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전력가용성"으로 검색하여,
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기업인 에스콤(Eskom)의 전력 설비 이미지 [출처=홈페이지]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기업인 에스콤(Eskom)에 따르면 2025년 3월 전력가용성(EAF)은 57.5%로 전월 57.4%와 비슷하게 유지됐다.3월 평균 전력 수요량은 2만2509메가와트(MW)로 평균 공급 가능한 전력은 2만2357MW로 55시간의 정전이 불가피했다.특히 3월7일부터 10일까지 갑자기 2700MW의 생산용량 부족 사태가 발생해 필요한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터빈에 의존해야 했다.3월 말에는 5개의 발전설비가 가동을 중단해 전력 공급을 줄어들었다. 가동이 불가능했던 5개 발전설비 중 2개는 모잠비크 수력발전소와 관련돼 있다.2025년 동안 전력가용성은 2024년 첫 몇 개월에 보여줬던 수준에 비해 낮은 편이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되기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더 아래에 있다.통계청(Stats SA)에 따르면 2025년 2월 말 기준 실제 전력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 4월3일 관련 데이터를 공개했다.참고로 전력가용성(Energy Availability Factor)은 전력 생산시설이 일정 기간 동안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의 비율을 뜻하며 보통 퍼센트(%)로 표시한다. 전력산업에서는 EAF가 전력망에 공급 가능한 ‘가용성’의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