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 전문점"으로 검색하여,
17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03-06▲ ㈜오뚜기, 분식 전문점 맛과 풍성한 구성 갖춘 ‘냉동 떡볶이 2종’ 출시[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에 따르면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풍성한 구성을 갖춘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 종’ 을 출시했다.최근 물가 인상으로 국민 간식 떡볶이의 가격도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뚜기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이를 즐길 수 있도록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냉동 떡볶이 신제품을 선보였다.특히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깊고 진한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신제품 냉동 떡볶이는 ‘쌀가래떡 떡볶이’ 와 ‘비엔나 떡볶이’ 2 종으로 구성된다. 직접 우린 멸치육수를 활용해 깊은 감칠맛을 담았다.우선 쌀가래떡 떡볶이는 두툼한 가래떡을 사용해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두툼한 어묵과 대파가 들어있어 식감과 풍미가 좋다.또한 비엔나 떡볶이는 부드럽고 쫄깃한 밀떡에 칼칼한 맛이 더해진 매운 소스가 특징이다. 고소하고 쫄깃한 어묵과 소시지의 훈연향이 잘 어우러진다.아울러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높은 간편성을 갖췄다. 냉동 제품인 만큼 보관도 용이하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과 오뚜기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국민 대표 간식인 떡볶이를 집에서 간편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분식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각 기호에 따라 매콤달콤한 쌀가래떡 떡볶이와 중독성 있는 매콤한 비엔나 떡볶이 등을 선택해, 간단한 식사나 간식으로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5-01-14▲ 농심 냉동 밀키트 2종 제품 이미지(무파마 부대전골, 오징어짬뽕 해물전골)[출처=농심]농심(회장 신동원, 대표이사 이병학)에 따르면 전골요리 콘셉트의 냉동 밀키트(간편조리세트) 신제품 ‘무파마 부대전골’과 ‘오징어짬뽕 해물전골’을 출시한다. 농심 냉동 밀키트 2종은 이커머스 전용으로 운영하며 1월15일부터 쿠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농심 인기 라면 브랜드 ‘무파마탕면’과 ‘오징어짬뽕’ 고유의 맛을 살리고 전골요리에 잘 어울리는 원물 재료를 더한 제품이다.농심 무파마 부대전골은 햄, 소시지와 무, 파, 통마늘 등 야채로 국물을 내 개운하고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전골 요리와 어울리는 농심 사리면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농심 오징어짬뽕 해물전골은 오징어와 조개, 새우살이 어우러진 푸짐한 해물과 청양고추, 청경채, 배추 등 다양한 채소로 시원하고 칼칼한 짬뽕맛을 살렸다.또한 전국 우동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농심가락 냉동우동을 포함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농심은 국내 대표 식품업체로 라면 시장에서 글로벌 선두 업체다.
-
▲ 일본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커피 재팬에서 판매하는 복주머니 이미지 [출처=스타벅스 커피 재팬 홈페이지]일본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커피 재팬(スターバックス コーヒー ジャパン)에 따르면 2023년 11월6일 10시부터 복주머니 온라인 추첨 엔트리의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엔트리 기간은 11월6일 10시부터 17일 23시359분까지이며 당선자의 발표는 11월 27일에 실시한다. 결제기한은 12월4일 23시59분까지다.당첨자에게는 2024년 1월 1~7일 배송되며 배송 일자를 본인의 희망에 따라 결정된다. 엔트리에 참가하려면 공식 홈페이지의 마이 스타벅스(My Starbacks)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엔트리는 1인 1회로 한정되며 엔트리 완료한 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하다. 엔트리는 스타벅스 커피 재팬의 홈페이지에서만 실시한다.2023년 복주머니는 천 소재의 토드백, 한정 스테인레스 병, 상품, 커피, 음료 티켓 등이 들어간다. 매장에서 커피콩과 교환할 수 있는 티겟도 포함돼 있다. 복주머니 가격은 8000엔이다.
-
2021-08-16필리핀 햄버거 전문 패스트푸드체인점인 졸리비(Jollibee Foods Corporation)에 따르면 딤섬 전문점인 팀호안(Tim Ho Wan)의 인수 목적으로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2018년 투자하며 지분의 45%를 보유한 이후 80%로 보유율을 높였다. 자회사인 Jollibee Worldwide에서 나머지 지분인 15%를 Titan Dining으로부터 S$ 7156만달러에 인수한다. 팀호안은 싱가포르, 대만, 홍콩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에서 53개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4년 동안 중국 본토에 레스트랑 아울렛 100개 개점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졸리비(Jollibee Foods Corporation) 로고
-
2016-12-12베트남 커피코코아협회(VICOFA)의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관련 기업들이 커피품질 관리에 소홀이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단지 10%만 품질관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커피생산 농가들은 커피 수확, 건조, 가공 등의 과정에서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커피의 품질뿐만 아니라 위생문제도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일부 커피로스터업체들은 옥수수 껍질이나 콩 껍질, 화학물질 등을 연료로 이용해 커피를 로스팅하고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베트남에서 커피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현지 커피전문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지만 품질과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커피코코아협회(VICOFA) 홈페이지
-
2016-11-22태국 DB Group에 따르면 일본에서 치즈케익전문점 '르타오(LeTAO)'를 운영하는 KCC와 계약해 국내에 전개한다. 향후 3년 이내에 판매점을 5~6곳으로 늘릴 계획이다.DB그룹은 지금까지 방콕 중심부의 상업시설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엠쿼티아(EmQuartier)', '센트럴 랏프라오(Central Ladphrao)' 등 3곳에 점포를 개설했다.가격은 치즈케익 더블 프로마쥬(Double Fromage)가 890바트 및 기타 쿠키류는 390바트로 판매된다. 일본에서의 판매가격에 비해 100~200바트가 높은 가격이다.10~20평방미터 규모의 매장을 상업시설에 연 1~2개 점포씩 설치할 예정이다. 1점포 당 투자금액은 80~100만바트이며 3년이내 매출 7000만바트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국가식품연구소(NFI)의 자료에 따르면 태국의 베이커리 시장은 222억바트규모이다. 그 중 빵이 128억바트, 케이크가 50억바트, 파이 등 구운 쿠키류가 44억바트를 각각 차지한다.또한 베이커리시장은 지난 5년간 연 7%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2020년까지도 5% 이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DB그룹은 고급화 전략을 펼쳐 중고소득층에게 어필하면서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르타오의 치즈케익 더블 프로마쥬 (출처 : 르타오 홈페이지)
-
▲ 태국 DB Group 빌딩 [출처=홈페이지]태국 DB Group에 따르면 일본에서 치즈케익전문점 '르타오(LeTAO)'를 운영하는 KCC와 계약해 국내에 전개한다. 향후 3년 이내에 판매점을 5~6곳으로 늘릴 계획이다.10~20평방미터 규모의 매장을 상업시설에 연 1~2개 점포씩 설치할 예정이다. 1점포 당 투자금액은 80~100만바트이며 3년이내 매출 7000만바트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
일본 치즈타르트전문점 파블로(Pablo)는 태국기업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현지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블로는 치즈타르트의 인기가 높은 태국에서 첫 해 매출목표를 1억바트로 설정했다.매장은 방콕 중심부 고급상업시설 '시암파라곤'에 위치했으며 점포면적은 100평방미터, 좌석 수는 30석규모다. 치즈타르트의 종류는 일반, 녹차, 초콜릿 등이며 가격은 75~780바트선이다.점포의 운영은 태국기업에서 새로 설립한 회사 PDS스위트에서 다룰 예정이며 파블로측으로부터 프랜차이즈 권한을 받았다.PDS스위트에 따르면 1호점을 오픈하는데 4000만바트를 투자했으며 2017년에는 3~4점포 체재를 향후 5년 안에는 8점포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다.태국기업에 따르면 파블로 치즈타르트는 일본을 방문하는 태국인들이 꼭 먹고싶어 하는 음식 중 하나라며 방일 태국인의 증가에 따라 인지도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파블로 운영회사 일본 도로키아오라시이타(ドロキアオラシイタ) 홈페이지
-
▲ 일본 치즈타르트전문점 파블로(Pablo) 로고일본 치즈타르트전문점 파블로(Pablo)는 태국기업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현지 1호점을 오픈했다. 파블로는 치즈타르트의 인기가 높은 태국에서 첫 해 매출목표를 1억바트로 설정했다.매장은 방콕 중심부 고급상업시설 '시암파라곤'에 위치했으며 점포면적은 100평방미터, 좌석 수는 30석규모다. 치즈타르트의 종류는 일반, 녹차, 초콜릿 등이며 가격은 75~780바트선이다.
-
싱가포르 샐러드전문점 SaladStop!에 따르면 2016년 11월 1일 일본 1호점을 도쿄 오모테산도에 오픈할 예정이다. 당사는 2월부터 일본 후지오푸드시스템와 프랜차이즈계약을 채결하고 출점을 준비해 왔다.오모테산도점은 오피스빌딩의 1층에 위치하며 점포 면적은 약 126평방미터, 좌석 수는 56석 규모다. 여성들은 물론, 건강식을 지향하는 남성, 특히 중년의 남성을 주요 고객으로 생각하고 있다. 후지오푸드시스템의 100% 자회사 후지오팜이 자사의 일본 농장에서 생산한 상추와 시금치 등을 재료로 사용해 10종류의 샐러드에 50여가지의 토핑, 20여가지의 드레싱 등을 제공한다.현재 SaladStop!은 싱가포르에 15점포, 필리핀 마닐라에 8점포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홍콩에도 출점하고 있다.▲싱가포르 샐러드전문점 SaladStop! 홈페이지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