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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하이트진로, 2025 서울마라톤에 '테라 라이트' 공식 협찬[출처=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에 따르면 ‘테라 라이트’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2025 서울마라톤'에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한다. 2024년 출시한 ‘테라 라이트’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라이트 맥주 1등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2025 서울마라톤'은 3월16일(일)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마무리되며 풀코스와 10킬로미터(km)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러닝 문화로 확장되면서 약 4만 명 이상의 러너가 출전한다.하이트진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제로슈거와 저칼로리를 구현하면서도 ‘맥주다움’을 잃지 않은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테라 라이트 체험존, 포토존 운영을 통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축제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대회 종료 지점인 잠실종합운동장 내에 테라 라이트 체험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라톤 완주자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테라 라이트x2025 서울마라톤’ 특별 기록증은 물론 러닝 필수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행사장 인근에는 2025 서울마라톤 완주 기록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테라 라이트 포토존을 운영한다. 잠실새내 상권과 연계해 테라 라이트 컬러잔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하이트진로가 2024년 7월 출시한 테라 라이트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기존 레귤러 맥주 대비 3분의 1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동시에 맥주 본연의 풍미와 강력한 청량감을 구현하여, 출시와 동시에 대형마트 라이트 맥주 판매 1위에 등극했다. 현재까지 대형마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라이트 맥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이번 서울마라톤 공식 협찬을 통해 ‘헬시 플레저’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러닝 문화를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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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중국 정부에 따르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中國國際進口博覽會)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 에너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했다.박람회의 Auto Innovation Technology 및 Autonomous Driving Experience Zone에서 약 1만6200평방미터에 달하는 체험 영역에는 자율주행, 연료전지 차량, 고성능 차량 및 5G 기술이 통합된 차량들이 전시됐다.특히 도요타, 포드 및 현대와 같은 자동차 회사의 총 12대의 차량을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같은 체험존은 방문객이 자율주행 분야의 최신 자동차 모델과 기술에 대해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체험존은 교차로, 제한속도 주행, S- 커브, 회전 및 기타 기동을 포함한 테스트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시뮬레이션된 교차로에는 지능형 교통 제어신호 시스템과 차량 및 보행자 감지 시스템이 실현됐다.방문객들은 시험 주행 중에 미래의 운송기술 적용을 경험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같은 다양한 박람회를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일반인의 경험은 더욱더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China-Government-CIIE▲ China-Government-CIIE▲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中國國際進口博覽會)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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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중국 국무원 로고중국 정부에 따르면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中國國際進口博覽會)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와 신 에너지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했다.박람회의 Auto Innovation Technology 및 Autonomous Driving Experience Zone에서 약 1만6200평방미터에 달하는 체험 영역에는 자율주행, 연료전지 차량, 고성능 차량 및 5G 기술이 통합된 차량들이 전시됐다.특히 도요타, 포드 및 현대와 같은 자동차 회사의 총 12대의 차량을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같은 체험존은 방문객이 자율주행 분야의 최신 자동차 모델과 기술에 대해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체험존은 교차로, 제한속도 주행, S- 커브, 회전 및 기타 기동을 포함한 테스트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시뮬레이션된 교차로에는 지능형 교통 제어신호 시스템과 차량 및 보행자 감지 시스템이 실현됐다.방문객들은 시험 주행 중에 미래의 운송기술 적용을 경험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같은 다양한 박람회를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일반인의 경험은 더욱더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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