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 2016년 중국의 콩 자급율 13%로 급락
중국의 쌀, 밀, 옥수수 등 3대 곡물의 자급률 또한 급격히 떨어져
일본 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에 따르면 중국의 콩 자급률이 지난 1993년 94%에서 2016년 13%로 급락했다.
중국의 콩 자급율이 떨어지면서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중국의 콩 수입량은 8400만 톤에 이른다.
중국의 콩 자급률이 떨어지면서 시카고 선물시장의 콩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1톤당 거래된 콩의 가격은 1990년대 후반 $US 200달러, 2013년 517달러, 2015년 이후 350~360달러로 거래됐다.
또한 중국의 쌀, 밀, 옥수수 등 3대 곡물의 자급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곡물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화학비료 및 농약 의존 한계, 농업 종사자의 고령화 및 농업인 감소, 농지 중금속 오염 등의 영향으로 자급율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극심한 수질 오염 및 물 부족, 농가의 낮은 소득, 국가의 농업용지 사용료 상승 등도 자급률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Japan_ICCS_Logo
▲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 로고
중국의 콩 자급율이 떨어지면서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중국의 콩 수입량은 8400만 톤에 이른다.
중국의 콩 자급률이 떨어지면서 시카고 선물시장의 콩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1톤당 거래된 콩의 가격은 1990년대 후반 $US 200달러, 2013년 517달러, 2015년 이후 350~360달러로 거래됐다.
또한 중국의 쌀, 밀, 옥수수 등 3대 곡물의 자급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향후 글로벌 곡물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화학비료 및 농약 의존 한계, 농업 종사자의 고령화 및 농업인 감소, 농지 중금속 오염 등의 영향으로 자급율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극심한 수질 오염 및 물 부족, 농가의 낮은 소득, 국가의 농업용지 사용료 상승 등도 자급률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Japan_ICCS_Logo
▲아이치대학 국제중국학연구센터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