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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실시한 임직원 대상 근골격계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3월 말까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한다.이는「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규칙」 제12장에 따른 사항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작업 특성 및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방침이다.특히 조사 과정에서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 대한 관찰과 현장점검 및 인터뷰를 통해 작업 환경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업 중 불편사항과 건강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인천항만공사는 3월 말 도출되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와 작업별 특성에 적합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건강 상담과 보건교육, 작업환경 점검 등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보건관리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직무 스트레스 조사를 실시해 근로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리상담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정신 건강 관리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기관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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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농협상호금융, 3월11일(수)부터 이틀간 경주교육원에서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심협력 워크숍' 개최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2026년 3월11일부터 이틀간 경주교육원에서 '2026년 동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트렌드 및 대응전략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방향 △사업별 중점 추진전략 △금융사고 예방지도 △신뢰회복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농협상호금융은 지역본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본부의 지역 밀착형 사업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윤성훈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협상호금융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장에 있는 지역본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협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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