위원회(PhilFIDA)에 따르면 2016년 1월~9월 아바카제품 수출금액은 $US 1억18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15년 1월~9월 수출금액은 8670만달러였다. 아바카펄프는 7030만달러로 전체 수출금액의 20%를 차지했다. 유럽으로 수출물량은 1만2187.2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아시아로 수출물량은 2935.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각각 줄었다.반면에 미국으로 수출물량은 2101.5톤으로 3배나 증가했다. 2016년 1월~9월 아바카섬유 총수출물량은 1만7224.1톤을 기록했다.섬유의 수출금액은 62만3517달러로 전년 동기 78만3209달러 대비 줄었다. 섬유수공예품의 수출액은 68만달러로 전년 동기 32만달러 대비 2배나 증가했다.아바카는 차백, 고기소지지의 케이스, 수술마스크, 담배종이 등에 사용되는 섬유이다. 필리핀은 아바카제품을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벨기에, 중국, 대만, 한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섬유산업개발위원회(PhilFID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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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섬유산업개발청에 따르면 2016년 1~5월 아바카(마닐라삼) 섬유 및 제품의 수출액은 514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했다.제품들 중 주력제품인 아바카펄프의 수출액은 3420만달러로 62%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대미 수출량이 964톤을 기록해 전년 동기 102톤에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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