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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영국 항공산업 조사업체인 시리움(Cirium)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2021년 영국 국내 및 해외 항공 여행은 전년 대비 7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년 국내선 항공편은 60% 줄어들었다.코로나-19로 이동제한이 부과되기 전인 2019년 140만편의 해외 항공편이 운항됐다. 하지만 2021년에는 40만6000편의 해외 항공편이 운행되는데 그쳤다. 2021년 저가 항공사인 라이언에어(Ryanair)는 10만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며 국내에서 가장 큰 항공사의 지위를 유지했다.이지젯(easyJet)은 8만2000편 이상으로 그 뒤를 이었다. 브리티시 에어웨이(British Airways)는 7만7460편으로 3위를 차지했다.2021년 12월 말 현재 오미크론(Omicron) 변종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유럽과 미국 전역으로 신종 코로나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영국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2022년 국내 및 해외 항공 여행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시리움(Ciriu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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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5영국 항공사인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에 따르면 소유주인 리처드 브랜슨 경과 델타항공으로부터 £4억파운드를 추가로 투자받았다.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인 오미크론(Omicron) 확산과 증대하는 여행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진 애틀랜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레드 리스트(Red list) 여행 제한으로 인해 버진 애틀랜틱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도시인 라고스 항로 등의 재개를 취소했다. 영국을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을 위한 PCR 테스트의 재도입은 항공 및 여행 산업 분야를 더욱 광범위하게 강타했다.버진 애틀랜틱은 최근 대서양 횡단 노선의 재개로 2023년부터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현재 부채를 상환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2020년 9월 버진 애틀랜틱은 12억파운드의 자본확보로 인해 재정 위기를 모면했다고 밝힌바 있다. 주주들과 채권자들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흔들림없이 지원하고 있다.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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