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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이사회에서 2025년 4분기 주당배당금을 전년 동기 804원 대비 약 2배 증가한 1605원으로 결의했다.2025년 연간 경영 실적 발표를 통해 ‘코스피 5천 시대’에 걸맞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밝히며 국민 모두의 성장을 위한 ‘국민 배당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기지급된 2025년 분기별 현금배당을 포함한 총 현금배당 금액은 역대 최고 수준인 1.58조 원으로 전년 대비 32퍼센트(%) 증가하고 연간 배당 성향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인 27%로 고배당 기업 기준인 25%를 넘어서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또한 전년 말 CET1 비율에 연동해 산출된 2026년 1차 주주환원 재원 또한 역대 최대인 총 2.82조 원 규모로 KB금융은 이를 현금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에 각각 1.62조 원, 1.20조 원을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KB금융이 이번에 발표한 주주환원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주주(국민)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주주환원 방안에 대해 그룹이 다각도로 고민을 거듭한 결과다.이밖에 자본준비금 감액에 의한 비과세 배당 추진 등을 통해 KB가 동종 업계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배당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주환원과 더불어 KB금융은 그룹의 자본시장 및 기업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생산적 금융 조력자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연초부터 생산적 금융을 전담할 컨트롤 타워 조직을 그룹 및 주요 계열사 내에 신설했으며 KB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전남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총사업비 3.4조 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총사업비 3.3조 원) 등 대형 인프라 사업 금융주선을 적극 진행한다.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 혁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600억 원 규모의 ‘케이비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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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NICE 본사 전경 [출처=NICE평가정보]NICE그룹(회장 김원우)에 따르면 2026년 임원 승진과 이동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NICE홀딩스 김원우 사장은 최대주주로서 그룹 디지털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왔으며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서 승진 인사에 포함됐다.그룹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장 승진NICE홀딩스△김원우◇ 대표이사 내정NICE디앤알△상무 남영민NICE디앤에스△상무 김윤종IONPAY△상무보 한승훈◇ 승진NICE홀딩스△전무 신종철△상무보 신동진NICE평가정보△부사장 김종윤△전무 박준수△상무 김병욱, 신동준△상무보 유승오, 정혜욱, 진성호NICE신용평가△상무보 한상훈아인스미디어△전무 이세욱NICE인프라△상무 백석주NICE CMS△상무보 하진호NICE정보통신△전무 이동진, 조인혜△상무 남경준△상무보 김보현, 백승길, 이창희KIS정보통신△상무보 이병남NICE디앤비△상무 안정기△상무보 김형철, 주유종NICE신용정보△상무보 임준NICE디앤알△상무보 정재훈NICE피앤아이△상무보 구본욱, 윤정욱OKPOS△상무 류정욱, 이원희NICE투자파트너스△전무 유승철◇ 전보NICE정보통신△상무 이익중NICE CMS△상무보 서홍배NICE디앤에스△상무보 박호선, 황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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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빌딩 전경[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3년 868억 원을 투자해 14.7%의 지분을 갖고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해 보유 중인 콜옵션을 행사했다.이로써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을 35.0%로 늘려 2대 주주에서 최대 주주로 부상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연결재무제표상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삼성전자가 국내 대표 로봇 전문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해 휴머노이드 등 미래로봇 개발을 가속화한다.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 국내 최초로 2족 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카이스트 휴보 랩(Lab) 연구진이 설립한 로봇 전문기업이다.◇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로봇 기술개발 선행 연구 집중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자회사로 편입함에 따라 미래로봇 개발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게 됐다.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술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기술을 접목해 지능형 첨단 휴머노이드 개발을 가속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의 미래로봇추진단을 신설했다.미래로봇추진단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미래로봇 기술개발에 집중하는 조직으로 향후 패러다임을 바꿀 미래로봇의 원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핵심 성장 동력화한다는 계획이다.레인보우로보틱스의 창업 멤버이자 카이스트 명예교수인 오준호 교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퇴임 후 삼성전자 고문 겸 미래로봇추진단장을 맡는다.오 교수는 오랜 기간 산학에서 축적한 로봇 기술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미래로봇 개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삼성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 시너지 협의체… Win-Win 성장 가교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최대 주주로서 글로벌 로봇 사업과 개발 리더십 강화를 위한 두 회사 간 시너지 협의체도 운영한다.시너지 협의체는 미래로봇 기술개발은 물론, 로봇 사업 전략 수립과 수요 발굴 등을 통해 두 회사의 성장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예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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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아랍에미리트(UAE) 국영통신사인 에미레이트 텔레커뮤니케이션 그룹(Emirates Telecommunications Group)에 따르면 영국의 다국적 이동통신사인 보다폰(Vodafone)의 지분 10%를 인수했다.이로서에미레이트 텔레커뮤니케이션 그룹은 기업가치가 £33억파운드인 보다폰의 최대주주가 됐다. 보다폰은 사업 개편 압력을 받고 있어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분석된다. 에미레이트 텔레커뮤니케이션 그룹은 자사의 브랜드를 최근 에티살랏(Etisalat)에서 '이앤(e&)' 으로 변경했다. 이번 투자로 이앤은 연결성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상당한 노출 효과를 얻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앤은 최근 마록 텔레콤(Maroc Telecom)의 지분을 매입했다. 글로벌 기술투자 대기업으로의 진화를 목표로아랍에미리트 온라인 식료품시장인 엘그로서(ElGrocer)도 인수했다.▲보다폰(Vodafon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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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대형통신사 Digi.Com Bhd과 Maxis Bhd에 따르면 2016년 9월 국내 통신사업이 과열되면서 최대주주들로부터 지분매각이 고려되고 있다.동종계 노르웨이 Telenor ASA와 사우디아라비아 Saudi Telecom Co.가 각각 양사의 최대 주주이며 이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의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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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마트폰 제조기업 쿠파이그룹(酷派集團, Cool Pad)에 따르면 2016년 1~6월 영업수입은 $HK 52억7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9% 하락했다.동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중국 업체들의 저가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으며 쿠파이그룹의 이익은 큰폭으로 하락했다. 그 결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28억3700만달러 흑자에서 20억53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2016년 6월 중국 러스왕(樂視網)이 데이터드림랜드가 보유한 쿠파이그룹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2015년 1월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 이후 연간 판매량 증대를 위해 쿠파이그룹의 지분을 확대했다.러스왕(樂視網)은 중국에서 인터넷 동영상 및 스마트가전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쿠파이그룹 인수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쿠파이 그룹의 하반기 매출 및 순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ongkong_Coolpad_Homepage▲쿠파이그룹(酷派集團, Cool Pa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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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T대기업 텐센트(腾讯控股有限公司, Tencent)에 따르면 중국 인터넷 쇼핑몰 2위 기업 JD.COM의 지분을 21.25%로 끌어올리며 최대 주주로 부상했다.지난 2014년 3월 2억달러를 투자해 15% 인수한 이후 6.25%를 추가로 인수했으며 JD.COM CEO의 16.2% 지분을 추월했다.텐센트는 JD.COM과 인터넷 상품판매와 관련해 업무제휴를 더욱 심화시키고 인터넷 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hina_Tencent_Homepage▲텐센트(腾讯控股有限公司, Tencen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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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식품 및 화학업체인 D&L은 올해 주주배당금이 14억 페소로 전년 5억3600만 페소 대비 167% 급증했다고 밝혔다. 2016년 1분기 순수입은 5억7600만 페소로 1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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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국내 최대 육류가공기업 Silver Fern Farms는 중국기업인 Shanghai Maling Aquarius Co Ltd.와 협력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주주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부채를 상환하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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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 기업 산토스(Santos), 중국 최대 민간 가스기업 ENN Ecological Holdings가 최대 주주로 등극...하니캐피털이 보유한 지분 11.7%를 $US 7.5억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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