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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전경[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객인 정보이용자에 대한 수요분석을 기반으로 정보 제공에 이르기까지 전담 인력이 정보의 적정성 및 신속성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수준 높은 정보공개에 주력해 왔다.또한 전 직원의 정보공개 역량 향상을 위한 학습 자료를 상시 공유하며 정보공개의 질적 개선을 뒷받침하는 기반도 다지고자 노력했다.그 결과 이번에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이어졌다. 이는 2024년에 비해 한 단계 상승한 등급으로 내실 있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한 노력의 성과다.특히 △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 청구처리 적정성 △ 고객 만족도 △ 정보공개법 준수 등 9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실적을 인정받았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554개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공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평가지표는 △ 사전정보 △ 원문공개 △ 청구처리 △ 고객관리 △ 제도운영의 5개 분야, 11개 지표로 구성되며, 해당 기관이 속한 유형 군 내 득점 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급이 부여된다.구자영 한국수자원공사 기획부문장은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정보이용자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실천하고자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선제적으로 경영정보를 공개하고 국민 알 권리 향상을 위해 앞장서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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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로고[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에 따르면 2024년 12월20일(금요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4년 금융감독원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 중소기업 지원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금융감독원은 △중소기업 대출 △관계형 금융 △개인사업자대출 119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은행권 자율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개인사업자대출 119’를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만기연장 △이자감면 △대환대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환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상생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한편 2024년 전국 7곳에 중소기업 특화채널 BIZ 프라임센터를 추가 개설해 총 10개의 전담센터에서 우리나라 대표 신성장 유망업종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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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부산은행 빌딩[출처=홈페이지]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기관인 HSBC로부터 2023년 외화송금 자동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STP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HSBC는 해외송금 처리에 대한 신속정확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외화송금 자동처리비율(STP Rate : Straight Thtough Process)’이 우수한 은행에 매년 ‘STP Excellence Award’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해당은행의 업무처리능력 및 해외송금 서비스 경쟁력이 뛰어남을 의미한다. 부산은행은 2002년 이후 다양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부산은행 손대진 고객기획본부장은 “STP Excellence Award 수상은 부산은행의 외화송금처리능력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수준 높은 외환전문가를 육성과 고도의 송금시스템을 제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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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한전 캠페인 이미지[출처=한국전력]국내 전력독점 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6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기관장·부기관장·실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인터뷰 등) △재난대비훈련(안전한국훈련 등) △업무연속성 유지노력(재해경감 우수기업) △실제 재난 대비·대응 추진 정책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특히 △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자체 재난안전관리체계를 통합 구축한 점 △호우, 태풍 등 재난위험 예지시스템을 구축한 점 △안전한국훈련에서 신재난 ’드론 공격‘에 대비한 선도적 훈련 시행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점 등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한전은 코로나19로 평가가 미시행된 2021년(2020년 실적)을 제외하고 2018년(2017년 실적)부터 6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력·가스·석유 등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중 최초다.한전 이준호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이번 재난관리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달성의 영예는 이상 기후로 인한 재난 불확실성이 가속화되고 방대한 규모의 설비 운영에 따른 재난 노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 의무 완수를 위해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실이다”고 밝혔다.참고로 ‘정부 재난관리평가’는 2005년부터 기관들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 중인 평가제도다. 평가 대상은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9, 공공기관 66, 지자체 243)이다.재난관리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우수-보통-미흡’ 등급을 부여한다.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해 전문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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