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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에 따르면 중국의 콩 자급률이 지난 1993년 94%에서 2016년 13%로 급락했다.중국의 콩 자급율이 떨어지면서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중국의 콩 수입량은 8400만 톤에 이른다.중국의 콩 자급률이 떨어지면서 시카고 선물시장의 콩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1톤당 거래된 콩의 가격은 1990년대 후반 $US 200달러, 2013년 517달러, 2015년 이후 350~360달러로 거래됐다.또한 중국의 쌀, 밀, 옥수수 등 3대 곡물의 자급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곡물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중국의 화학비료 및 농약 의존 한계, 농업 종사자의 고령화 및 농업인 감소, 농지 중금속 오염 등의 영향으로 자급율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극심한 수질 오염 및 물 부족, 농가의 낮은 소득, 국가의 농업용지 사용료 상승 등도 자급률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Japan_ICCS_Logo▲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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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国务院)의 '제조업2025'보고에 따르면 반도체 자급율이 2020년 40%, 2025년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중국의 ICT산업이 전세계의 약 35%를 점유할 것으로 내다봤다.또한 중국공업정보화부는 2025년까지 중국의 반도체 자급율을 7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중국 ICT산업을 전세계 점유율을 약 49% 차지하는 야심찬 목표를 설정했다.이것은 중국이 2025년까지 중국내 반도체 수요를 자체적으로 공급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높이겠다는 뜻이다. 야심찬 목표가 실현된다면 중국은 2025년 ICT산업 생산가치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치를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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