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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3일본 식료품업체 네슬레재팬(ネスレ日本)에 따르면 2017년 3월 커피머신을 활용한 녹차서비스를 시작했다. 녹차와 영양소를 배합한 캡슐과 물을 커피머신 설치해 사용하는 것이다.해당 서비스는 자신에게 중요한 영양소를 간단하게 체크하고 녹차, 비타민, 미네랄 등을 첨가한 전용 캡슐 ‘네슬레 웰빙 녹차’를 매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참고로 당사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영양, 건강, 웰빙’의 리더기업으로써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커피머신(좌)과 녹차전용캡슐7종류(우) 이미지(출처: 네슬레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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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업체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에 따르면 2017년 2월부 신상품 ‘카페라떼’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당사는 새로운 커피머신에 액체용 용기에 넣은 우유에서 공급해 추출하는 것으로 ‘핫 카페라떼’와 ‘아이스 카페라떼’를 제공할 수 있다.참고로 새로운 커피머신은 2017년 내에 전국 매장 약 1만9000점에 도입하고 2018년까지 2월까지 10억 잔을 판매할 계획이다.▲핫 카페라떼(좌)와 아이스카페라떼(우) 이미지(출처 :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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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일본 후지전기(富士電機)에 따르면 2017년 편의점업체 세븐일레븐에 납입하는 커피머신을 새롭게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올해안으로 세븐일레븐 매장 총 1만9000점에 신형기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2018년 2월까지 10억잔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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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소매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크리스마스를 앞둔 6주 축제기간 동안 소매업부문의 총지출은 $A 470억달러로 예측돼 전년 동기간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크리스마스 축제기간동안 가장 잘 팔리는 소매 품목은 고급커피머신이다. 소비자들은 기존의 커피머신 보다 더욱 성능이 좋은 새로운 커피머신을 장만한다.1000달러이상의 고급커피머신 브렌드는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의 긍정적인 소비심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남은 크리스마스날까지 소매지출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 ▲소매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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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식료품업체 네슬레재팬(ネスレ)은 2016년 8월 태블릿PC를 통해 대화할 수 있는 커피머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까지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해당 제품의 기계가 작동할 경우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안부확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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