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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커넥트웨이브 다나와와 인기 PC 온라인 게임 3종 관련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에 따르면 ㈜커넥트웨이브(대표집행임원 이건수)의 ‘다나와’ 서비스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 3종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및 ‘패스 오브 엑자일 1, 2’ 관련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카카오게임즈는 본 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다나와 관련 마케팅을 전개한다. 다나와는 스폰서로 참여한 카카오게임즈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및 ‘패스 오브 엑자일 1, 2’ 온라인/오프라인 행사를 지원한다.다나와는 홈페이지 내 배너와 추천 PC,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블로그에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와 ‘패스 오브 엑자일 1, 2’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용자가 ‘패스 오브 엑자일 2’ 추천 PC 구매 시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키도 함께 제공한다.다나와는 PC, 가전, 자동차 등 다양한 상품의 가격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가격 비교 서비스 플랫폼이다. PC 전문 커뮤니티 ‘PC26’, 온라인 PC 판매 플랫폼 ‘샵다나와’, 자동차 전문 플랫폼 ‘다나와자동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 박택곤 마케팅 본부장은 "국내 대표 가격 비교 서비스 플랫폼 다나와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 1, 2’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온라인/오프라인 행사 등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이용자분들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다나와 안준모 영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으로 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관련 콘텐츠를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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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신한투자증권 로고[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웨이브릿지(Wavebridge),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비트코인 현물 ETF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비트코인 현물 ETF(상장지수펀드)는 비트코인 현물의 가격을 추종하는 투자 상품이다.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어 전통적인 투자자들에게도 가상자산 시장에 손쉽게 진입할 기회를 제공한다.비트코인 ETF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며 미국, 홍콩, 캐나다 등 주요 금융 시장에서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이번 연구 프로젝트에서 신한투자증권은 ETF의 AP(지정참가회사), LP(유동성공급자) 역할을, 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 시장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 역할을, 파이어블록스는 비트코인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수탁 기술 제공자(Custody Technology Provider) 역할을 맡는다.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 거래 및 유동성 관리에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인 및 기관용 가상자산 브로커리지 플랫폼 Dolfin으로 지난해 12월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마쳤다.파이어블록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 운영을 관리하고 가상자산 수탁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3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자본시장에 적합한 비트코인 현물 ETF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수립하고 기존 금융 시스템과의 연동 프로세스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신한투자증권 이세일 블록체인스크럼 부서장은 “한국은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동아시아 1위로 세계적인 시장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됐다.비트코인 ETF는 한국 금융산업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 내 ETF 산업과 시스템이 성숙한 만큼 법적·제도적 장치만 완비된다면 비트코인 ETF는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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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영국 핸드백 및 신발 전문점인 커트 가이어(Kurt Geiger) 점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2024년 8월 4주차 영국 경제동향은 60세 이상 노인 중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지난 10년 동안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 노인층에 조언을 하는 레스트 레스(Rest Less)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0세 이상으로 자영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99만1432명으로 조사됐다. 지난 10년 동안 33% 증가한 수치다.2021년 이후 50세 이상 자영업 종사자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년층이 일을 유지하면 건강해지고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공동체와 유대감이 더 깊어진다.국가의 연금 수급연령이 67세로 높이지고 향후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 전통적인 은퇴 나이 이후에도 일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이다. 물가가 상승하며 국가연금 만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점도 반영됐다.○ 영국 철강회사인 브리티시 스틸(British Steel)은 잉글랜드 스컨소프 철강공장의 고로 중단 시기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만간 가동을 종료할 예정이다.현재 공장 가동에 필요한 원료의 수입은 유지하고 있지만 축소하는 실정이다. 철강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하지만 공장 가동을 멈추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2500명 이상이 해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11월 £ 12억5000만 파운드 규모의 저탄소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영국 컨설팅업체인 KPMG는 영국 정부와 £2억2300만 파운드 규모의 공무원 교육 게약을 체결했다. 8월부터 교육은 시작하며 정책결정, 의사소통, 경력 개발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계약 금액은 KPMG가 영국에서 창출하는 연간 매출액의 8%에 달한다. 이전 가장 큰 계약금액은 2억3700만 파운드보다는 약간 적은 2번째 많은 금액이다.2021년 이른바 빅4 컨설팅업체들은 영국 정부와 계약을 중단했다. 최근 노동당 정부는 외부 컨설팅업체에 지불하는 금액이 세금 낭비라며 업무 외주를 반대하고 있다.○ 영국 부동산 사이트인 라이트무브(Rightmove)에 따르면 2024년 8월 국내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 5000파운드 이상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통적으로 학교의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주택가격이 내린다.주택 구매자들이 방학에는 집을 찾는 노력을 중단하기 때문이다. 8월 평균 호가는 36만7785파운드로 하락했다.하지만 중앙은행이 8월 초 기준 금리를 5.25%에서 5.0%로 내리면서 부동산 중개업체에 주택 구입 문의는 전년 동월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7월과 비교하면 이 수치는 11%% 확대된 것이다. ○ 영국소매업협회(British Retail Consortium)에 따르면 2024년 8월 소매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3% 하락했다.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의류 소매업체가 여름 세일을 하면서 재고 처리를 위해 가격을 낮춘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의류, 가구 등 비식품 제품의 가격 인하가 두드러졌다. 식품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폭은 완화됐다. 8월 비식품 제품의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1.5% 하락했다.과일, 육류, 생선 등 신선식품의 가격은 2020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공급업체가 납품 가격을 내렸기 때문이다. 우크라아니 전쟁, 이스라엘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고 있어 국제 곡물시장의 혼란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핸드백 및 신발 전문점인 커트 가이어(Kurt Geiger)는 2024년 1월 마감 회계연도 매출액은 £3억6100만 파운드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동기간 이익은 4040만 파운드로 전년 대비 34% 확대됐다.커트 가이어의 핸드백은 59파운드에서 289파운드로 판매된다. 핸드백의 가격을 3년 전과 비교해 5% 인하한 이후 판매가 늘어났다. 할인 판매를 적극 추진하지 않았지만 2023년 샌달 판매량이 50% 확대됐다.멀베리, 버버리, 구찌 등 고급 브랜드를 구입하던 소비자가 지출을 줄이면서 커트 가이어의 제품을 구입한 것으로 추정된다.현재 미국 올란도에 매장을 1개 운영 중이지만 2024년 연말까지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에 3개 매중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영국 수공예 재료를 판매하는 하비크래프트(Hobbycraft)는 2024년 8월27일 투자회사인 모델라 캐피탈(Modella Capital)에 매각됐다고 밝혔다. 이전 소유주는 투자자 브릿지포인트(Bridgepoin)가 2010년 인수한 이후 14년 만이다.브릿지포인트는 2010년 하비크래프트를 £1억 파운드에 매입했다. 매각 금액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6000~7000만 파운드로 거래했을 가능성이 높다.모델라 캐피탈은 No Ordinary Designer Label를 소유하고 있다. 전통적인 소매업에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으로 투자했다. 참고로 하비크래프트는 1995년 설립됐으며 현재 영국 전역에 124개 점포를 운영하고 2000명을 직원으로 고용 중이다.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inancial Conduct Authority)은 보험회사가 고객의 질병이나 죽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는지 조사한다고 밝혔다. 보험상품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모기지 브로커나 독립 재정상담사와 같은 중개업체가 판매한 일부 상품이 소비자 보호조치가 부실하다고 판단했다. 순수 보장형 보험상품은 최대 지급해야 할 금액보다 훨씬 적게 지급하고 있다고 본다.보험 가입자가 순수 보장형 보험상품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가입했는지도 조사 대상이다. 보장기간, 심각한 질병 보장, 소득보호 보험, 종신보험 등에 관한 약관을 연구한다. 2022년 기준 보험 계약자에게 £40억 파운드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영국 교통부(Department for Transport)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잉글랜드 주민의 모든 수단을 통한 이동은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 자가용 등을 모두 포함한다.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은 자전거 열풍이 불었지만 이제 자가용이 가장 인기 있는 이동수단으로 등극했다. 도보로 움직인 이동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0-21년 코로나19 통제 기간 동안에 비해서는 평균 이동거리가 늘어났지만 2019년 수준보다 8% 적은 편이다.2022년 주민1인당 걸어서 이동한 거리는 225마일로 2022년에 비해 감소했다. 통학 거리가 1마일 이내인 초등학생의 80%, 중고생의 90%가 걸어서 통학한다.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이 걸었으며 30대가 다른 세대에 비해 더 많이 도보로 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우편사업자인 로얄 메일(Royal Mail)은 2026년까지 스코틀랜드 오크니주의 상업적 드론 우편 서비스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3년 8월 드론업체 스카이포트와 공동으로 시작했다.전기 드론은 우편 배달부가 일상적으로 배송하는 경로를 따라 섬과 섬을 연결해 편지와 소포를 배송하고 있다. 현재까지 500회 이상의 비행을 완료했다. 하지만 여전히 나쁜 기상과 섬으로 구성된 지역 사정은 배송의 장애물로 남아 있다.스카이포트는 5G 통신망을 활용해 험난한 시골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지도 실험을 통해 확인할 방침이다. 현재까지는 섬 지역의 드론 배송이 빠를 뿐 아니라 신뢰성과 환경보호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평가한다.영국 발전회사 SSE에 따르면 셔틀랜드 풍력발전소가 약 5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443메가와트(MW)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킹'으로 불리는 프로젝트이며 103개의 터빈으로 구성돼 있다.셔틀랜드는 영국에서 가장 바람이 거세게 부는 지역으로 육상 풍력발전단지로 적합하다. 스코틀랜드의 바이킹에서 노스 헤드까지 160마일 거리를 해저 전력선으로 연결했다.노동당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로 전력 수요를 100% 충당할 계획이다.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풍력, 수력, 탄소포집 프로젝트 등에 £83억 파운드를 투자할 계획이다.○ 영국 소매은행이며 건축조합인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Nationwide Building Society)에 따르면 2024년 8월 평균 주택가격은 £26만5375파운드로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2024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내렸다. 하지만 2022년 10월 이후 영국의 주택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024년 8월 초 중앙은행이 4년 6개월만에 기준 금리를 5.25%에서 5%로 내린 이후 주택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모기지 대출 금리가 하락해 주택 구입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영국 슈퍼마켓 체이점인 세인즈베리(Sainsbury’s)는 홈베이스의 점포 10곳을 인수해 대형 슈퍼마켓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1억3000만 파운드를 투자하며 첫 번째 점포는 2025년 여름에 오픈한다.새로운 점포가 입지하는 지역은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등이다. 지난 5년에 오픈한 점포의 숫자보다 2025년 확장하는 개수가 더 많다. 1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세인즈베리는 테스코에 이어 국내에서 2번째로 큰 슈퍼마켓이며 알디와 마케팅 경쟁에서 승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참고로 헬리코는 2018년 오스트레일리아 소매그룹인 웨스트파머스로부터 1파운드에 홈베이스를 인수했다. 당시 점포는 250개에 달했지만 이제 130개로 줄어들었다.○ 영국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지인 드랙스(Drax)는 발전용으로 나무 사용량을 정확하게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500만 파운드를 벌금을 내여 한다고 밝혔다.나무를 태워 전기를 생산한다며 정부로부터 수백만 파운드의 보조금을 받았다. 하지만 에너지 감독기구인 오프젬(Ofgem)은 드렉스가 어떤 나무를 소각했는지 증명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특히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캐나다로부터 수입한 팰릿 제조용 통나무의 종류에 대한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았다. 정부는 향후 목재나 풀을 소각해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자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할 방침이다.○ 영국 자율주행을 위한 Embodied AI 시장의 선두주자인 웨이브(Wayve)는 미국 우버로부터 시리즈 C 라운드로 US$ 10억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웨이브는 2017년 캠브릿지에서 사업을 시작한 후 지난 2년 동안 13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주요 투자자는 소프트뱅크 그룹,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웨이브는 자율주행을 위해 규칙 기반의 시스템이 아니라 자율학습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 테슬라와 비슷한 시스템이며 양사는 라이다 센서에 의존하지 않는다.현재 개발된 시스템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레벨 3와 레벨 4 뿐 아니라 레벨 2+에 장착이 가능하다. 우버는 최근 2025년 크루즈의 로보택시가 우버의 앱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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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핀테크(Fintech) 스타트업인 플루터웨이브(Flutterwave)에 따르면 2022년 2월 중순 시리즈 D 펀딩에서 US$ 2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더불어 기업가치평가액 30억달러를 기록했다.이로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기업가치를 지닌 스타트업이 됐다. 아프리카 스타트업들에 대한 핀테크 펀딩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루터웨이브는 전 세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나이지리아 국내 최대 양조기업인 나이지리언 브루어리스(Nigerian Breweries)에 따르면 2021년 세후이익이 N126억7000만나이라로 전년 73억7000만나이라 대비 71.98% 증가했다.세후이익 증가의 주요인은 매출 확대로 분석된다. 2021년 국내 시장에서의 매출액은 4371억6000만나이라로 전년 3369억나이라 대비 29.76% 증가했다.▲플루터웨이브(Flutterwav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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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핀테크(Fintech) 스타트업인 플루터웨이브(Flutterwave)에 따르면 2022년 2월 중순 시리즈 D 펀딩에서 US$ 2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더불어 기업가치평가액 30억달러를 기록했다.이로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기업가치를 지닌 스타트업이 됐다. 아프리카 스타트업들에 대한 핀테크 펀딩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루터웨이브는 전 세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아프리카에 본사를 둔 핀테크 회사들은 2021년 20억달러를 모금했다. 2020년에 모금된 2억3000만달러와 대조된다. 그러나 플루터웨이브의 펀딩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상기 자금 모금액에 포함되지 않았다. 플루터웨이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 라고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플루터웨이브는 "아프리카 및 신흥 시장에서 고객과 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창출한다."는 목표에 집중하며 아프리카 대륙의 결제 인프라를 장악하고 있다.아프리카 대륙 전역의 글로벌 가맹점 및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플루터웨이브의 핵심 사업은 하나의 API를 통해 국경 간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 제공이다. 최근 고객들이 아프리카로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시장과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 플루터웨이브는 2016년 창업해 2022년 2월 현재까지 총 4억7500만달러의 자금조달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꾸준히 받고있다.▲플루터웨이브(Flutterwav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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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Wayve)에 따르면 시리즈 B 펀딩 라운드에서 $US 2억5800만달러를 모금했다. 기존 투자자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해 D1 Capital Partners, Moore Strategic Ventures, Linse Capital 등이 참여했다.투자를 받은 자금은 자율주행 기술을 확장시키고 상용 차량 파트너와 더 많은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할 방침이다. 웨이브는 차량 외부에 장착된 카메라 센서를 활용해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계학습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디지털 지도나 코딩을 통해 차량의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현재 웨이브는 영국 런던에서 슈퍼마켓 체인 아스다(Asda)와 함께 자율배송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웨이브(Wayv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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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스타트업 자금조달 데이터베이스 운영업체인 더 빅 딜(The Big Deal)에 따르면 2021년 나이지리아 스타트업이 투자받은 금액은 US$ 10억 달러 이상으로 집계됐다. 2021년 대규모 투자를 받은 나이지리아 스타트업들은 오페이(Opay), 안델라(Andela), 플루터웨이브(Flutterwave), 트레이드디팟(Tradedepot) 등이다.오페이는 4억달러를 투자받아 기업가치가 20억달러가 넘는다. 안델라는 시리즈 E 펀딩에서 2억달러를 투자 받았으며 기업 가치는 15억달러에 달한다.플루터웨이브는 시리즈 C 펀딩에서 1억7000만달러를 투자받았으며 기업가치는 10억달러를 넘었다. 트레이드디팟은 1억10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2021년 11개 아프리카 스타트업이 US$ 1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받았으며, 전체 금액은 17억달러가 넘는다. 이들 기업들이 받은 투자금은 아프리카 대륙 내 스타트업 전체가 확보한 42억달러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2021년 이전까지 아프리카 스타트업이 1회에 1억달러를 투자받은 곳은 단 2곳에 불과했다. 2021년 아프리카 스타트업에 투자한 기업들은 미국 구글, 일본 소프트뱅크 등이다. ▲더 빅 딜(The Big Dea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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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는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21)' 전시회가 개최됐다. 옥스드론은 전시회 현장에 기자들을 파견해 참여한 기업들을 취재했다. 국내 드론 산업의 발전과 기술력을 소개하는 것이 글로벌 드론 종합지를 지향하는 목표와 부합하기 때문이다. (주)넥스앤텍, (주)ASOA, 순돌이드론, 성우엔지니어링, (주)만물공작소, 디브레인, (주)씨너렉스, (주)시스테크, (주)코코드론, (주)스카이뷰, UMAC Air, (주)무지개연구소, 지오소나(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이노뎁(주), 유콘시스템(주), (주)이스턴스카이, (주)드론월드, BSTARCOM, (주)올포랜드 등 20개 업체를 소개했다. 다음으로 해양드론기술, (주)케이씨에스, (주)엠지아이티, (주)유시스, 엔젤스윙, (주)케이프로시스템, (주)공간정보, (주)헬셀, (주)하이텍알씨디코리아, (주)다온아이앤씨, (주)아르고스다인, (주)소끼아코리아, 우림텍, 요요인터랙티브, 라이카 지오시스템즈 코리아, ㈜엑스퍼넷, 태경전자(주),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베이리스(BEYLESS), 에이디시스템 등이다.그리고 (주)지오시스템, (주)인투스카이, 토탈측기솔루션에 이어 소개하고자 하는 기업은 (주)웨이브랩스(이하, 웨이브랩스)이다.웨이브랩스는 지난 2018년 설립된 무선 통신 장비 개발·제조 전문기업이다. 드론 등 무선 통신 제품에 무선 통신 기술을 적용해 광범위한 통신 거리를 연결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특히 2.4GHz 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선 통신 제품을 만들고 있다. 드론 RF 모듈, 추적 안테나 시스템, 공장 자동화용 RF 모듈을 생산한다.주요 제품인 WL-DCM2400 모듈은 RF 무선 통신 모듈 제품으로 2.4GHz ISM Band Frequency Hopping 방식으로 작동한다..♦ WL-DCM2400 모듈(출처 : 홈페이지)주파수 대역은 2.405~2.480GHz로 전력 소비는 12V 1.25A이다. 사용이 간편하고 적용이 편리해 야간 감시용 드론, 해안 감시 드론, 방파제 감시용 드론, 산림 모니터링용 드론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또한 산업 시설 제어용 드론, 산악 전력 전송 타워 제어용 드론, 화재 등 재해 대응용 드론, 산림 병해충 방제용 드론, 장거리 운송 및 배송용 드론, 골프 게임 방송용 드론, 여행 사진 촬영용 드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적용 분야(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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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미국 캘리포니나 기반 아프리카 결제회사인 플루터웨이브(Flutterwave)에 따르면 전 세계 온라인 지불 시스템을 운영하는 글로벌 미국 기업인 페이팔(PayPal)과 협업할 계획이다.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를 비롯한 일부 아프리카 국가의 기업들은 페이팔로부터 돈을 받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하지만 플루터웨이브가 페이팔과 협업해 아프리카 기업들에게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양사의 제휴를 통해 아프리카 기업들은 전 세계적으로 3억7700만개 이상의 페이팔 계정과 연계할 수 있게 된다.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다양한 국가들의 분열되고 복잡한 지불, 낙후된 은행 인프라 등으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루터웨이브(Flutterwav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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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그린웨이브즈테크놀로지(GreenWaves Technoloies)에 따르면 최첨단 인텔리전스를 위한 혁신적인 초저전력 GAP9 IoT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개발했다.인공지능(AI) 처리를 위한 혁신적인 초저전력 임베디드 솔루션을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GAP9를 통해 고객은 스마트 빌딩, 소비자 및 산업시장의 IoT 센서와 같은 배터리 작동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에너지 수확 장치 및 소비자 및 의료용 웨어러블 장치에 기계학습 및 신호 처리기능이 포함될 수 있다. GAP9에는 장치 제조업체 펌웨어 및 모델을 보호하는 추가 보안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AES128/256 암호화에 대한 하드웨어 지원 및 장치를 고유하고 안전하게 식별할 수있는 PUF(Physally Unclonable Function) 장치를 포함해 장치 변조를 방지할 수 있다.GAP9는 기존의 GAP8에 비해 유효 메모리 대역폭이 20배 증가해 이미지, 사운드 및 레이더와 같은 여러 다른 센서의 데이터 스트림을 동시에 분석해 감지 정확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rance-IoT-GreenWavesTechnologies▲GAP9 IoT 프로세스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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