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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세계 군사비 지출 상위 15개국의 세계 군사비 지출 비중 [출처=SIPRI Military Expenditure Database, Apr. 2025.]스웨덴에 본부를 둔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SIPRI)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군사비 지출액이 US$ 2조7180억 달러에 달해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2023년 대비 9.4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뿐 아니라 중동 정세 긴장 등으로 1988년 통계를 시작한 이후 최대의 성장률을 나타냈다.2015년 대비 2024년 37% 증가했다.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군사비 지출 비중을 나타내는 2024년 세계 군사비 부담은 2.5% 증가했다.2024년 정부 지출 대비 평균 군사비 지출 비중은 7.1% 상승했다. 1인당 군사비 지출액은 334달러로 199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국가별 군사비 지출 순위는 미국이 1위다. 2위는 중국, 3위 러시아, 4위 독일, 5위 인도, 6위 영국, 7위 사우디아라비아, 8위 우크라이나, 9위 프랑스, 10위 일본 등이다.한국은 11위를 기록했으며 폴란드는 13위로 조사됐다. 2023년 7위를 기록한 독일이 885억 달러를 지출해 4위로 올라 섰다. 폴란드는 380억 달러를 지출해 13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3계단 상승했다.2024년 미국의 군사비 지출액은 99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5.7% 늘어났다. GDP 대비 3.4%, 전세계 군사비 지출액대비 3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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